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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엄마들과 관계가 어려운 이유가요

조회수 : 6,241
작성일 : 2019-06-22 17:44:15
같은 아파트 엄마들보니 알게된지 얼마 안됬는데


집에초대해서 술파티며 자주 하더라구요


오라는데 사실 몇번 거절했거든요


만나서 집에 오가다보면 사생활 같은 부분을


꼭 이야기하게되고 그런게 너무 싫더라구요


얘기안하고 듣고 있다 올 수도없고


집부터도 서로 매매냐 전세냐 묻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같은 아파트 분들과 친하게 지내시는지


아이 학교엄마들이라 솔직히 조심스럽네요

저빼고는 다들 친분으로 보면 친척이상 이던데요
IP : 182.210.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6.22 5:46 PM (223.38.xxx.203)

    할일 없는 여편네들 주댕이 터는 모임.
    일생에 쓰잘데기 없어요.

  • 2. ㅡㅡ
    '19.6.22 5:49 PM (116.37.xxx.94)

    사생활얘기하며 지내죠
    노상 날씨 드라마 얘기만할순 없잖아요?
    그게싫으면 혼자 지내는거고.

  • 3. 경험상
    '19.6.22 6:02 PM (211.221.xxx.226)

    이사가면 끝인관계...적당히 만나야함

  • 4.
    '19.6.22 6:13 PM (121.129.xxx.40)

    일생 도움이 안되는 모임
    반드시 후회 하는 모임
    영양가 없는 모임

  • 5. ㅇㅇ
    '19.6.22 6:47 PM (14.39.xxx.47) - 삭제된댓글

    많은이가 단독에 살던 옛날에는 담과 마당이라는 점이지대가 있었는데 아파트 생할은 그게 없어서 더 그래요

  • 6. 저는요
    '19.6.22 6:48 PM (121.171.xxx.88)

    한아파트에 15년 넘게 사는데요... 집을 방문해본 건 두어번도 안되구요.그냥 적당히 만나요.
    아이가 전교회장도 해서 엄마들 모임도 해야하고, 뭐 그런 입장이였지만 저녁 술모임은 5번하면 1번 정도 참석하는 정도였구요. 그래도 아이랑 생활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요.
    초등때 그렇게 친하게 만나고 어쩌고 해도 애들 중학교 가니 만나는 일들도 없구요. 애가 공부 못하거나 하면 더더욱 안가게 되죠. 엄마들 모임은..
    애들 어릴때나 이래저래 만나지요..
    또 같은 동네에서 이런저런 얘기해봐야 나중에 돌고돌아요. 적당히 오픈하셔야되요.

    그리고 전세인지, 매매인지 물어도보고 어쩌고.. 나중에 뒷말 나와요.
    애를 열심히 공부시키니까 전세살면서 저렇게 시킨다 하질않나? 또 공부 안시키고 놀리니까 전세살면서 애 공부도 안시킨다고 하질않나?

    적당히 만나면 인사잘하고 그런 사이로 지내세요.

  • 7. ...
    '19.6.22 7:03 PM (211.36.xxx.244) - 삭제된댓글

    적당한 거리 조절이 관건인 것 같아요
    저는 웬만하면 따로 안만나고 초대도 안하고
    따로 연락도 잘 안해요
    대신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하고 그래요
    너무 깊은 얘 안하구요

    너무 가까워지는건 위한것같아요

  • 8. ...
    '19.6.22 7:04 PM (211.36.xxx.244) - 삭제된댓글

    적당한 거리 조절이 관건인 것 같아요
    저는 웬만하면 따로 안만나고 초대도 안하고
    따로 연락도 잘 안해요
    대신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하고 그래요
    너무 깊은 얘 안하구요

    너무 가까워지는건 위험한것같아요

  • 9. ,,,,,,,
    '19.6.22 8:52 PM (58.124.xxx.80)

    정말 동네 주민들과는 거리유지 꼭 필요합니다.
    사생활 오픈 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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