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팅수박 의견 여쭐게요
수박 커팅 상품 구매 하시나요?
커팅수박 랩 세균문제 때문에
투명 용기가 나왔는데 거추장스럽고 쓰레기 처치곤란이죠
깍뚝썰기해서 종이박스 같은데 담아서 파는거랑
1/8 커팅해서 그냥 랩싸서 1990에 파는거 둘중 고르신다면요
1. 없어요
'19.6.20 1:2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불편해도 내가 자를래요
2. ..
'19.6.20 1:24 PM (211.36.xxx.189)네 의견 감사해요
3. qkralrud
'19.6.20 1:24 PM (211.114.xxx.126)전 좀 찝찝 할것 같아요
안먹고 말지..4. ..
'19.6.20 1:25 PM (211.36.xxx.189)칼대는거 최소화 하는게 낫겠죠ㅡ?
5. 음
'19.6.20 1:29 PM (211.212.xxx.184)아무래도 주부들은 찝찝해 할 거 같고요. 자취촌 근처 편의점이나 대학 내 매점, 카페 같은 데서 커팅해서 담아 파는 건 젊은 사람들이 사 먹을 거 같네요. 일반 수퍼나 마트보다는요.
6. 그날
'19.6.20 1:33 PM (221.146.xxx.85)다 소비가 되어야 할텐데요
바로 먹는거 아니고 깍뚝 썰어 놓으면 물 생기고 별로...7. qkralrud
'19.6.20 1:37 PM (211.114.xxx.126) - 삭제된댓글돌봄 간식 과일로 수박 커딩 나오는데
좋긴한데...
애들이 생각보다 다 못먹으니
그리고 물 생기고
수박 색깔이 짙어진다고 해야 하나,,,
편해서 먹긴 좋았는데..
뒷처리가,,,8. ....
'19.6.20 1:38 PM (220.120.xxx.159)전 좋아요
9. 발랄한기쁨
'19.6.20 2:17 PM (211.54.xxx.51)예전에 동네 큰 마트갔다가 도로변에서 칼 도마 두고 수박 자르는거 보고 놀라서 절대 컷팅 수박 안사요. (위생때문에)
저희는 2인가족이라 큰 수박 부담스러워 잘 인사는 대신 작은 수박 보이면 잘 삽니다. 어제도 마트에 미니 흑수박 이라는게 3500원하길래 사왔어요. 달고 맛있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애플 수박도 시켜 먹어봤는데 그건 맛없었어요. 둘다 어느정도 복불복이있겠지만요.
농수산시장에서 파는 왕크니 수박이 제일 달고 맛있는건 알지만 빨리 먹기 어렵고 껍질 처리도 곤란해 큰 수박은 안사게 되네요.
큰수박 수요층이 별로 없으면 미니수박을 파세요. 큰 수박이 덜 자란거 말고요.(그런건 껍질만 두껍고 맛없어서..)
애초에 작게 나와서 껍질도 얇은 미니 수박... 좀 덜 달아도 좋아요.10. . . .
'19.6.20 4:30 PM (218.144.xxx.249)깍뚝썰기해서 투명 플라스틱에 담아놓은 이마트상품 잘 사먹었었어요.
랩 씌워놓은 거보다 간편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