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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유정 현 남편 인터뷰,“고유정,작년부터 친양자 입양 거론”…살해동기 열쇠

..... | 조회수 : 9,412
작성일 : 2019-06-20 06:54:46
http://www.youtube.com/watch?v=R5ZG16erGTY

[고유정 현 남편 인터뷰,“고유정,작년부터 친양자 입양 거론”…살해동기 열쇠]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의 피의자 고유정이 지난 3월 발생한 의붓아들 사망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고유정이 친양자(親養者) 입양을 자주 거론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현재 남편은 16일 CBS노컷뉴스와의 단독인터뷰에서 “고유정이 작년부터 친양자 입양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신의 아들을 친양자로 입양하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친양자로 입양하기 위해선 친부, 즉 전 남편의 동의가 필수적이다. 때문에 고유정이 자신의 아들을 현재 남편과 자신의 친양자로 만들기 위해 전 남편을 살해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 남편은 이밖에 아들 사망과 관련해 고유정의 의심스러운 행동 등에 대해서도 얘기를 꺼냈다.
IP : 108.41.xxx.16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0 7:03 AM (108.41.xxx.160)

    의붓아들이 죽기 전 청주에 있는 어린이 집 소집일에 의붓아들을 데리고 가서도 자신의 아들의 성을 똑같이 해달라고 했답니다. 제주도 놀이방에서도 현남편의 성으로 바꿔썼다고 했죠. 어린이 집에 아이 성을 바꿀 거니까 게시판이나 다른 아이들이 보는 데서는 현남편의 성으로 불러달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의붓아들이 편식을 하고 식사를 느리게 하니 잘 보살펴달라고 했다는데 정신과 의사는 의붓아들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의 반영이라고 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izgiw_fup2M

  • 2. 14년생이겠네요
    '19.6.20 8:05 AM (121.133.xxx.137)

    울 나라 나이로 6세면.
    고씨 이뇬 단순히 감정적인 싸패가
    아니었네...앞뒤로 재고 큰그림이 있었으..

  • 3. 야매 심리분석
    '19.6.20 8:22 AM (211.218.xxx.94)

    그리고 의붓아들이 편식을 하고 식사를 느리게 하니 잘 보살펴달라고 했다는데 정신과 의사는 의붓아들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의 반영이라고 합니다.
    -----------------------------------------
    아이의 단점을 말하는 건 말 그대로 관심을 갖고 잘 보살펴 달라는 거잖아요.
    교사가 부모에게 이런 말을 사전에 들으면 아이에게 부드럽게 말해서 아이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겠지요.
    전문가들의 분석은 때론 억지스런 느낌이 있어요.
    아이가 새로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학교에 들어갈 때 담당 교사에게 아이의 단점을 언급하며 잘 부탁드리는 건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거잖아요.

  • 4. ...
    '19.6.20 8:34 AM (108.41.xxx.160)

    어떤 사람이 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요.
    정상적인 경우 211님이 말하는 게 맞겠지요. 정신과 의사도 그렇게 말했어요.
    하지만 고유정의 경우... 다른 각도에서 봐야겠지요.

  • 5.
    '19.6.20 8:39 AM (121.136.xxx.135)

    그렇게 지 아들이 소중하면 재혼하지말고 애나 키울것이지..쯔쯔..

  • 6. 전남편이
    '19.6.20 8:41 AM (223.38.xxx.161)

    눈에 가시 같았겠네요.
    의붓 아들에 관심있는 척은 죽이려고 미리 약친 거겠죠.

  • 7. 친아들
    '19.6.20 8:47 AM (121.155.xxx.165)

    성씨 바꾸는거에 반대해서 전남편을 죽인건가...

  • 8. 고유정의
    '19.6.20 9:07 AM (124.61.xxx.83)

    본성은
    자기 아닌 남을 배려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없어요
    그 대상이 자식이라도 마찬가지.
    저런 행위들 전부 위선이에요

  • 9. 교활한 악마
    '19.6.20 10:04 AM (175.115.xxx.31)

    의붓 아들에 관심있는 척은 죽이려고 미리 약친 거겠죠222

    죽인후에 ~~ 좋은 계모였던척 하려는 개수작임

  • 10. 야매로 판단해서
    '19.6.20 10:55 AM (118.45.xxx.153)

    고는 전남편을 한단계 낮은 인간으로 본거같아요.
    나보다 못한놈이 감히 나에게 이혼을 청구해?
    나보다 못한놈이 감히 재판을 청구해?
    뭐 이런 심리로 죽인거아닐까?

  • 11. ..
    '19.6.20 11:06 AM (180.66.xxx.74)

    전 반대로 남편이 고유정년이랑 급이 안맞아서
    고유정이 전전긍긍하다가 결국 이혼당하니
    딴여자 주기싫고 악에 받쳐서 죽인것 같아요
    성격도 능력도 출중하고 고유정같은 싸이코년하고
    급이 안맞죠

  • 12. ㅇㅇ
    '19.6.20 12:13 PM (223.33.xxx.130)

    저기 고유정을 정상적인 인간으로 판단하면 안되죠.사람을 토막했어요..똑같이 아이 엄마들의 모성과 비교마세요.그냥 약친거죠..그렇게 애정이 있었다면서 아이 장례식장엔 왜 안왔나요? 자기자식도 직접 안키우고..그냥 본인이 중심이고 수틀리면 죽여버리는 미친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 13. ...
    '19.6.20 2:13 PM (61.77.xxx.189)

    고유정은 아이에 대해 부정적이네요

    보통 학대하는 부모들이 아이의 부정적인것만 말해요

    고유정 눈에는 애가 잘 안먹고 편식하는게 너무 미워보였을것 같아요

    자기 아들이라면 온갖 성질을 다 부려 혼냈을텐데

  • 14. 그리
    '19.6.20 5:25 PM (119.205.xxx.248)

    소중한 아들이어서 친정에 맡기고 1년에 한번 볼까 말까 였냐?
    기레기는 고씨가 진술한 것도 아닌데 현남편 일부 말가지고 고씨
    대변 소설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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