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광고에서 앞머리 올린 모습만 봤어요.
별 매력 없다고 느꼈는데..
이 번 봄밤에서 앞머리 내린 모습이
저는 참 매력있어 보여요.
저런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계속 눈길 갈 것 같아요.
정해인
광고에서 앞머리 올린 모습만 봤어요.
별 매력 없다고 느꼈는데..
이 번 봄밤에서 앞머리 내린 모습이
저는 참 매력있어 보여요.
저런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계속 눈길 갈 것 같아요.
키도 크고 정말 잘생겼죠..
극중 여자에게 버림받은 남자로 그려지는게 어색할만큼 ㅎㅎ
어느 각도에서 봐도 모난데 없는 얼굴이에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전 앞머리를 내리니까 사람이 확 달라보이네요..
처음에는 한지민 때문에 봤다가..
지금은 정해인 때문에 봐요..
시상식 태도 논란있고 좀 그렇다 했는데
봄밤 보면서 여러가지 표정....
처음엔 개인적으로 앞머리 별로다 생각했는데..
술자리(선배 동기 같이있던)에서 동기가 “얘 취했네~”하면서 양 볼을 감싸 쥘때 인상쓰는데
그런 표정 마저도 예뻐 보여서 “오마나~” 잘생기긴 잘생겼네~
함서 보고있어요....
참.... 녀석....
키고 너무 심하게 작고
의느님이 만들어주신 성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