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이터에서 세시간씩이나 매일 노는데..외부인출입금지놀이터

놀이터 조회수 : 6,006
작성일 : 2019-06-24 11:27:32

초1남아입니다.

영어학원끝나면 4시인데 오자마자 가방 던지고 놀이터갑니다.

집에 7시넘어서 들어와요 그것도 제가 들어와라들어와라 화내니까 그나마 7시에 들어오는거에요

친구들이 한명이라도 놀이터에 남아있으면 안와요

놀이터 귀신마냥 첨부터 끝까지 있는거에요

저는 아파트 놀이터 옆 빌라에서 살아요

아파트에 살지도 않으면서 놀이터는 제일많이 이용하는 셈이죠

처음엔 아이 노는거 지켜보곤 했는데 엄마들 다들 삼삼오오 얘기하고 있고 저는 하필 이 아파트 주민도 아니니..혼자 뻘쭘하게 보고있다가 들어가곤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놀이터에 외부인금지라고 큰 현수막이 걸렸어요...

그거...저....저...보고 하는 얘기인가...요????

갑자기 자격지심이 생겨서 .... 그 뒤로 애 지켜보질 못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애한테 그 놀이터 가지마라..라고 얘기 못하겠어요

저기봐라 외부인금지다 우리가 외부인인거야..그렇게 말 못하겠어요


저희애 방치되는 아이는 절대 아닙니다.

계속 전화해서 잘있는지 체크하고 친구하고 싸우는지 체크하고 가끔 간식도 주러 놀이터 가기도하고요


 


IP : 112.221.xxx.6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4 11:28 AM (218.148.xxx.195)

    외부인금지는 아마 저녁이나 이럴때
    학생들 담배피고 이런거 조치 차원이 아닐까싶은데요

  • 2. ......
    '19.6.24 11:31 AM (112.221.xxx.67)

    그..그러겠죠?
    만약 애한테 그런말 한마디라도 하면 아이는 다시는 그 근처도 안가려고 할거에요
    눈치없고 뻔뻔한애면 적당히 놀으라는 의미로라도 말할순있겠는데 그건 또 아니라서요..

  • 3.
    '19.6.24 11:32 AM (61.74.xxx.243)

    초1이면 혼자 놀이터 내보내는건 아직 이르지 않나요?
    놀이처서 하루종일 있는 애들 치고 우악스럽지 않은애들 못봐서;;
    저도 놀이터 나가서 다른 엄마들이랑 어울리는거 불편해서 정말 따라 나가기 싫치만
    아직은 꾸역꾸역 따라 나가요.. 아니면 아예 못나가게 하거나요.
    계속 전화 한다고 해서 애들 사이에 사소한 시비나 사건들 해결해 주실수 없을꺼에요.
    아이가 거짓말로 아무일도 없다 할수도 있고 괜찮다 할수도 있구요.

  • 4. 그레이스
    '19.6.24 11:32 A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외부인은 원글님 아이가 아닐꺼같고
    오후에 3시간이나...
    주5일 하는 태권도학원이라도 하나 더 보내시는건 어때요?

  • 5.
    '19.6.24 11:34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매일 3시간 놀이터에 혼자 있으면 주변 엄마들은 방치한다 생각할거 같아요.
    가끔 가신다고는 하지만.... 초1이면 완전 아가인데..

  • 6. ㅇㅇ
    '19.6.24 11:35 AM (49.142.xxx.181)

    우리 아파트 안엔 길조차도 외부인이 못다니게 철창을 쳐놨더라고요?
    참 어이가 없지만 저도 주민이고, 뭐라고 말하기도 이상하고 귀찮아서 냅두긴 하는데요.
    헬스장이나 뭐 주민 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는곳은주민들끼리만 이용하게 해도
    애들 이용하는 놀이터까지 그러는건 좀 못됐네요.
    학생들 담배피고 이런거는 외부인 애들이 아니라 그 아파트 애들이 그럴수도 있다는건데,
    외부인 출입금지라고 썼다는건 다른 아파트 애들 놀지 말라는 뜻으로 써놓긴 한걸겁니다. 저희 아파트도
    엘베에 붙여놓은 공지 같은거 읽어보면 어이가 없어요.
    단지내 시설을 외부인이 이용하지 못하도록 경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느니 에효..

  • 7. ...
    '19.6.24 11:43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전 아파트는 정말 인구밀도가 높고 놀곳이 없어서 아파트 놀이터에 애들이 바글거렸는데
    정작 아파트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이용하질 못했어요.
    일명 놀이터 죽치는 아이들이 기가 세서 비켜주질 않았거든요.
    그래도 한번도 그거가지고 뭐라 말한 적은 없었구요.
    그런데 그 엄마들이 아파트 사는 엄마들은 맞아요?
    우린 벤치도 옆 빌라 엄마들이 점령해서 정작 우린 앉지도 못했거든요. ㅎ

  • 8. 나꼰대
    '19.6.24 11:43 AM (211.177.xxx.58)

    여러 판례상
    아파트 놀이터에 외부인 놀아도 됩니다. 막을 근거가 없을걸요.

    맘 편히 노시라고 말씀드려요.
    더불어 카페 노상에 있는 파라솔과 의자도 이용가능합니다.

    궁금하면 검색해보세요

  • 9. 휴유
    '19.6.24 11:51 AM (112.221.xxx.67)

    애가 태권도는 절대 안간다네요
    맘이 찢어지네요

  • 10. ㅇㅇ
    '19.6.24 12:15 PM (107.77.xxx.56)

    너무 속상해 마시구요.
    외부인 금지라도 내부인인 아파트 주민 친구가 있으면 친구 자격으로 아파트 시설을 이용할 수 있죠.
    그런데 그걸 떠나 세시간이나 매일 놀면 친구 엄마들이 불편해 하지 않나요?
    다른 활동을 시키고 놀이터 시간은 좀 줄여보심이 어때요?

  • 11. 놀이터에서
    '19.6.24 12:17 PM (125.177.xxx.11)

    보호자 없이 노는 아이들이 흉악 범죄에 노출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외부인 출입금지 시키는 게 맞는 것 같기는 한데 저런 현수막이 과연 효과가 있긴 하나요.

    근데 막말로 외부인 아니고 아파트 주민이라고 해서 사이코 범죄자 아니라는 법도 없고
    지들끼리 놀다가 싸움나도 보호자가 없으면 얼굴에 흉이질 수도 있고
    놀이터에서 놀게 하더라도 아직은 원글님이 보호해야할 것 같아요.

  • 12. ...
    '19.6.24 12:19 PM (125.186.xxx.186)

    에효 ...
    우리아파트도 외부인 출입금지라고 되어있더라고요. 그래도 애들은 와서 놀아요. 전 당연한거라 생각하고요.
    그런데 초등학교 4학년 돼보이는 아이들도 아직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엄마가 같이 나와서 옆에 있어주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엄마들중에 싫어하는 엄마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엄마들은 그냥 사이좋게 재미나게 지내면 별 생각 없는것 같아요.
    보호자랑 동반으로 안나올때 애들이 좀 험하게 놀기도 하고 혼자 한 놀이기구를 양보안하고 오랫동안 이용하거나 하더라고요.
    다른아이들도 이용하고싶어서 이미 기다리고있는데 그럴수록 더 타고싶어지는 맘이겠죠.
    너무 눈치보지 마시고 엄마가 같이 다녀 주세요.
    활발한 남자아이 많이 뛰어놀아야지 밝게자라죠.

  • 13. ..
    '19.6.24 12:19 PM (223.39.xxx.11)

    그 아파트에서 아이 혼자 놀다가 다칠 경우 어쩌실 건가요?
    주민들이 관리비낸 시설물 공짜로 이용하는거고
    다치면 씨씨티비니 보험이니 난리치겠죠?

  • 14. 같이 가 주세요.
    '19.6.24 12:27 PM (14.39.xxx.130)

    저희 아이도 초1이예요. 매일 놀이터에서 한시간 씩 놀아요.
    주변 빌라나 단지 작은 아파트 아이들도 저희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구요. 대부분 엄마들 아이들이 노는 것에
    대해 야박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같은 학교나 유치원인 경우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엄마 없이 혼자 오는 아이들은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거기 있는 엄마들이 그 아이도 돌보게 되니까요. 정말 물이나 간식 나눠 먹는건 괜찮아요. 아이들 다치는거 순식간이라 내 아이 보는 것도 버거운데 엄마 없이 혼자 온 아이 있으면 저같이 소심한 사람은 머리가 아파요. ㅠㅜ
    아이가 다칠 수도 있고 주변 엄마들한테 싫은 소리 듣거나 불청객 취급 당할 수도 있습니다. 말 안하고 가만히 계셔도 되잖아요. 저도 거의 말 섞지 않거든요. 아이 안전을 위해서라도 함께 가주세요.

  • 15. 플럼스카페
    '19.6.24 12:30 PM (220.79.xxx.41)

    같이 가 계세요. 아이도 어린데요.
    저는 외부인 못 놀게 하는거 야박하다 생각했었는데요. 나름대로 고충이 있더라고요. 가족중에 아파트 대표 맡은 사람이 있어 알게되었는데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가 시설물 점검을 위해 금지선 쳐 둔 구역에 들어가서 다쳤어요. 그 아이가 단지 밖 아이였는데 그 엄마가 요구한 보상금액이 꽤나 컸답니다. 보험으로 커버 안 되는 비용청구였어요.그 이후로 아파트에 외부인 금지 표시 붙였어요. 나름의 사정이 다 있더라고요.

  • 16. 플럼스카페
    '19.6.24 12:33 PM (220.79.xxx.41)

    하지만 못 놀게할 근거도 없다고 해요.
    그냥 전처럼 아이 보면서 노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17. ㅇㅇ
    '19.6.24 12:35 PM (218.239.xxx.120)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친구들이랑 노는건데,
    우리아파트 안사니까 너는 놀이터오지 말라고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같이 놀아야죠.

  • 18. ㅇㅇㅇ
    '19.6.24 12:37 PM (180.69.xxx.167)

    신경 끄시고
    하시던 대로 계속 하시면 됩니다.

  • 19. .....
    '19.6.24 12:42 PM (1.225.xxx.4)

    아파트 주민이 아니어도 아파트 놀이터에소 놀다가 사고가 생기면 보험처리를 해야하니 외부아이는 못 놀게 하는걸로 들었어요.

    아이가 노는건 원글님 알아서 하실일이지만. 1학년이 3시간넘게 놀이토에서 엄마없이 놀고있으면 남들은 다 방치되고있다고 생각할거에요... 위에 댓글에서차람 전화로 사건을 중재해 줄 순 없잖아요.

  • 20. 외부인은
    '19.6.24 12:43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야간 비행 청소년이나 와서 벤치에 누워 자는 노숙자비스무레한 사람들 말하는 걸 거예요.

  • 21. .....
    '19.6.24 12:46 PM (112.221.xxx.67)

    네에~ 아이노는거 지켜봐야겠네요
    전에 살던 아파트 놀이터에선 참 편하게 앉아서 애노는거 지켜봤는데
    여기는 바늘방석같아요
    물론 아무도 말은 안하죠 그냥 그림자마냥 앉아있지만..뭔가 쎄해요..아실런가 모르실런가..ㅠ.ㅠ

  • 22. 책 한 권
    '19.6.24 12:55 PM (211.215.xxx.107)

    들고 가서 읽으면서 기다리세요. 아이 마실 찬 물이랑 과일 약간 들고.
    그리고 태권도는 설득해서 시켜 보세요. 막상 시작하면 아이들 다 좋아하고 거기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요.

  • 23. 근데
    '19.6.24 1:13 PM (175.223.xxx.14)

    댓글에 놀이터에서 3시간씩 논다고 다른 엄마가 왜 불편해 해요?
    글고 놀이터에 오래 있는 애들이 우악스럽다고요? 편견 쩌네요
    그리고 관리 관리하는데요 ㅎㅎㅎ놀터에 따라 나가 앉아있음 관리 되는거에요? 엄마들끼리 수다 떠느라 애는 쳐다도 안보던데 엄마들 앉아있다고 애들 시비가 덜 붙는것도 아니고 문제있는 애들이 계속 문제 만들던데요 ㅋ

  • 24. ..
    '19.6.24 1:46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엄마없어도 애가 순하게 잘 놀면 관리 운운 안해요.
    엄마나와있어도 수다나 떠는데 애는 개차반이면 말 나오고요.

    소위 관리형 엄마들이 동네바보처럼 내내 나와서 애들 지켜보고 있는건, 내 아이가 남한테 피해를 안주는지, 비관리형 애들때문에 내 애가 피해를 보지는 않는지, 분쟁이 생겼을 때 애 말만 들을 수는 없으니 어른인 내가 지켜보고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시간남아돌아서 거기 나가앉아있는거 아니에요. 옆에 다른 엄마들과 얘기하더라도 눈은 각자 자기 애한테 꽂혀있습니다.그러다 애가 3학년쯤되면 엄마없이 상황설명도 잘하고 자기들끼리 갈등해결을 하니까 애들만 내보내는 것이고요.

    저도 놀이터 바로앞에 살면서 내아이들 남의 애들 관계없이 몇년동안 지켜봤는데, 놀이터에 붙박이로 있으려고 하면서 엄마가 곁에 안붙어있는 애는 눈에 도드라져요. 순하게 잘 노는지, 다른 작은 아이들곁에서 피해를 주지는 않는지 엄마가 나가서 며칠 살펴보세요. 애들이 잘 있는 것 같아도 유심히 살펴보면 그냥 잘 노는 게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외부인 출입금지는, 먼저 아이 노는 걸 엄마가 파악하시면 그게 내 아이 타깃으로 한 소린지 그냥 우연히 맞아떨어진 공지인지 결론이 나올거에요.

  • 25. ,,
    '19.6.24 2:10 PM (223.62.xxx.209)

    저는 딴 아파트 사는데 애가 친구아파트놀이터에 가서 많이 놀아요. 딴애들도 마찬가지구요. 그걸 외부인이라고하믄 난리나죠.

  • 26. .....
    '19.6.24 2:56 PM (222.108.xxx.16)

    집에 있는 아이에게 전화로 상황을 확인하고.. 이건 방치가 아니지만
    놀이터에 있는 아이에게 전화.. 는 방치 맞다고 생각해요 ㅠ
    요새 세상 무서운데 애만 놀이터에 보내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최소 초1은요 ㅠ
    아이들끼리 다툼이 생기기도 하고, 애가 다치기도 하고...
    초1은 그런 것을 해결하지 못하더라고요 ㅠ
    초1 혼자 와 있는 것보다는 부모가 같이 나와있는 게 백번 나아요..
    그 놀이터에서 다쳤다고 그 아파트에 손해배상 청구하지만 않으시면 될 듯요...

  • 27. 원글님
    '19.6.24 5:20 PM (165.246.xxx.162) - 삭제된댓글

    그건 전적으로 "어린이놀이이설 안전관리법" 때문입니다.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식 시스템이에요(http://www.cpf.go.kr/front/index.do). 법에 따르면 아파트 놀이터 관리주체(관리사무소겠지요)는 놀이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교육을 받고, 보험에 가입하여 놀이터 안전사고시 보상을 하는 등 일련의 업무를 해야 합니다. 아파트 외부인이 놀다가 사고가 나면 절차가 골치아프기 때문에 외부인 출입금지라 붙이는 겁니다. 오히려 원글님이 따라가서 지켜보시면 관리주체(관리사무소직원)가 안심할 수 있습니다. 안전사고가 안 날테니까요. 안심하시고, 누가 만약 뭐라거든 내가 보호자로 아이를 안전하게 잘 지켜보고 있다라고 말해주세요. 안전사고 위험 예방 외 다른 이유로는 놀이터 출입을 금할 수 없습니다.

  • 28. 원글님
    '19.6.24 5:21 PM (165.246.xxx.162) - 삭제된댓글

    오히려 원글님이 지켜보고 있으며, 원글님 자녀만 지켜보겠어요? 전반적인 안전을 다 보시겠지요. 그러니 아파트 주민 자녀에게도 이익입니다.

  • 29.
    '19.6.24 5:38 PM (223.62.xxx.120)

    1학년이 혼자 노는게 좀 그래요
    저희 동네는 2학년도 아직 엄마들 나와있어요.
    1학년인데 다른데 살고 혼자 와서 3시간 노는 아이가 있다는사실은 어쨌든 다른 엄마들이 주목하긴 할것 같아요. 사소한 트러블 나거나 다치는 거 다 지켜보셔야하는데....

  • 30. 레이디
    '19.6.24 7:22 PM (211.178.xxx.151)

    1학년을 3시간이나 혼자 놀게 해요?

  • 31. ....
    '19.6.25 11:09 AM (203.228.xxx.20)

    오히려 엄마가 따라와서 밀착관리 해주면 오히려 단지내 엄마들은 아무말도 안할것 같아요.
    엄마도 없이 혼자 와서 위험하게 놀고 다른 애들이랑 싸우고 그네랑 시소 뺏고 그러면 아무래도 말이 나오겠지요.ㅠㅠ

  • 32. ......
    '19.6.26 10:12 AM (165.243.xxx.169) - 삭제된댓글

    1학년 아이를 놀이터에 3시간이나 놔두는게 방치에요 정신 차리세요...

    놀이터에 다들 간식이나 음료 가지고 가서 노는데 혼자 오는 애들은 그런거 항상 얻어먹고 다녀요...

    제발 같이 가서 옆에서 보세요... 큰일날 분이시네요...

    놀이터에 항상 혼자 오는 애가 있어서 불쌍해서 제가 간식이니 음료니 자주 줬더니 어느날은 저한테 자기 목마르다고 물 좀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우리 애 방방장 가야 한다니깐 자기도 같이 데려가 달라하고 ㅠㅠㅠ 제발 같이 나가서 옆에 있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68 직장으로 어때요 .. 16:26:31 6
1788967 기록으로 남은 저항 - "백해룡팀의 동부지검 파견을 마.. 1 부정당한보고.. 16:25:36 24
1788966 시내버스) 세금으로 사모펀드 돈잔치 1 요놈들 16:22:17 107
1788965 32평 딱 샷시공사만 하신 분요 .. 16:22:00 47
1788964 누수로 곰팡이가 생겼는데 윗집에서 수리를 안해주려고 합니다 문의 16:21:17 79
1788963 냉동굴이 있는데 뭘 해먹으면 좋을까요? 2 미미 16:15:05 112
1788962 결혼 장례식등 손님 많이 오는지 신경쓰시나요??? 2 16:14:11 208
1788961 속시끄러운 분들 모래에도 꽃이핀다 추천해요 1 ㅎㅎ 16:13:12 234
1788960 동부지검 "백해룡 징계요청" vs 백해룡 &q.. 4 ㅇㅇ 16:11:43 330
1788959 고민이 하소연 한다고 공감받지 못할 내용이면 1 16:10:59 136
1788958 좋은마음으로 일 도와드리기로 했는데 11 에휴 16:07:06 614
1788957 경계선지능 5 ... 16:03:33 573
1788956 아이 수영 학원 몇년 보내세요? 5 dd 15:48:08 429
1788955 당근에서 지역민이 타동네 물건 올림 3 pp 15:43:56 720
1788954 가스렌지? 인덕션? 뭐가 좋을까요 5 50대 15:40:49 403
1788953 이재명 다카이치 드럼치는거 9 15:40:11 1,053
1788952 ‘윤석열 사형 구형’ 외신도 조명···“계엄, 전세계 충격 빠뜨.. 3 ㅇㅇ 15:39:45 684
1788951 부동산도 물린 사람 있을까요 7 Jㅇㄹ 15:35:16 1,084
1788950 엄마의 출혈 12 엄마 15:27:18 1,558
1788949 2026 넘베오 세계 삶의질 지수 랭킹이 5 남아프리카공.. 15:22:03 511
1788948 천원 야채 예요. 7 oo 15:15:50 1,278
1788947 금투자 KRX 현물과 ACE KRX 금현물 차이 궁금해요 5 조언부탁드림.. 15:15:42 858
1788946 헐 봉욱. 문정부 때도 같은 안을 냈대요 15 간악하네 15:15:01 1,482
1788945 연금저축보험을 증권사 연금저축으로 이동 하는방법 2 50대 15:11:30 335
1788944 작년 수능 화학 보신분 4 Fhjkk 15:05:14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