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요가에 대한 것은 아니고요...왜 요가를 하고 나면 이렇게 배가 고픈것이죠?
다른 운동들도 하고 나면 식욕이 돌긴하는데, 여기서 다른 운동들이라 함은 유산소 운동, 숨이 가빠지고 땀이 마구 흐르는... 그렇게 몸을 움직였으니 식욕이 도는것은 당연한 것이라 여겼는데.
요가는 힘든 동작들이 있긴 하지만 격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이리 허기가 지는것인지요...
저만 이런건가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할때마다 그러니 궁금해 여쭈어요.
그것고 그렇고... 다른 분들은 끝나고 나면 개운하고 막 활기가 돋는다고들 하시는데, 저느 왜이리 나른한 것인지요.
허기지고 나른하고...계속 하다보면 사라지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