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 취소하는게 망설여져요

리자 조회수 : 2,341
작성일 : 2019-06-21 19:59:30

결재 해놓은게 있는데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1.남편 실직 기간이 길어져서

2.이래 저래 자잘하게 돈 쓸곳이 생겨서

3.가서도 맘이 안편할것 같아서


근데 또 친구는 이럴때일수록 더 다녀오라고 하네요.

남편도 자기 때문에 스트레스일텐데 다녀오라고 하고.

저 혼자 맘 쓰이고 고민되서...


가도 호텔비에 음식값만 겨우 지출하고 올거면 안간만 못하고.

150은 가지고가야 이것 저것 좀 살텐데.

150 생각하면 수수료 10 날리는게 낫지 싶고.

고민되요.

IP : 116.126.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 편할 때
    '19.6.21 8:02 PM (211.219.xxx.194)

    여행은 불편한 맘으로 가면 즐겁지 않더이다.

    다음에 좀 편해지면 그때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 2. 가지마세요
    '19.6.21 8:04 PM (1.237.xxx.156)

    140만원과 편한 마음을 택하는 걸로.

  • 3. 나줏
    '19.6.21 8:04 PM (175.210.xxx.119)

    나중에 바빠지고 형편피면 그때 다녀올걸 싶더라구요. 저는 다녀오시는거 추천이요. 기분전환하시고 이직하시길요.

  • 4. 비추
    '19.6.21 8:07 PM (116.126.xxx.128)

    저도 작년에
    나가기 싫은거
    남편 주장때문에(본인 휴가 내기 어렵다고) 다녀오긴 했는데
    즐거운 기억이 거의 없어요. 여러가지 일로(집안일) 맘이 불편했거든요.

  • 5. ㅇㅇ
    '19.6.21 8:16 PM (223.62.xxx.11)

    남편 실직에 돈 쓸일 많으면 나중에 기분좋게 가세요

  • 6. ㅇㅇ
    '19.6.21 8:31 PM (82.43.xxx.96)

    저라면 갔다오는데 쇼핑은 안할거에요.
    원래 기념품 안좋아해서 안사긴 하지만 어쩌다 사도 오랬동안 기념되는건 잘 없더라구요.
    잘 먹고 잘 쉬다오세요.

  • 7. 망설일게
    '19.6.21 8:34 PM (125.176.xxx.214)

    뭐있나요
    나중에 가세요.
    지금 가도 맘이 불편해서 재미도 없어요.

  • 8. ..
    '19.6.22 12:04 AM (116.32.xxx.97)

    1,2,3,합쳐보면 결국 돈 걱정. 저라면 돈 걱정하면서까지 놀러는 안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86 코스피 4440 돌파 13:59:18 146
1786885 아이들이 집이 부자인걸 알면 3 ㅡㅡ 13:58:28 315
1786884 치아 살리느라 여기저기 고치느니 틀니가 나을까요 1 ..... 13:57:43 149
1786883 저는 아침을 거의 1.5끼 분량으로 먹어요. 1 음.. 13:56:02 236
1786882 여자 조카가 결정사 등록한다는데요. 13:55:58 154
1786881 자꾸 침대에 눕는것도 습관인거 같아요 13:55:23 108
1786880 네이버스토어멤버쉽 3 넷플릭스 13:50:20 244
1786879 한일 커플이 늘어날수 밖에 없는 이유.. 4 ㅇㅇㅇ 13:47:19 512
1786878 요즘 테이스터스 초이스 커피가 왜없죠 4 ㄴㄴ 13:46:29 230
1786877 베네수엘라에 평화가 깃들길.. 4 그리스 13:41:32 248
1786876 강아지 고무장갑 귀여워요 ㅋㅋㅋㅋ 4 .. 13:35:34 587
1786875 14k골드필드 변색 있나요? 1 ..... 13:32:33 179
1786874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1 13:31:30 172
1786873 금은 어디서 파나요? 5 ㅇㅇ 13:30:55 458
1786872 할머니되면 오피스텔 살까봐요 16 ........ 13:30:04 1,740
1786871 좋은 사람 좋은 배우 안성기님 별세... 2 안성기 13:25:43 454
1786870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늦은 시각 도쿄역 도심 들어가는거요 1 정말eu 13:22:27 300
1786869 충격...쿠팡 이용자수 감소하자 알리테무쉬인 이용자수 12 dd 13:21:57 1,497
1786868 다들, 자식들이 배우자감이라고 데려온 8 경우 13:21:03 1,109
1786867 퇴직연금 dc형 db형 잘아시는분 3 일이 많다 13:20:57 294
1786866 그럼 앞으로 베네수엘라를 미국이 통치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14 궁구미 13:18:22 670
1786865 직장에서 성과압박..그만둘 때가 된걸까요? 10 나무 13:17:19 561
1786864 졸업식 꽃다발을 사려는데요 4 ... 13:12:17 431
1786863 바디워시 뭐 쓰시나요 도브 좋은가요 7 13:12:08 545
1786862 제미나이에 대한 궁금증 2 ㅡㅡ 13:09:31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