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믐 지루하다 싶더니
어김없이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ㅠ
근데
이 영화에서 유난히 개들과 개똥이 많이 나오는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혹시 알폰소 쿠아론 감독'로마' 보신분요
항상봄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19-06-22 22:00:23
IP : 114.206.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9.6.22 10:41 PM (121.129.xxx.156)그러게요.
비루한 일상, 그러나 어낌없이 마주해야 하는 일상-인생을 뜻하는 것 아닐까요?2. 저요
'19.6.22 10:53 PM (116.121.xxx.93)감독의 자전적 얘기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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