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그아래 받는거랑
좀 공부 안하는 일반고 가서 3등급 정도 하는거랑
뭐가더 입시에 유리할까요
목표는 인서울 끝자락이나 경기권대학입니다만
명문대야 자사특목고생유치위해 학종 많이뽑겠지만
그아래도 학종 많이 뽑나요..
일단 내신을3등급 받아도 학교가 공부를 안하는 곳이면
학종쓸수있게 수행이런거 챙길수있는지
모르겠네요..
속칭 광명상가나 경기권이 목표입니다만
공부잘하는 학교에서 4,5등급
ㅇㅇ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19-06-22 12:20:29
IP : 117.111.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22 12:22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광명상가 경기권이 제일 박터지는 곳 아닌가요?
거의 모든 아이들이 다 그정도가 현실직시 목표던데.2. 이과
'19.6.22 12:31 PM (14.32.xxx.215)딱 그 등급이었어요
수능 33312나오고
학종은 바로 원서탈락
논술은 숭실만 최저 맞추고 예비5이내로 탈락
기준이 달라서 세종 동국도 최저 비켜갔어요
결국 수능으로 님이 말하는 대학갔어요
운 좋으면 더 못봐도 최저 맞춰서 동국 세종 숭실 갈수있고 아님 수능으로 가야죠 뭐3. 음
'19.6.22 12:49 PM (110.70.xxx.173) - 삭제된댓글아래쪽 대학일수록 학교 수준보다 절대적 등급이 중요해요.
그래서 변두리 일반고 3점대가 더 유리할 수는 있는데 문제는 이런 학교에서는 수능 등급이 떨어집니다..
비슷한 아이들이 진학한다는 전제 아래 학군 좋고 사교육 발달한 지역 고등 가면
평균적으로 수능 등급이 1.5등급 정도 높아진다고 보면 돼요.
다시 말해 논술이나 정시로 가는 걸 생각하면 변두리 일반고가 꼭 좋은 선택이 아니에요.
어중간한 아이들일수록 그나마 공부 열심히 하는 학교 가는 게 유리한 경우가 많더라고요.4. ㅎㄹ
'19.6.22 1:33 PM (111.118.xxx.198) - 삭제된댓글두 경우 다 수시를 쓰기에는 애매할것 같아요..
정시를 목표로 해야 할 것 같은데 면학 분위기 좋은 학교에
가서 수능실력 올리는 것으로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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