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정전문의...?

aas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9-06-21 14:11:42
아이 교정때문에 알아보고 있는데요
그냥 일반적인 치과에서 출장 교정의사 오는거 말고
교정전문의가 원장인 치과를 가라고 하던데
교정학회? 거기 검색해보면
전문의라고 써있는 사람도 있고 인정의라는 사람도 있고
병원 홈페이지 검색해보면 교정학회 정회원이라고 써있는 사람도 있던데
정회원이 전문의는 아닌거죠??

IP : 222.110.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1 2:14 PM (220.75.xxx.108)

    교정을 전공한 의사가 있던데요.
    저는 아는 치과의사가 자기랑 치대동기인데 교정전공했다고 딱 찍어줘서 마침 가깝고 해서 거기 가서 했어요.
    교정을 전공해야 전문의 아닐까요?

  • 2. ...
    '19.6.21 2:16 PM (221.157.xxx.183)

    교정전문의만 대학에서 교정 전문의과정 마친겁니다

  • 3. ㅇㅁ
    '19.6.21 2:16 P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

    병원 홈피나 의사 프로필에 교정전문의라고
    있나 보세요

  • 4. ...
    '19.6.21 2:19 PM (221.157.xxx.183) - 삭제된댓글

    교정전문의라도 경력이 좀 되어야 해요.

  • 5. ㅇㅇ
    '19.6.21 2:26 PM (180.81.xxx.116) - 삭제된댓글

    인정의는 치과 전문의 도입되기 전에 수료한 경우입니다

  • 6. 그런데
    '19.6.21 2:27 PM (221.157.xxx.183)

    치과교정전문의라도 경력이 좀 돼야 해요.
    경험이 별로 없는데서 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7. 교정과
    '19.6.21 5:01 PM (110.12.xxx.208) - 삭제된댓글

    예전에 치과 전문의 제도가 없었을 때 대학병원에서 교정과 수련과정을 마친 사람들이 인정의 치과 전문의 제도가 생긴 이후 수련 받은 사람들이 전문의 입니다.
    이 후 인정의들에게 전문의 시험을 볼 자격을 한시적으로 줘서 인정의 중에서 시험에 통과한 사람들이 전문의이기도 합니다.
    사실 경력이 많은 사람이 우선으로 생각하신다면 전문의 아니더라도 인정의중에서 제대로 된 병원서 교정과 수련 받은 사람들괜찮죠.

  • 8. 교정과
    '19.6.21 5:09 PM (110.12.xxx.208)

    예전에 치과 전문의 제도가 없었을 때 대학병원에서 교정과 수련과정을 마친 사람들이 인정의, 치과 전문의 제도가 생긴 이후 수련 받은 사람들이 전문의 입니다.
    이 후 인정의들에게 전문의 시험을 볼 자격을 한시적으로 줘서 인정의 중에서 시험에 통과한 사람들이 전문의이기도 합니다.
    사실 경력이 많은 사람이 우선으로 생각하신다면 전문의 아니더라도 인정의 중에서 제대로 된 병원서 교정과 수련 받은 사람들 괜찮죠. 교정학회 정회원이라고 해도 대학원이나 학위만 따고 수련을 받지 않은 사람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 9. 원글
    '19.6.21 7:27 PM (222.110.xxx.86)

    네.. 윗님 찾아보니까
    전문의(2008년 생김)보다 경력많은 인정의가 낫겠다 싶더라고요
    그런데 누가 경력이 많고 솜씨가 좋은지 알기가 어렵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95 세금으로 1년에 100만명 빚 탕감 3 .. 20:08:19 170
1825794 부모님 보험금 관리 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 2 ........ 20:07:11 81
1825793 신경치료 대학병원 치아 20:03:46 83
1825792 에어컨 트는데 돈 많이 안나온다는 경우요 12 궁금 20:01:04 499
1825791 어제 한병도 원대 청와대 갔다왔다네요 13 20:00:50 303
1825790 닉스 160만원대에 못사서 아쉬워요 2 초보지만 20:00:15 682
1825789 내일 초복이에요, 좋은 거 챙겨드세요~ 내일 19:58:14 116
1825788 주식으로 삼천만원 이상 손실 보고 나니까 4 ㅜㅜㅜ 19:55:38 844
1825787 정청래 ..의총분위기 안좋았나보네요 3 그냥3333.. 19:55:14 490
1825786 주식 지금 들어가는건 어떨까요? 15 질문 19:49:40 1,140
1825785 하이닉스 기도회.. 3 ..... 19:49:38 532
1825784 트와이스 소속사 다 떠나네요 .. 19:45:18 685
1825783 고추장물할때 멸치말고 4 고추 19:37:54 417
1825782 완전히 망가져버린 한국 주식 시장 14 ... 19:36:25 1,756
1825781 미래에셋증권 있는분... 4 주식 19:35:18 748
1825780 삼계탕 할려고 녹두 샀어요 4 초복 19:26:44 419
1825779 상대방 칭찬 어디까지 하시나요? 2 .. 19:24:34 480
1825778 맥스포스겔(바퀴벌레)약? 가격? 1 ㅎㅎ 19:18:07 275
1825777 與 의원 '예외적 보완수사권 유지' 법안 발의 25 ㅇㅇ 19:16:25 621
1825776 코스피 PER 금융위기 저점보다 낮아 3 ........ 19:16:02 711
1825775 도서 리뷰 《언셀피》가 말하는 공감 교육의 힘 19:15:54 148
1825774 제가 인간관계를 잘 못하는거죠? 4 힘들어요 19:14:33 1,007
1825773 수사권 관련해서 정부/검찰이 아무런 준비도 안한다면? 10 궁금 19:12:52 249
1825772 외국인이 코스피를 털어 먹은 방법 10 ㅇㅇ 19:11:39 1,581
1825771 호박잎 까끌한데 먹어도 되나요? 4 .. 19:11:39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