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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쌈채소 드시는 분 계세요~~?

건강 조회수 : 5,853
작성일 : 2019-06-23 14:57:35
매일 생채소를 조금씩이라도 먹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생채소 하면
쌈채소밖에 안떠올라서...

혹시 매일 쌈채소 드시는 분 계신가요?
IP : 39.7.xxx.11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3 2:59 PM (119.64.xxx.182)

    쌈 별로 안좋아해서 다 채쳐서 샐러드로 먹어요.

  • 2. 아참
    '19.6.23 3:01 PM (39.7.xxx.116)

    샐러드도 있군요
    근데 한식으로 밥 찌개 반찬..이런거 먹다보면거어쩐지 샐러드가 잘 안어울리는것 같더라고요
    소스도 만들기 힘들고..;;

  • 3. 샐러드나 쌈이나
    '19.6.23 3:03 PM (211.220.xxx.25)

    쌈이면 쌈장의 염도를, 샐러드면 드레싱의 칼로리를 주의해야겠죠.
    채소는 죄가 없슴다.

  • 4.
    '19.6.23 3:07 PM (175.223.xxx.85)

    마늘 간장 식초 설탕으로 드래싱 만들었어요.
    여기에 고춧가루나 마늘대신 겨자나 고추냉이 고춧가루를 첨가해도 괜찮고요.
    초장을 좀 묽게 해서 버무려 내기도 하고요.
    참기름 간장 (소금) 깨소금을 조물조물 무쳐서 내기도 해요.
    그리고 남편이 다시마나 멸치쌈을 좋아해서 멸치양념장을 자주 만드는데 채친 채소에 이 양념장 버무려도 맛있어요.
    구고기반찬 있을때는 시판되는 각종 드레싱을 뿌릴때도 많고요.

  • 5. ...
    '19.6.23 3:08 PM (122.38.xxx.110)

    어디선가 질소비료때문에 되도록 물에 데쳐먹는게 좋다는 글을 봤었어요.
    그 뒤로 생야채 샐러드는 줄었어요.
    양배추도 브로콜리도 케일도 다 물에 데쳐서 먹어요.

  • 6.
    '19.6.23 3:09 PM (211.36.xxx.174)

    텃밭 있어서 매일 먹어요. 비료 안해요

  • 7. 제가
    '19.6.23 3:10 PM (39.7.xxx.116)

    읽는 책에서는
    익히면 영양소가 퐉~~ 준다고 해서
    생채소를 먹으래서요

    에고 건강해지기도 어렵네요;;

  • 8. ㅁㅁ
    '19.6.23 3:1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제가 야채한줌이면 한끼해결되는 식성이라
    올해 처음 열무랑 상추 종자를 박스화분에
    계단별로 몇알씩 심어 새순으로 먹어보니
    이게 아주 대박이네요

    한뼘에 몇알심어뽑아 강된장에 비벼묵고
    샐러드도되고

  • 9. 원글
    '19.6.23 3:13 PM (39.7.xxx.116)

    오 박스화분 검색해서
    사서 씨뿌리면(심으면?) 되나요?

    키우기 어려울까봐 조금 걱정인데
    그래도 갑자기 저도 키워먹고 싶어지네요

  • 10. 브로컬리
    '19.6.23 3:14 PM (211.220.xxx.25)

    벌레있다는 82쿡 글 보고 그런갑다.. 했는데.웬일...
    지렁이만한 연초록의 듣도보도 못한 녀석을 보고는 기절모드... 저는 아직도 걔가 뭔진 모르 지만 브로컬리에 그렇게 큰 지렁이 같은 놈이 사는줄은 40평생 몰랐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대도 다시는 못 먹을듯...

  • 11. 야채
    '19.6.23 3:17 PM (211.222.xxx.65)

    텃밭 상추풍년이라 매일 먹고있는데 화장실 엄청잘가요~

  • 12. ㅁㅁ
    '19.6.23 3:1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검색할것도 없어요
    택배 스치로폼 작은거 구멍뚫고 배수잘되는 흙섞어
    절반만 담고 한뼘은 오늘 뿌려요

    한사흘뒤 옆탱이 한뼘 그런식요

    전 다른 화분엔 씀바귀 부추 등등
    그냥 몇잎만 뜯어다 비비면 해결

  • 13. 저요
    '19.6.23 3:20 PM (110.5.xxx.184)

    매일 닭가슴살 아니면 안심을 깻잎, 상추, 각종 잎파리에 싸먹어요. 쌈장 안 얹고 김치도 안 먹고.
    그러다보니 깻잎만 하루에 3-40장, 상추나 다른 쌈채소도 그 정도.
    하루 세끼를 그리 먹으니 화장실도 아침, 오후에 시간 맞춰 가네요 ㅎㅎ

    그외에 오이 당근도 좋아해서 사이사이 간식으로 2-3개씩 먹어요.
    전생에 토끼였나봐요 ㅋㅋ

  • 14. 제가
    '19.6.23 3:29 PM (39.7.xxx.116)

    장기가 기운이 없다가
    생채소(쌈채소)를 꾸준히 먹어보니
    신기하게도 활력이 좀 솟는것 같아서요
    고기 먹어도 크게 몸이 좋아지는거 모르겠던데
    채소는 희한하게도 그게 느껴졌어요


    매일 드시는 분들도 꽤 되시네요
    저도 심어서 매일 먹어볼까봐요
    이럴줄 알았으면 택배온 스티로폼 박스
    그냥 모아둘걸 그랬네요

    저는 베란다에다 해볼까 싶어요
    마당이 없어서.. ^^;;

  • 15. 제가
    '19.6.23 3:29 PM (39.7.xxx.116)

    장기가 ==> 장기간

  • 16. 저요
    '19.6.23 3:47 PM (116.45.xxx.45)

    마당에 물만 주는 쌈채소 매일 먹어요.
    물만 줘도 상츄는 잘 자라요.

  • 17. 두평
    '19.6.23 4:05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텃밭에서 얼마나 나오는지 나눠주기 바빠요.
    상추 로메인 매일 한 보울씩 먹어요.

  • 18. ..
    '19.6.23 4:58 PM (175.223.xxx.172)

    주말농장 하니까
    한주에 한 바구니씩 나와요
    요샌 애호박 5-6개 가지
    풋고추까지 먹어치우느라
    매우 소처럼 먹고 있어요 ㅎㅎㅎㅎ
    조만간 상추 쫑나서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ㅎㅎㅎ
    먹기도 힘드네요

  • 19. --------
    '19.6.23 5:41 PM (119.149.xxx.248)

    상추 같은 거 지금 씨 뿌려도 되나요 원래 봄에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만약에 지금도 된다면 나가서 사 오고 싶네요

  • 20. ...
    '19.6.23 6:05 PM (61.72.xxx.248)

    빨리 드실려면 모종사다가 심으세요
    곧 장마철이 올텐데 ..
    씨 뿌려도 되긴 해요
    빨리 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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