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집 문 쾅쾅 닫는거땜에 힘드네요

ㅇㅇ 조회수 : 4,272
작성일 : 2019-06-21 18:30:52
좀 전에는 정말 큰 소리가나서
식겁해서 나가보기까지 했네요
문을 그냥 집어던지듯 놔버리면
저희 집까지 흔들리거든요
온식구가 다 그러고 다니는듯 ㅜ
못참을 정도는 아니지만 진짜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온집이 들썩거리는거요.
IP : 121.152.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1 6:35 PM (39.7.xxx.252)

    제가 쓴줄알았네요.
    저도요

    아파트 철문이거든요.

  • 2. 송록
    '19.6.21 6:43 PM (222.235.xxx.13)

    헐 저 옛날에 원룸 살 때 깜짝깜짝 놀래서 귀마개까지 했어요. 사람 환장하겠더라는 .. 그래서 저도 똑같이 했더니.. 저희집 벨누르더군요. 그쪽이 넘 쾅닫아서 귀마개까지하고 못참겠어서 똑같이 했다하니 그담부턴 괜찮아짐.

  • 3. nnn
    '19.6.21 6:45 PM (210.97.xxx.92)

    그거 위에 있는 스프링박스를 나사로 조절하면 좀 천천히 닫혀요
    관리소기사님 불러서 쾅쾅 안닫히게 나사조절해달라고 하시라고 메모붙여놓으세요

  • 4. 뭔지알아요
    '19.6.21 6:56 PM (211.36.xxx.60) - 삭제된댓글

    옆집에서 철문을 그리 닫고다녔는데
    학생 하나가 새벽 1시쯤 귀가하더라고요.
    진짜 밤마다 화들짝 놀라서 깨는 날이 계속되다
    나중에는 그 학생 귀가하는 소리 듣고 잤어요.
    임신하고 바로 이사했습니다.

  • 5. ㅇㅇ
    '19.6.21 7:07 PM (125.176.xxx.65)

    어디부터 교육을 해야 되는건지 참
    전 문쾅으로 고통은 없지만
    발망치소리 늦은시간 청소기소리
    새벽에 문 끼익거리는 소리 ㅋㅋㅋ 참나
    기본적으로 남에게 피해를 안주고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없어보여요
    내집에서 내맘대로 .. 가 더 많아요 보면
    현관문에서 끽끽거리는 소리 뭐 하나사서 뿌리면
    해결되는 그걸안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런집 열에 아홉은
    쓰레기봉투 내놓고 삽니다

  • 6. ..
    '19.6.21 7:07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집 무너지는 소리 난다고 알려주셔야 해요.
    저도 창문 열고 바람 통하면 문이 과하게 닫혀 미안 할 때 있었어요.
    문 위에 나사로 조절해서 천천히 닫히게 하면 되는데.......

  • 7. 그거
    '19.6.21 7:10 PM (223.33.xxx.147) - 삭제된댓글

    힘조절하면될텐데
    꼭 그러는것들만 그러더라는
    배려라곤 눈꼽만큼도없는...

  • 8. 그거스트레스 에요
    '19.6.21 7:33 PM (1.237.xxx.64)

    예전 옆집이 그랬어요
    진짜 문 부서져라 ㅜ
    넘 스트레스 였는데

    지금 이사온 옆집분들은 조심조심
    넘 양반 ㅎㅎ
    부탁 쪽지 하나 붙이는건 어떨까요

  • 9. ..
    '19.6.21 7:45 PM (175.223.xxx.158)

    우리집 이야기네요. ㅠㅠ 넘 미안해서 댐퍼 조정해보았으나 고장인지 조절이 안되요. 전 그래서 좀 천천히 끝까지 닫는데 아이들은 그냥 놓고 가버려서.... 그냥 그렇다구요...

  • 10. 진짜
    '19.6.21 7:50 PM (125.177.xxx.192)

    문은 쾅쾅 닫아야 제맛인 건지.
    현관은 물론이고 아랫집 부부가 욕실 문을 금방 들어갈 걸 밤새 쌍으로 부서져라 닫아대는데 그집 식구들은 안들리나봐요.

  • 11.
    '19.6.21 8:13 PM (106.102.xxx.180)

    고장이 나서 안되면 교체를 하시든 조치를 취하셔야죠
    아이가 3살 미만은 아니죠?
    그럼 가르치면 알아들을 나이 아니예요?
    저도 그냥...그렇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48 전기밥솥으로 볶음밥도 만들었습니다 1 ㄱㄴㄷ 14:36:42 114
1809747 돈이 많아도 자살한 사람과 적어도 행복한 사람의 차이점 2 Ai 14:30:04 511
1809746 남편때문에 돈많이 벌고싶어요 10 14:28:32 705
1809745 엘리트체육으로 대학 보내보신 분 .. 14:21:53 163
1809744 하이닉스 오늘 들어가도??? 8 ... 14:16:12 1,518
1809743 과학기술인공제회 2 irp 14:12:50 243
1809742 첫만남에 이런 느낌 드는 남자 10 ㄴd 14:10:30 757
1809741 싸우기 싫어 자삭했어요. 9 도시아줌마 14:08:47 977
1809740 청담 우리들 병원 어떤가요? 2 로라 14:07:31 380
1809739 이재명 외교는 무능 그자체네요 23 ㅇㅇ 14:07:24 1,073
1809738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요 9 저는 14:07:04 1,032
1809737 홍진경 이소라 13 .. 14:03:08 1,657
1809736 거의 1년 매일 슬로 러닝했어요 9 .... 13:57:17 1,528
1809735 오늘 왜 이러나요 시퍼렇네요 11 .. 13:53:58 2,079
1809734 당근 연락처 4 혹시 13:37:10 397
1809733 엘베에서 이웃 마주치면 인사 하시나요? 15 .. 13:35:55 1,133
1809732 김충식을 수사하리 2 ㄱㄴ 13:35:22 377
1809731 주식으로 많이 벌고 씀씀이 커진사람 15 주위 13:31:50 2,972
1809730 오늘 툴젠 재진입 했어요 8 히히 13:27:56 1,491
1809729 혈압이 155까지 올라가는데 바로 병원가야하나요? 9 고혈압 13:26:53 1,146
1809728 트럼프 방중 분위기 좋으면 1 ........ 13:26:44 713
1809727 MBC)경찰청이 통일교 첩보 거부.. 수사 무마 정황 3 냄새가납니다.. 13:26:22 564
1809726 수원-->인천 방향 수인분당선 지하철 2 . 13:10:52 644
1809725 롯데 야구 공계 유투브에 일베 표현 논란 11 13:03:37 711
1809724 동창들 어쩌다 만나는데. 9 50대에 12:47:27 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