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팅수박 의견 여쭐게요

..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19-06-20 13:20:35
수박 커팅 판매 아이디어 좀 주세요
수박 커팅 상품 구매 하시나요?
커팅수박 랩 세균문제 때문에
투명 용기가 나왔는데 거추장스럽고 쓰레기 처치곤란이죠


깍뚝썰기해서 종이박스 같은데 담아서 파는거랑
1/8 커팅해서 그냥 랩싸서 1990에 파는거 둘중 고르신다면요
IP : 211.36.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요
    '19.6.20 1:2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불편해도 내가 자를래요

  • 2. ..
    '19.6.20 1:24 PM (211.36.xxx.189)

    네 의견 감사해요

  • 3. qkralrud
    '19.6.20 1:24 PM (211.114.xxx.126)

    전 좀 찝찝 할것 같아요
    안먹고 말지..

  • 4. ..
    '19.6.20 1:25 PM (211.36.xxx.189)

    칼대는거 최소화 하는게 낫겠죠ㅡ?

  • 5.
    '19.6.20 1:29 PM (211.212.xxx.184)

    아무래도 주부들은 찝찝해 할 거 같고요. 자취촌 근처 편의점이나 대학 내 매점, 카페 같은 데서 커팅해서 담아 파는 건 젊은 사람들이 사 먹을 거 같네요. 일반 수퍼나 마트보다는요.

  • 6. 그날
    '19.6.20 1:33 PM (221.146.xxx.85)

    다 소비가 되어야 할텐데요
    바로 먹는거 아니고 깍뚝 썰어 놓으면 물 생기고 별로...

  • 7. qkralrud
    '19.6.20 1:37 PM (211.114.xxx.126) - 삭제된댓글

    돌봄 간식 과일로 수박 커딩 나오는데
    좋긴한데...
    애들이 생각보다 다 못먹으니
    그리고 물 생기고
    수박 색깔이 짙어진다고 해야 하나,,,
    편해서 먹긴 좋았는데..
    뒷처리가,,,

  • 8. ....
    '19.6.20 1:38 PM (220.120.xxx.159)

    전 좋아요

  • 9. 발랄한기쁨
    '19.6.20 2:17 PM (211.54.xxx.51)

    예전에 동네 큰 마트갔다가 도로변에서 칼 도마 두고 수박 자르는거 보고 놀라서 절대 컷팅 수박 안사요. (위생때문에)
    저희는 2인가족이라 큰 수박 부담스러워 잘 인사는 대신 작은 수박 보이면 잘 삽니다. 어제도 마트에 미니 흑수박 이라는게 3500원하길래 사왔어요. 달고 맛있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애플 수박도 시켜 먹어봤는데 그건 맛없었어요. 둘다 어느정도 복불복이있겠지만요.
    농수산시장에서 파는 왕크니 수박이 제일 달고 맛있는건 알지만 빨리 먹기 어렵고 껍질 처리도 곤란해 큰 수박은 안사게 되네요.
    큰수박 수요층이 별로 없으면 미니수박을 파세요. 큰 수박이 덜 자란거 말고요.(그런건 껍질만 두껍고 맛없어서..)
    애초에 작게 나와서 껍질도 얇은 미니 수박... 좀 덜 달아도 좋아요.

  • 10. . . .
    '19.6.20 4:30 PM (218.144.xxx.249)

    깍뚝썰기해서 투명 플라스틱에 담아놓은 이마트상품 잘 사먹었었어요.
    랩 씌워놓은 거보다 간편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6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6 친정 02:19:26 387
1788535 이주빈도 ㅇㅇ 02:19:15 232
1788534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82 02:03:04 181
1788533 네이버페이 줍줍요 2 ........ 01:52:40 226
1788532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3 ㄷㄹ 01:51:10 252
1788531 10년 전세후 3 ... 01:49:04 418
1788530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4 김밥 01:31:31 808
1788529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01:16:25 1,088
1788528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5 김밥 01:09:52 844
1788527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400
1788526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00:50:12 1,475
1788525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1,060
1788524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307
1788523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1,052
1788522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8 도움이.. 00:37:11 1,830
1788521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126
1788520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885
1788519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364
1788518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4 습관 00:26:38 2,042
1788517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930
1788516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4 .. 00:23:28 1,106
1788515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943
1788514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76
1788513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789
1788512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