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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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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친 아는동생하고 모텔가게됬는데

ㅇㅇ | 조회수 : 31,343
작성일 : 2019-06-20 10:44:04
남친 아는동생하고 친하게 잘 지냈는데

퇴근후 아는동생과 단둘이 술 마시고 모텔가게되었어요

잠자리는 안하고.. 잠자리 갈 단계까지 갔는데

정신차리고 집에왔거든요

물론 남친 아는 동생은 그날이후로 남친과 연락끊었고 남친은 영문도 모른체 "걔가 갑자기 연락을안하네"

이러고만 있는데

지금 1년넘었는데 가끔 남친한테 미안하고 솔직하게 말해야하나 고민이됩니다..

솔직하게 말해야할지.. 그냥 말하지말아야할지..

어떻게 생각하나요.. ㅠㅠ 
IP : 175.121.xxx.99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e
    '19.6.20 10:48 AM (110.9.xxx.145)

    헤어지더라도 말하지 마세요. 남친 바보만들지 마시고.. 이정도도 판단이 안되나요?본인 마음 켕기는게 남친이 받을 상처보다 큰가요?

  • 2. ㆍ ㆍ
    '19.6.20 10:49 AM (223.39.xxx.236)

    말하는 슨간부터 사이 나빠짐
    여기서 말하고
    죽을때까지 비밀로

  • 3. .........
    '19.6.20 10:51 AM (211.250.xxx.45)

    제가 40대후반인데저 꼰대인가요?

    정말 요즘은 저런가요????
    이게 말이 되는상황인가요????

  • 4. 흠..
    '19.6.20 10:55 AM (218.157.xxx.205)

    211님 그냥 여러 사람이 있구나. 생각하면 돼요.
    결혼해서 바람 피는 여자, 등산 모임 가서 등산 보다 남자 타는 여자. 수많은 매춘녀들.. 뭐 다 여자 아닙니까? 외적으로 보이는 성이 여자냐 남자냐지 사실 그 속에 담긴 성질이 외부로 보이게 형상화되는 기술이 발달한다면 우리가 말하는 개나 소나.. 별 차이없어요 ㅋ

  • 5. ^^
    '19.6.20 10:56 AM (119.70.xxx.103)

    비밀을 무덤까지 가져가세요.

  • 6. 꼰데
    '19.6.20 10:56 AM (58.120.xxx.107)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렇게 쉽게 술한잔 같이 마시면 모텔가는 분은 다른 남자들과도 쉽게 그럴것 같아요.
    이번은 남친 지인라 남의입을 통해 알려질까봐 더 찝찝한 거겠지요.

  • 7. ㅇㅇ
    '19.6.20 10:57 AM (219.250.xxx.191)

    1. 진정 양심에 거리끼시면 말하고 헤어지세요
    2. 양심에 거리끼는데 헤어질 자신 없으면 말하지 말고
    죄책감 가지고 속죄하는 마음 갖고 사세요
    3. 남친한테 말하면 남친도 지옥이고 님도 고통이고 뒤죽박죽밖에 안 됩니다

    내가 님이라면 개판인 마음으로 만나느니 말하고 사죄하고 헤어지겠는데
    관계라는게 그게 쉽지 않겠죠

  • 8. 여기서
    '19.6.20 10:58 AM (58.230.xxx.242)

    개, 소 얘기가 왜 나오는지
    사람답게 살아요 좀.

  • 9. ㅇㅇ
    '19.6.20 10:59 AM (223.33.xxx.90)

    만약 님 친한 여동생이랑 갈뻔했다는 사실을 들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저라면 님같은 여자 못만나요..담에 또 그럴건데..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어려울까요..사실 말하세요..중간에 낀 남친이 뒤늦게라도 알게 되면 기분 나쁠텐데요..

  • 10. ㅇㅇ
    '19.6.20 11:00 AM (61.74.xxx.243)

    아니 애초에 왜 남친 아는 동생이랑 술을 마셔요?
    술 마신거 남친은 모르죠?

  • 11. .....
    '19.6.20 11:00 AM (114.129.xxx.194)

    그런 일은 말하지 않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맞습니다
    다른 핑계를 대고 헤어지세요
    그리고 요즘은 약간의 친분만으로도 남녀 단둘이 술을 마시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러다 술기운에 기대서 서로 뜻이 맞으면 모텔로 가는 것이고....
    관계를 한 뒤에 뭔가 억울해진 여자가 경찰서로 달려가면 성폭행이 되는 것이고....

  • 12. ..
    '19.6.20 11:02 AM (27.163.xxx.67)

    아무일 없는데 연락을 끊는다?

  • 13. 꽃돼지
    '19.6.20 11:02 AM (39.7.xxx.11)

    기가찬다..참 나

  • 14. 하도
    '19.6.20 11:02 AM (210.180.xxx.194)

    어이가 없어서 첨엔 남동생 친구라고 읽었어요
    깨끗하게 다 정리하시죠

  • 15. ....
    '19.6.20 11:04 AM (112.220.xxx.102)

    에라이 ㅁㅊㄴ
    남친이랑 헤어져 얼른
    한심하다 진짜

  • 16. ...
    '19.6.20 11:06 AM (1.214.xxx.162)

    원글 현남친이랑 헤어져도 언젠가는 들통날지 몰라요....

    남자들 입이 생각보다 싸다는거 모르시는구나..............

  • 17. 흠..
    '19.6.20 11:07 AM (218.157.xxx.205)

    개나 소나라는 표현은... 남자들 술 마시면 개 된다는데.. 여자 역시 마찬가지라는 얘기에요. ㅋ

  • 18. 동생은
    '19.6.20 11:07 AM (180.69.xxx.167)

    당연히 전화를 안 받죠.
    들통난 줄 알텐데

  • 19. 어머나
    '19.6.20 11:07 AM (1.246.xxx.209)

    소설아니고 진짜인가요? 어머나....내가 이제 나이가들었나....이해가 안가서......남친 아는동생과 단둘이 술도 그렇고 모텔????? 어머나.......진짜면 남친을 위햇 헤어져요!!!!!!!!!!!!!!!!!!!!

  • 20. ...
    '19.6.20 11:09 AM (220.75.xxx.108)

    술자리에서 모텔방으로 순간이동한 것도 아니고 그 전에 얼마나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ㅋㅋ 실수같은 거 아니고 그냥 의도가 철철 넘쳤던거죠. 사람 아니에요.

  • 21. ....
    '19.6.20 11:10 AM (112.152.xxx.176)

    남친만 모르고 주위 친구들은 다 알텐데..

  • 22. 환장혀
    '19.6.20 11:12 AM (211.192.xxx.148)

    정신을 왜 재미볼거 다 보고 차리는지..

  • 23. ㅎㅎ
    '19.6.20 11:12 AM (223.62.xxx.194)

    그냥 나왔다는 말을 누가 믿는다고..ㅋ

  • 24. 잘못된 만남
    '19.6.20 11:14 AM (210.113.xxx.112)

    얘기하지말고 그냥 헤어지는게 최선임
    둘이 사귀다 결혼했을경우 항상 들킬까 불안하고 죄책감에 시달리게됨
    남친은 아는 동생과 이성관계가 아니기때문에 저렇게 인연 끊겨도
    어느날 또 관계가 유지될수있음
    그럼 그 아는 동생이 결혼한 원글과 남친을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할지 그림 그려보셈!!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게 나음

  • 25. ㅇㅇ
    '19.6.20 11:15 AM (223.33.xxx.154)

    진짜 아무일 없었어요? 충동적으로 모텔이라..윗님 말씀처럼 수없는 단계까지 오기 위해서 얼마나 남친눈을 속여가며 둘이 별짓을 했을지 눈에 선하네요..이쯤이면 뻔뻔하게 사귀는거 노양심 아닌가요?

  • 26. ㅉㅉ
    '19.6.20 11:19 AM (121.130.xxx.60)

    이 여자야..이 여자야..소리가 절로 나온다

    원글같은 여자는 결혼생활 못할여자에 도장 찍을게요
    남편이나 다른 남자 눈 잘 돌리고 금방 히히덕거릴 여자임
    남자 속이고 또 다른 남자 만나가며 그렇게 평생 추하게 살아요

  • 27. 원글같은
    '19.6.20 11:22 AM (121.130.xxx.60)

    여자는 남자 잘 속임
    성향이 천박함
    아무남자나 껄떡대면 같이 비비적대는거지

  • 28. .....
    '19.6.20 11:27 AM (114.129.xxx.194)

    남친만 모르고 주위 친구들은 다 알텐데.. 2222222222222
    이런 문제는 대부분 배우자나 애인이 가장 마지막에 알게 되더군요
    아...
    그리고 남자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얼마나 입이 싼지 모릅니다
    남자들끼리의 술자리에서 자랑스럽게 떠들어댄다고 합니다

  • 29. ..
    '19.6.20 11:27 AM (104.247.xxx.112)

    미친년일세..

  • 30. 결혼할건 아니지?
    '19.6.20 11:29 AM (222.97.xxx.219)

    조용히 마무리 지으삼

  • 31. ..
    '19.6.20 11:29 AM (119.69.xxx.115)

    ㅁㅊㄴ일세..22
    님남친빼고 그주변인들은 다 알지도

  • 32. 미친이재명33
    '19.6.20 11:29 AM (180.224.xxx.155)

    별 사람 다 들어오네요. 왜저러고 살지..

  • 33. ㆍㅈㆍ
    '19.6.20 11:34 AM (116.122.xxx.229)

    창피하지 않나요?
    남자들은 다 말해요 내가 오늘 누구랑 모텔갔다고..

  • 34. 입장바꿔
    '19.6.20 11:54 AM (14.32.xxx.66)

    두루 친하게 지낸 내 친구와 내 남친이 모텔가서 잠자리 전단계 까지 갔다 잠자리는 안하고?? 왔다.. 이걸 나만 모르고 남친은 나랑 계속 만나고 있다 .... 반대 상황이라면 어쩔것 같으세요?? 가끔 남친에게 미안하다고요?? 저라면 그 남친을 때려 죽이고 싶을것 같은데 ... ㅎㅎ

  • 35. ㄷㄷ
    '19.6.20 12:02 PM (110.15.xxx.170)

    둘이 술 마신거부터가 문제..
    남녀 둘이 술은 왜 ..둘이..;;;

  • 36. 쓸개코
    '19.6.20 12:17 PM (175.223.xxx.195)

    글 주제가 바뀌었네요.
    팀장님에서..

  • 37.
    '19.6.20 12:29 PM (183.98.xxx.33)

    저 아는 지인이 딱 님 같은 병딱짓 했는데
    심지어 남자는 모르고 아니지 살짝 썸탔다 거짓말하고 결혼까지 했어요 소문은 일찌감치 주변에 쫘악~

    남편만 지금 뒤에서 병신취급 받는 중.
    대단한게 아무도 앞에서는 입 방긋 안해요. 남자불쌍하다고
    그게 의리라나?

    그 부부만 이 상황 모르는데 여자는 결혼이 후에도 남편 주변남자들이 찝적 그게 ㄱㄹ라 소문 쫘악 퍼져서 그런건데 ㅋㅋ 님이나 소문 조심하세요.

    남자들 사이에서 안헤어지면 댁은 ㄱㄹ라 소문 나고도 남아요.
    특히 남편지인 잠수라니 뻔해요.ㅋ

  • 38. .....
    '19.6.20 12:33 PM (223.39.xxx.54)

    아무일 없었다고요? 설마.

  • 39. ...
    '19.6.20 12:39 PM (175.113.xxx.252)

    40대후반님... 전 30대후반인데도 저도 꼰대인가보네요..ㅠㅠㅠ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이상황이..??ㅠㅠ 어떻게 남자친구 아는 친구랑 술먹고 모텔에갈수가 있는지...??? 진심으로 원글님도 신기해요.

  • 40. ...
    '19.6.20 12:49 PM (218.39.xxx.222)

    이 와중에도 술 핑계는
    물고빨고 유사행위 것도 모텔에서 다 해놓고는 미안은 개뿔

    남친후배 잠수타니 더 불안해진거지요. 원글 축하드립니다 남친빼고는 소문 다 퍼졌어요. 후배유형들 원글남친 그냥 개무시중입니다.
    이제서야 미안 코스프레 웃김이예요

  • 41. ..
    '19.6.20 12:53 PM (218.237.xxx.210)

    참 여러가지 종류에 사람들이 있네요 왜 둘이 술먹은건지

  • 42. 찌질이
    '19.6.20 12:56 PM (221.138.xxx.18)

    찌질이 변태가
    댓글반응이 궁금해서,
    소설쓰고 쳐 자빠졌구만~

  • 43. 약치네
    '19.6.20 12:57 PM (1.235.xxx.248)

    미안이란 말에 코웃음 나네요. ㅎㅎ 이제서야 조바심에 불안. 남친 후배가 이렇게 오래 연락 끊을줄이야 ㅎㅎ몰랐지요? 일단 후배는 남친 제대로 개무시 맞구요. 의리로 끊은거 아니라서 원글 행실 다 퍼졌다에 한표. 님도 아시지요? 조만간 남치니 귀에 들려올꺼란걸 ㅎ

    이거 미리 약칠까?말까? 고민이네요

  • 44. 언젠가는
    '19.6.20 1:18 PM (117.111.xxx.187)

    남친도 알게,될거에요..감당 어떻게 할라고 ,ㅠㅜㅠ

  • 45. ....
    '19.6.20 2:00 PM (61.77.xxx.189)

    그 남친 동생은 다른 사람들 만나 자랑합니다

    남친까지 있는 여자가 자기에게 붙었다고요

    이건 100프로고 나중나중엔 말이 돌고돌아 남친만 모르고 다 알게 되어요

    원글님은 쉬운여자 된거고 남친은 바보된거죠

    남들이 보면 너무 가벼운 인간들이 된거에요

  • 46. ...
    '19.6.20 2:02 PM (61.77.xxx.189)

    남자들은 자기가 같이 잔 여자 부심 쩔어요
    그게 자기 능력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백프로 남친 친구들은 다 알고 있어요
    혹은 후배들은요

  • 47.
    '19.6.20 2:52 PM (1.246.xxx.193)

    이걸 물을건가요?
    그리고 어찌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 못하는 1인입니다.

  • 48. 아뇨
    '19.6.20 2:55 PM (125.184.xxx.67)

    말할 필요 없어요.
    님 바보?
    항상 정직이 최선인 건 아닙니다.

  • 49. ....
    '19.6.20 3:01 PM (120.84.xxx.61)

    그 남친 동생은 다른 사람들 만나 자랑합니다

    남친까지 있는 여자가 자기에게 붙었다고요 2222222222222

  • 50. ㅇㅇ
    '19.6.20 3:35 PM (223.62.xxx.236)

    아휴
    아무하고 술먹고 2차가는 버릇 고치세요
    그거 버릇임

  • 51. 낚신가
    '19.6.20 3:36 PM (39.7.xxx.58)

    이걸 물어말어

  • 52.
    '19.6.20 3:38 PM (118.40.xxx.144)

    조심하세요

  • 53. ..
    '19.6.20 3:46 PM (223.38.xxx.134)

    그걸 왜 말해요;;;

  • 54. 선빵
    '19.6.20 4:06 PM (223.38.xxx.22)

    낚시 아니라 실제로 이런 여자들 있어요.

    술 좋아하는 부류들 중에 흐트러지며 야릇한 상황 즐기는데, 애정결핍자들이 그래요. 사태보니 들키기 일부직전 촉이 오니 선빵 칠까말까 고민글

  • 55. ㅇㅇ
    '19.6.20 4:13 PM (59.187.xxx.155)

    즐길 수도 있지 거 참 재미없게들 사시네!

  • 56. ㅇㅇ
    '19.6.20 4:32 PM (119.205.xxx.248)

    남친 동생 찾아서 꼭 결혼하고 죽을 때까지 파뿌리 되어 다른 이들 불행하게 하지 말고
    현 남친은 방출해서 인생 구원해 주세요
    님은 이번 일 아니어도 아무 남자하고나 잠자리 할 스타일이니 잘 맞는 동생과 살고
    현 남친은 꼭 풀어주길

  • 57. 원글은
    '19.6.20 4:36 PM (119.205.xxx.248)

    현남친과 결혼해도 계속 그 동생이며 다른 남자 만나 즐길 스타일임
    속칭 쉬운 여자 홍익인간.
    요즘 애 낳으면 친자 검사 해봐야 한다는 말이 괜한게 아니네요

  • 58. ..ㅋ
    '19.6.20 6:02 PM (223.38.xxx.22)

    '19.6.20 4:13 PM (59.187.xxx.155)
    즐길 수도 있지 거 참 재미없게들 사시네!
    ㅡㅡㅡㅡㅡㅡㅡ

    즐기 수 도 있지요. 그런데 자기행동 책임은 져야지요
    당당하게 말하면 누가 뭐라해요?

    들키까봐 미안해하며 겁내는 쫄보주제에 재미만 본다면
    양.아.치.예요 ㅋ

  • 59. 예전에
    '19.6.20 6:31 PM (220.89.xxx.53)

    사십대후반의 지인분이 그랬어요,
    개점휴업상태인거같아요, 남자들에 대한한.
    자리에 모인 남자들을 보면서 겉으로는 같이 술마시고 웃고,
    속으로는, 내가 이남자와 오늘 자버린다면, 어떨까, 하는 식으로 생각했다고 할때
    제가 솔직히 의아하기까지했어요.
    나이가 사십후반이었어요, 사십후반.
    그리고 이혼도 한번 했고 이미 재혼도 한 입장이었는데
    이런 사람, 말도 무척 거칠어서 그냥 멀어졌어요,,

  • 60. 음.
    '19.6.20 7:38 PM (211.59.xxx.77)

    남자를 너무 모름.
    남친 아는동생은 주위에다
    님과있었던
    썰을 다 풀었을껄요.

  • 61. ㅡㅡ
    '19.6.20 8:25 PM (210.180.xxx.11)

    굳이 남친한테 그이야기를 왜해요ㅡㅡ
    가만있으면될것을 꼭 쓸데없이 양심찔린다며 그런이야기 다말하는거 멍청한거아닌가요?ㅡㅡ

  • 62. ..
    '19.6.20 8:28 PM (210.180.xxx.11)

    근데 82만 주작이라며 못믿고 난리지 이런일 은근많아요;;;

  • 63.
    '19.6.20 8:45 PM (114.204.xxx.131)

    본인편하자고 그런거얘기하면
    남친과의 관계는 아작나는건데요

    본인편하자고 그런걸얘기해요?
    바보세요??

    사과도 남이받아줘야 사과지
    본인 마음편하려고 사과하는거랑 뭐가달라요

  • 64. ...
    '19.6.20 9:35 PM (14.45.xxx.38)

    남자친구가 결혼할 사람도 아닌데 다들 이렇게까지 방방 뛸일인지 모르겠네요...
    결혼하면 다른 문제지만요..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는거죠 뭐..불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남자가 주변에 썰을 풀던 자기네들끼리 소문이 나던 말던, 원글님은 결혼후에는 전혀 볼일도 없는 사람들일텐데
    무슨상관인가요..하나도 대단치 않은 일이에요

  • 65.
    '19.6.20 11:02 PM (122.46.xxx.203)

    돈 받고 몸팔았겠지.
    창녀~!

  • 66. 진심걱정
    '19.6.20 11:11 PM (180.228.xxx.213)

    전 아직중고딩 아들 둘있는데
    진짜 이런얘기듣고 요즘 뉴스보고 그러면서
    울아들 이런여자만날까 걱정되요

  • 67. d..
    '19.6.20 11:53 PM (125.177.xxx.43)

    낚시에요 흥분하지ㅡ마세요

  • 68. 개나소나?
    '19.6.21 1:01 AM (175.209.xxx.48)

    개하고 소하고 얼마나 중요한데요.
    왜 애꿏은 동물을 데리고.
    개랑소랑 알면 데모할 듯.

  • 69. ㅇㅇ
    '19.6.21 8:18 AM (121.168.xxx.236)

    저는 됬는데가 더 거슬려요

  • 70. 이성이없나
    '19.6.21 8:37 AM (125.176.xxx.253)

    에라이~
    좀 인간답게 삽시다.
    개 돼지도 아니고.

  • 71. ..
    '19.6.21 9:32 AM (211.202.xxx.99)

    조용히 입 다물고 깔끔하게 헤어지는게 여러모로 좋은 일

  • 72. 참나
    '19.6.21 10:21 AM (220.118.xxx.92)

    이런 일 은근 많아요
    82니까 낚시네 어쩌네 호들갑 떨지.. 생각만큼 자제력과 책임감이 크지 않은 성인들 부지기수에요.
    남편도 아니고 남친이면 뭐..
    남친이 눈치 깠다 하더라도 그냥 모르쇠하세요. 막상 여친한테 그 말 듣고 싶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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