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닐봉투 50원땜에 스트레스.ㅠㅠ
그중에 80프로는 할아버지들..입니다..
이거 어떻게 들고가냐고 버럭버럭..
비닐봉투 사용못하면 종이봉투에 담아달래요.
그건 100원이라하면 ㅅㅂㅅㅂ..
제발 부모님들 교육좀 시켜주세요..ㅠㅠ
그렇지않아도 진상들 상대하다 홧병나는데..
얼마전부터 비닐봉투 값받는거 땜에 울컥울컥합니다.
1. ㅡㅡ
'19.6.19 8:08 PM (27.35.xxx.162)개화 좀 되어야지 무식한 사람들이네요
2. 오렌지
'19.6.19 8:08 PM (220.116.xxx.51)요즘은 그래서 셀프로 가져가라고 하더라구요
필요하면 직접 담아가세요 ...3. ㅇㅇ
'19.6.19 8:08 PM (110.70.xxx.243)고생좀하시겠어요. 완전히 자리 잡으러면 시간좀 걸릴거에요.
4. 혹시
'19.6.19 8:11 PM (211.218.xxx.94)아이스크림 담아주는 얇은 비닐봉지 있으면 여기에 담아주세요.
울동네 마트에선 조금씩 사는 단골 노인들에겐 여기에 담아줘요.5. 오죽하면
'19.6.19 8:16 PM (183.98.xxx.142)장바구니 꺼내면
감사합니다 인사할까요
에효 토닥토닥6. 술이랑 안주는
'19.6.19 8:18 PM (175.197.xxx.121)그렇게 사 가면서
봉투값에 버럭하는 거 보면 웃기죠7. 마니또
'19.6.19 8:26 PM (122.37.xxx.124)시장에 가시던가해야지,,비닐봉지에 넣어줌
8. 울엄마는
'19.6.19 8:26 PM (223.62.xxx.141)장바구니에 담아오시는데
비닐도 다 쓰레기 된다구
손주들 살아야할 지구생각하면~
어른들 기본예의학교 이런거 좀 운영했으면~9. 나이들면
'19.6.19 8:35 PM (180.68.xxx.100)정보에 어둡고
왜 물건 사는데 봉투에 안 넣어 주는지 이해도 안 될테니
더 그러겠지요.
공익광고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저야 늘 장바구니 들고 다니지만..10. 얇은
'19.6.19 9:13 PM (122.38.xxx.224)봉투도 걸리면 벌금내야 돼요.
11. ...
'19.6.19 9:31 PM (221.138.xxx.195)싫어서 귀찮아서 안 주나요
걸리면 벌금을 내야 하잖아요.
신고도 많이 한다던데..
매번 설명하기 너무 힘드실 듯.12. ...
'19.6.19 10:08 PM (112.168.xxx.129)저흰 20원인데도 비닐필요하신가요? 물어만 봤는데도
난리칩니다.그냥주지 돈받을라고 물어본다고요
보통 할아버지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40~50십대 아저씨들 장난아니예요
심지어는 얼굴도 모르는 손님이 나 이동네사는데 물건 가져가서 집에가서 이체해준다고
안된다니까 얼마나 ㅈㄹㅈㄹ 하던지
정말 40~50십대 아저씨들 극혐이네요13. 웃겨요
'19.6.19 10:39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파리빠케트 갔더니
종이봉투값 100 이라고 ..
서비스업소에서 지들은 하나도 손해안보고
소비자보고만 손해보라는게 말이 안되는게 아닌지..
업소에서는 비닐값 아끼는데
소비자는 종이봉투라도 줘야 맞지 돈을 받으니..14. 엥??
'19.6.19 11:19 PM (112.166.xxx.65)웻분 몬 소리??
사업자가 그거 50원.벌어서 부자될라구 받는 줄 아세요?
@
님같은 분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돈 벌려는게 아니고
비닐덜 쓰려는 거 잖아요 환경을 위애
그까짓 50원 받아서 절대 돈 못벌어요.15. ...
'19.6.19 11:28 PM (125.177.xxx.182)비오는 날 아이스크림 몇개 과자 몇개 사서 시금치나 당근 담는 롤비닐백 한장 뜯어서 담았더니 그거 돈내야 한다네요.
16. 파바
'19.6.20 11:03 AM (110.70.xxx.40)봉투값은넘비싸요.장바구니잘갖고다니다롤케익하나에봉투값
있어 난감하대요.여튼공무원들옛날처럼그냥공익광고하나없이
그냥밀어붙이는건~.쓰레기봉투도넘비싸고요.
자연은잠시빌려쓰는거라 노력하지만서도좀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