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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들 신검 받으러 갈때요...

ㅇㅇ |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9-06-20 09:19:30
보호자도 따라 가는 분위기인가요?

그리고 척추측만으로 치료받고 있는데요, 진단서 같은거 떼서 가나요?
IP : 116.35.xxx.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0 9:21 AM (125.177.xxx.43)

    대부분 혼자 가던대요
    여친이 따라가기도 하고요

  • 2. ...
    '19.6.20 9:27 AM (14.32.xxx.96)

    신체검사받는데 여친이? ㅋㅋ
    진단서 준비해서 가면되요..

  • 3. 네모카드
    '19.6.20 9:33 AM (1.236.xxx.85)

    저는 거리가 꽤되고 대중교통이 애매해서 마침 남편도 쉬는날이라 데려다주고 남편이랑 근처에서 스크린골프 한판 치고 끝나서 데리고 왔어요

  • 4. ...........
    '19.6.20 9:36 AM (58.238.xxx.135)

    언제 하고왔는지도 모르게 알아서 갔다 왔던데요..

  • 5. 전혀요
    '19.6.20 9:41 AM (175.120.xxx.181)

    애가 알아서 갑니다
    하지만 엄마랑 같이 갈래해서 좋다면 가면 좋죠

  • 6. ..
    '19.6.20 9:44 AM (218.49.xxx.247)

    척추측만 진단서 안 떼고 갔어요.
    엑스레이 찍고 바로 판정 나왔어요.
    저희 아이는 인터넷으로 신검 안내문 보더니
    진단서 필요없다고 혼자 가더군요.
    아이에게 읽어보고 가라 하세요.

  • 7. ... ...
    '19.6.20 9:44 AM (125.132.xxx.105)

    우리 아들이 대학부터 유학을 가서 7년차라 좀 어리버리해서 제가 따라갔었어요.
    가보니 친구들이 우르르 따라 온 경우도 있고, 여친도 오고, 아빠가 혹은 엄마가 따라오기도 했던데
    많지는 않고요, 일단 데려다 놓고 나중에 다시 데리러 오는 식이에요.
    어떤 여친은 첨부터 계속 밖에서 핸폰 보면서 기다렸고요. 나름 둘 사이엔 엄청 비극인 듯 하더라고요 ^^

    치료 받고 있는 병에 대해선 직접 신검 담당에게 연락해서 정확히 준비해서 가세요.
    일단 가 보시면 다들 너무 친절하고 질서있게 착착 진행되서 생각보다 기분은 좋아지더라고요.

  • 8. ..
    '19.6.20 10:28 AM (125.177.xxx.43)

    네 그 여친이 우리딸입니다 ㅠ
    심심하다고 거길 따라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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