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견적 받았는데
메리츠요. 6만원 정도 나왔어요.
몇년전 저 가입할때는 일반암. 5대 고액암만 있던데
요즘은 유사암. 수술비 등 종류가 엄청 많아졌고요.
진단비 있으면 수술비는 필요 없지 않나요~
고등 자녀 암보험 드신 분들
보험료 얼마 내시나요~
어제 견적 받았는데
메리츠요. 6만원 정도 나왔어요.
몇년전 저 가입할때는 일반암. 5대 고액암만 있던데
요즘은 유사암. 수술비 등 종류가 엄청 많아졌고요.
진단비 있으면 수술비는 필요 없지 않나요~
고등 자녀 암보험 드신 분들
보험료 얼마 내시나요~
딸은 그정도 아들은 8만원인가 내요. 금액이 크지도 않아요. 뭐하러 드나 생각도 드는데....그냥 자기가 카서 더 보충하겠지 생각하고 들어줬네요.
실비 있으면 진단금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암보험은 여러개 들어도 중복보장 되니까.
지금 싼거로 들고
애가 취업하면 또 추가로 들고 그런식으로 하면되요.
이번에 가입한거로 전부 보장 받는다고 접근하지 마시고요.
맞다. 암보험은 중복 보장되니
가격 좀 낮추고 나중에 추가로 해도 되겠네요.
실비도 이번에 새로 가입하는데 5천원대 나오더군요.
실비는 이제 무조건 1년 갱신이라면서요.
그래서 따로 가입하려고요.
예.
전 엄마께서 저 고3 때 (20년전)
월 2만원 짜리 들어주셨고 납입도 다 해주셨어요. 이건 진단금 2천짜리.
그리고 10년 지나서 제가 취직해서 제가 가입해서 제가 납입했는데
엄마가 들어둔게 있으니 든든하더군요.
막상 사회초년생이 가입하려면 진단금 2천 높이려면 생기는 납입금 차이가 은근 부담되잖아요.
그리고 요즘 다시 알아보고 있어요.
40되기전에 추가할까..하면서요.
최근 친척중에 암진단 받는 분들이 생기면서.. 나도 가족력이 있구나 싶어서 불안해져서요.
보험료는 부담되면 끝까지 납입 못하거나 돈 필요할 때 해지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중복보장 되는건 쪼개서 드는게 좋은거 같아요.
남편이 애한테 무슨 암보험이냐 하던데
175님 글 보니 반드시 가입해줘야겠어요.
맞아요. 미리 해두면 그만큼 수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