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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취미로 짜증난다 하는거 있으세요?

취ㅁ |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19-06-20 03:30:03
제남편 취미는 낚시인데
진짜 싫어요 ㅠㅠ
주말이면 집에 붙어있는꼴을 못보네요
IP : 175.223.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ㅋ
    '19.6.20 6:11 AM (39.7.xxx.56)

    차에 돈지랄하는거요..

    빚내서.없는 돈 끌어서
    차 치장 ㅡㅡ

    욕나와요.진짜

  • 2. 나무
    '19.6.20 6:59 AM (121.148.xxx.10)

    얼리어답터 기질... 너무 싫어요.
    그야말로 일찍 접하는 거니
    잠깐 나왔다 사라지는 제품들도 많고
    계속 나오는 제품들 중엔 가장 구식 되고 ㅋㅋ

  • 3. 블루
    '19.6.20 7:18 AM (1.238.xxx.107)

    전 반대로 낚시라도 취미활동 가지라고 하는데요. 집에 들어오면 거의 삼식이라.

  • 4. ㅇㅇㅇ
    '19.6.20 7:25 AM (82.43.xxx.96)

    얼리어탑터요.
    진짜 짜증나는건 본인은 애플만 쓰고
    저하고 아이한테는 자기가 궁금했던 핸드폰 노트북 타블렛을 안겨요.
    그나마 애플미니패드만은 제가 사수하고 있습니다.
    자기 옷장안에
    에릭슨스마트폰부터 다 모아놨습니다.

  • 5. 저흰 오식이
    '19.6.20 7:39 AM (121.133.xxx.248)

    퇴직하고 나서 하루종일 집밖을 안나가요.
    아무런 생산적인 활동을 안해요.
    아직 환갑도 안됐는데...
    취미가 하루종일 tv켜놓기, 리모컨과 동체예요.
    tv소리가 징글징글해요.
    소파에 널부러져 자면서도 tv는 켜놔서
    tv 끄면 그 소리 듣고 일어나서 안잤대요.
    다 듣고 있는데 왜 끄냐고...
    낚시라도 가주면 전 업고 살 수있는데...

  • 6. ㅎㅎㅎ
    '19.6.20 9:21 AM (39.7.xxx.241)

    윗님 남편이 집에 있으면 부인이 나가서 생산적 활동 하면 되지요 붙어있을 필요 있을까요 퇴직때까지 일 했으면 이제 님 차례죠

  • 7. ..
    '19.6.20 9:48 AM (106.255.xxx.9)

    웃겨요 삼식이 오식이 ㅋㅋ

  • 8. ㅎㅎㅎ님
    '19.6.20 9:56 AM (121.133.xxx.248)

    저도 같이 붙어 있기 싫어서
    친구 커피가게에 알바 나갔는데 짜증내요.
    자기 밥 안차려주고 어딜 나가냐고...
    일주일에 3일 나갔는데 어찌나 징징거리던지
    일하고 있는데 백만번 전화해서
    이건 어딨냐 저건 어딨냐
    한달 겨우 채우고 관뒀어요.
    사실 경제적으로는 부족한게 없어서
    일해야한다고 우길수도 없었구요.

  • 9. ^^
    '19.6.20 1:14 PM (119.70.xxx.103)

    남편이 매일 혼자 맥주 마시는거요. 2~3캔을 매일... 전자담배 한갑이상... 이것만해도 돈이...취미 못지않을거 같아요. 몸에도 안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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