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wnews.co.kr/nview.asp?s=601&aid=219062000044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기초수급자라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계시답니다
후원회도 꾸려졌다고 하는데 직접 요양원에 이야기하셔서 개인적으로 하셔도 된다고 하네요(저와 지인은 그렇게 하려고요)
김씨돌님이 산중생활하시면서 기록한 일기같은 형식의 "오 도라지꽃"이 지금 다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네요
인지세가 김씨돌님에게 입금된다고 하니 많이 많이 구입해주세요
김씨돌님같은 의인의 인생의 끝자락이 너무 허무하고 안타깝네요
남은 시간이나마 최선을 다해서 감사함과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