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시작해서 돈이 큰건 아니지만
안정적으로 돌아가네요
마음에 불안함이 없어요
제일 좋은건
엄마가 다시 희망찬 사람이 되었다는 거에요
도전하겠다는 꿈
그런게 다시 생겼어요.
기분이 좋아서 글 남겨봅니다.
희망과 꿈. 목표가 있다는건
나이을 막론하고. 에너지 측면에서 너무좋은거 같아요.
엄마가 소소하게 시작한 장사가 자리를 잡았어요
dododo 조회수 : 7,371
작성일 : 2019-06-22 19:34:27
IP : 118.32.xxx.1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와
'19.6.22 7:35 PM (62.46.xxx.110)축하드려요.
2. 악어의꿈
'19.6.22 7:55 PM (118.217.xxx.105)축하드리고요.
무슨 일이신지 여쭤도 될까요?
소소한 장사를 꿈꿨는데 잘해서
눌 딸에게도 이런 글 쓰게 해주고 싶네요3. 산
'19.6.22 8:05 PM (124.57.xxx.17)부럽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4. ᆢ
'19.6.22 8:19 PM (121.167.xxx.120)축하 드려요
앞으로도 장사가 더 잘되길 빌어 드려요5. 3333
'19.6.22 8:20 PM (175.209.xxx.92)어머니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6. 4899
'19.6.22 9:04 PM (116.33.xxx.68)좋으시겠어요
혹시 업종이 어떤건가요?7. ㄱㅆ
'19.6.22 10:12 PM (118.32.xxx.177)그냥 흔히 볼수있는 업종이에요. 힘든 일은 아니라 제 마음도 편하고 엄마도 즐겁게 할수있는거 같아요. ^^ 친구도 82를 해서 구체적으로 못적는 점 이해해주세요.
8. ...
'19.6.22 10:24 PM (122.58.xxx.122)맞아요..일은 50 넘어서
애들 다 키워놓고 해야 편하게 잘 할수 있어요.
저도 50넘어 한 비지니스가 제법 잘 돼
좋은 가격으로 넘기고 지금은 쉬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