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때문에 창문을 못열어요

이런 조회수 : 4,895
작성일 : 2019-06-24 15:34:04
방충망도 뜯고 나간다고 해서
창문을 딱 3센티 열어 놓고 있으려니 넘 답답하네요
창문 안 여는게 맞는 거죠?

IP : 219.255.xxx.1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묘망
    '19.6.24 3:36 PM (112.151.xxx.95)

    다이소에 매쉬망으로 방묘망 만드세요

  • 2. 터프한
    '19.6.24 3:36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고양이 아니면 방충망을 뜯고 나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안전제일주의라^^ 다이소에서 철망을 사다가 방충망 앞에 덧대세요.
    제가 알기론 방충망과 같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방충망에 안전망을 해야 한다고 해서요.

  • 3. 안그래요.
    '19.6.24 3:39 PM (222.101.xxx.249)

    고양이 키운지 20년 다되어가는데, 개묘차가 있습니다.
    그리고 방충망 뜯으려고 하면 못하게 하시면 되죠.

  • 4. 해결책
    '19.6.24 3:47 PM (125.184.xxx.67)

    중성화 하셨죠? 안 하셨으면 하세요.
    그리고 지금 집이 좁지 않나요?
    캣타워나 벽계단 설치하시고, 많이 놀아주세요.
    그리고 안전망 설치하시고,
    혹시 모르니까 인식표 다세요.

    모든 고양이들이 다 나가려고 하는 건 아니에요.
    대부분은 영역동물이라 그 영역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해요.

  • 5. IlI
    '19.6.24 3:50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제 고양이는 방충망에 손도 안 대요. 그냥 창틀에 앉아 밖 구경.. 1층임다.

  • 6. ...
    '19.6.24 3:51 PM (211.46.xxx.36)

    여태 고양이 여럿 키웠지만 방충망 뜯는 고양이는 없었어요.
    왠만한 고양이는 겁이 많아서 창문에 잘 기대지도 않아요. 살짝 가까이 가서 구경만 하는게 전부예요.
    일단 열어놔보시고 좀 지켜보세요. 창문에 매달리는지... 지레 짐작해서 창문도 못 연다는건 말이 안되요...

  • 7. 방묘문
    '19.6.24 3:59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

    검색 꼭하세요
    나갑니다.
    잃어버린 지인 한둘 아니예요

  • 8. 스냅포유
    '19.6.24 4:00 PM (180.230.xxx.46)

    방묘망 있더라고요
    그거 하세요

  • 9. ..
    '19.6.24 4:01 PM (39.7.xxx.26)

    고양이가 뜯어서 찢어지는 방충망은 폴리로 된 파랑방충망같은 거 아닌가요
    철망 방충망이 고양이 발톱에 뜯기긴 해도 나갈 구멍을 만들 정도면 어마어마한 괴력의 고양이어야 할텐데요

  • 10. .....
    '19.6.24 4:09 PM (58.148.xxx.122)

    맨날 창문 열어놓고 살아요. 방충망만 잘 닫고요

  • 11. 아니요
    '19.6.24 4:13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

    뜯는고양이도 있고요.철망
    스르르 열기도해요.
    안전하게 방묘뭇하시면좋조ㅡ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마시길요

  • 12. 저희집
    '19.6.24 4:32 PM (110.70.xxx.126)

    냥이는 방충망 열고 나가던데요.
    세번요.
    다행히 잡아 들여 왔지만요.
    그래서 칼로도 안찢어지고
    잠금장치가 있는
    스텐레스 방충망으로
    전부 교체했습니다.
    돈은 좀 들었지만
    맘 놓고 창문도 열고
    방범기능도 있어 더 안심되더라고요.

  • 13. .........
    '19.6.24 4:34 PM (222.106.xxx.12)

    보안개념으로라도
    창문에 스텐 방범망 촘촘히 하세요.
    고양이가 창문보는거 엄청좋아해요.

  • 14. ........
    '19.6.24 4:37 PM (222.106.xxx.12)

    심지어 엄마네 고양이는 지가 창문도
    열고 나갔어요헐....
    사람이 어떻게 열고 닫는지 몇일 가만히..
    보더니 열고 나가서 옆집 지붕에서 자고있더라고요
    ㅜㅜ
    꼭 달으세요.

  • 15. ..
    '19.6.24 4:40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다이소에서 네트망으로 연결해서 만드세요. 저도 만드려 했는데 우리집은 방충망 안 건드리고 그냥 기대있네요

  • 16. ..
    '19.6.24 5:33 PM (121.145.xxx.112) - 삭제된댓글

    고양이때문에 창문을 못열고 지낼 일은 없는데..
    다이소서 네트망 케이블타이만 사와도 오늘 활짝활짝 다 열고 지내실 수 있어요.

    젊은 사람들은 고양이 키우면 DIY 방묘창은 필수장착 개념으로 생각하고 방묘창 없는 집엔 입양도 안보내던데요..
    저도 애들 하는거보고 처음 알았어요.

    없으면 그렇게 위험한가 인터넷으로 많이 검색해봤는데
    집에서만 키우는 애들은 대부분 얌전하지만
    그래도 순간 창가에 나비나 새가 날아와서 달려들었다가 추락해서 죽는 경우들 있어요.
    네트망으로 막아뒀어도 설마 저 위에 조금 빈 부분으로 나가진 않겠지 했다가 그리로 나가 죽고요.
    좀 튼튼하고 별난 애들은 창문 여는 건 애교고
    정말 무거운 방문을 힘으로 여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방충망을 뜯고 나가는 애도 있고요.

  • 17. 보통 집집마다 있는
    '19.6.24 10:06 PM (211.224.xxx.157)

    스탠레스로 보이는 방충망 그거 실은 알루미늄이라 고양이 발톱에 의해 쉽게 훼손돼요. 고양이가 뛰어 올라 매달리면 훼손돼고 맘먹고 귀퉁이 쳐 박으면 뚫립니다. 저희집 방충망이 지금 그래서 공업용 스탠망으로 교체하려는데 가격이 엄청 비싸네요. 고양이 까페 검색했더니 거실이랑 방3개 해서 5개 방충망 교체하는데 80만원이라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98 버거킹에서 물이 1400원인데요 야ㅏ 15:50:23 52
1808997 빈정거리는 부모 15:47:35 142
1808996 네이버증권에서 뉴스들 AI로 요약하는데 정리 잘해요 ㅇㅇ 15:44:10 89
1808995 출가한 자식 생일 챙기는 집 많나요? 6 ... 15:43:02 234
1808994 저보고 밥 사라고 하시는 거죠? 2 ........ 15:42:19 279
1808993 개헌에 대해 독재 운운하는 가짜뉴스 5 Fact 15:40:57 86
1808992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 ll 15:39:57 138
1808991 동물복지 백색 유정 초란 이거랑 난각번호 1번이랑 차이가 있을까.. ... 15:39:38 56
1808990 원피스 예쁜 싸이트나 브랜드 아세요? ㅇㅇ 15:39:20 49
1808989 헬리코박터 균 치료 완치되신 분들, 균 완치하면 뭐가 좋아지.. 5 15:39:14 134
1808988 에스테틱 처음 받았는데요 림프 15:35:43 156
1808987 개헌하는 김에 1 개헌 15:32:05 180
1808986 마른 쥐포나 마른 오징어 다이어트에 좋나요? 6 ㅇㅇ 15:31:43 224
1808985 집에서 런닝머신 몇 번 하시나요~? 2 다복 15:29:07 153
1808984 부산은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도시에요 6 15:24:48 821
1808983 대운이 온다는 거요 5 ... 15:23:29 711
1808982 아파트 통신단자 교체문의 아침햇살이 15:23:28 64
1808981 고2 여자 이과생 공부못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4 000 15:18:16 200
1808980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17 ... 15:15:26 370
1808979 국내 여행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10 ... 15:06:30 476
1808978 개헌해서 연임까지 하겠다고요? 진짜 독재가 따로 없네요 28 .. 15:06:22 1,103
1808977 이승환 ,구미 공연 손배 승소 10 잘됐네요 15:04:57 974
1808976 세탁기 건조기 같이돌리니 갑자기 멈췄어요;;; 10 ㅡㅡ 15:03:25 624
1808975 서울 날씨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왔어요 날씨 15:03:19 251
1808974 시어머니께 어버이날전화 드려야 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될까요 24 어버이날전화.. 15:01:09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