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2주전 집에 오셨다가 애들이랑 먹으라고 간장닭도리탕을 만들어서 김치냉장고에 넣고 가셨어요.
요새 회사일로 정신이 없다보니 친정엄마가 가시면서 김냉에 넣고 간다 이야기는 전화로 들었는데 여지껏 깜빡했던 거지요.
오늘 저녁 김치 꺼내려고 김냉 열다가 발견했어요.ㅠ
맛은 변하지 않은듯 한데..익힌거라, 김냉문을 지금껏 한번도 열지않아서 먹어도 될까요?
김치냉장고에 2주 넘게있던 닭도리탕 먹어도 될까요?
고민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9-06-21 21:43:28
IP : 39.117.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닭은
'19.6.21 9:59 PM (180.226.xxx.59)특히 잘 상하는데
버려야하지 않을까요
얼어 있었다면 모를까2. 글쎄요
'19.6.21 10:19 PM (221.164.xxx.101)저라면 아깝지만 버립니다.
어른이라도 요즘 날씨에 음식물 조심해야 하는데
아깝고 친정엄마에게 미안하지만 ㅠㅠ3. 버려야죠
'19.6.21 11:3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요즘 일교차 심하고 음식 잘상해요
4. 저같음
'19.6.22 12:15 AM (117.111.xxx.168)상태 보고 먹어요. 김냉에 2주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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