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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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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엔트로피 증가 때문에 살 수가 없어요

... |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19-06-20 09:55:13

정리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조금씩 흐트러져있네요

착착착 줄 맞춰둔 종이들도 삐뚜름해지고요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왜 저럴까요

으아악

IP : 125.177.xxx.2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6.20 9:57 AM (211.36.xxx.45)

    왜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려고 그러세요?

  • 2. ..
    '19.6.20 10:00 AM (222.237.xxx.88)

    혹시...
    님 옵세?... (넝담이에요. 화내기 없기 ^^)

  • 3. 000
    '19.6.20 10:01 AM (116.36.xxx.197)

    정리하고 나갔다오세요.
    얼마나 편안한 집인지 몰라요.

  • 4. ㅎㅎ
    '19.6.20 10:08 AM (58.120.xxx.54)

    자연의 법칙은 어쩔수 없죠.

  • 5. 저도
    '19.6.20 10:08 AM (14.52.xxx.80)

    그 마음 알아요. ㅋㅋㅋ

    옛날에 이미숙, 이정재 나오는 영화 정사에서
    미술감독인 정구호씨가 이미숙씨의 집 인테리어는 애정과 사랑이 없는, 허전한 공간을 상징한다고 했는데
    저는 회색톤의 칙칙하고, 반듯한 그 삭막한 인테리어가 좋았어요. ㅋ

    그리고 영화 적과의 동침에서 줄리아 로버츠의 남편이 보여준 정리벽,
    통조림도 앞면이 줄맞춰서 있는 그 장면에서
    저런 도우미분 있으면 시급이 얼마라도 좋겠다. 생각했어요. ㅋ

  • 6. ...
    '19.6.20 10:15 AM (121.168.xxx.194)

    우주의 엔트로피도 증가하는데... 그깟 인간쯤이야..ㅋㅋ

  • 7. 매일
    '19.6.20 10:23 AM (125.182.xxx.27)

    해야죠 정리

  • 8. 젊은회원
    '19.6.20 11:29 AM (223.33.xxx.219)

    이네요 엔트로피를 알다니

  • 9. ...
    '19.6.20 2:01 PM (125.177.xxx.228)

    옵세가 뭔지 검색을 해봤지 말입니다
    영화에서 이상한 표정으로 냉장고의 음료수를 줄세운다거나 하는 장면에서는 왠지 모를 카타르시스를 느끼긴 하지 말입니다
    젊진 않지만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정도는 알지 말입니다
    군대가서 사방팔방에 각잡고 싶지 말입..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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