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쥬스나
전날 만들어서 랙앤락에 넣어둔 야채죽을 끓여 먹어요.
시간도 절약되고 속이 편해서요.
오늘 주말이라 늦게 아점으로 오이넣고
매콤한 cj비빔냉면 먹었는데요,
평일과 달리 자극적이고 맛있는 단짠단짠이 계속 땡기네요.
맘스터치 케이준 강정 먹고싶네요.
커피믹스 슬러시도 먹고 싶고요.
평소엔 아메리카노 마시는데.
자극적인거 먹으면 계속 단짠단짠 찾게되는듯 해요.
ㅇㅇ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19-06-22 17:55:53
IP : 117.111.xxx.1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
'19.6.22 5:59 PM (119.64.xxx.178)그래요
오늘 에어프라이기에
가지 버섯 단호반 파프리카 후추만 넣고 구워 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속도 편하구요2. 맞아요
'19.6.22 6:00 PM (117.111.xxx.116)고추장없이 소금 살짝 저자극으로 먹은날은 속도 편하고
단짠단짠 생각이 안 나요.3. 뇌가
'19.6.22 6:03 PM (14.41.xxx.158)그맛을 모르는게 아니라서 달고 짠거 먹으면 아주 흥분을 하는게 뇌에요 한번 먹으면 쭉 먹어라 계속 푸쉬 넣어요
그래서 단 빵떡아이스크림 과자 먹는 사람은 그맛을 끊지를 못하고 중독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매운맛도 뇌 중추를 자극하기에 매운걸 계속 찾게되는 중독을 부르고4. 맞아요
'19.6.22 6:03 PM (59.17.xxx.145)역으로 계속 싱겁게 먹다보면 안짠것도 짜더라구요.
5. 그래서
'19.6.22 6:07 PM (182.232.xxx.222)맵고 짠 제품을 많이 만드는 회사는
소비자 건강은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오직 돈만 생각하는 회사라고 생각해요6. ㅇㅇ
'19.6.22 6:07 PM (117.111.xxx.116)식중독으로 2일동안 굶고 2일 흰죽만 먹다가,
제가 좋아하는 김밥집에서 시금치 김밥을 먹었는데
밥에서 느끼한 조미료맛이 확 나더라구요.
은은하게 먹으니 입맛이 민감해지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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