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염에 잘걸리는 사람은 어떤 식이요법을 해야하나요?

... 조회수 : 2,209
작성일 : 2019-06-19 20:02:11
잘 체하고 장염도 잘걸리고 한번 걸리면 일주일은 기본이고 설사도 잘하고 그런 사람은
뭘 먹여야 되나요? 그리고 조심해야 될 거는 뭔가요?
찬 거 먹고 이주일을 병원신세 졌네요 ㅠㅠ
IP : 124.50.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면역력을
    '19.6.19 8:05 PM (110.12.xxx.4)

    높이고 몸을 따뜻하게
    음식도 따뜻하게

  • 2. .....
    '19.6.19 8:07 PM (114.129.xxx.194)

    된장국을 자주 드세요
    장염 있을 때 된장국을 마셔주니 편안해지더군요

  • 3.
    '19.6.19 8:12 PM (121.171.xxx.88)

    제가 그래요. 그래서 여행가서 배부르게신나게 먹고 이런걸 못해요. 맥주한잔 시원하게 하고 싶어도 집에서나 먹어요. 컨디션 아주 좋은날만.
    평소 찬물 안마셔요. 항상 뜨거운 차만 마셔요.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 찬물, 아이스크림에 배가 반응해요.
    그냥 환자다 생각하고 적게먹고 자연식으로 먹고 그래야죠.
    저는 1인 자영업자라서 화장실 가기도 쉽지 않아요. 몸이 좀 안좋다 배가아프다 싶을때는 한끼정도 굶기도 하고, 죽 포장해다 먹어요. 2,3일 조심하면 가라앉아요.
    저는 팥빙수이런것도 애들 먹을때 한두숟가락 맛보는 정도구요. 아무리 더워도 여름에 벌컥벌컥 음료수를 사먹거나 하지도 못해요. 작년에 애들 자전거 타는거 보면서 여의도공원에서 쥬스한병 사먹고 바로 폭풍 설사했어요.
    재작년에는 참외먹고 장염와서 조퇴하기도 했구요. 그해에는 참외 안 먹었어요.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편이구요. 런닝도 입어요. 에어컨 아래에서 배가 차가우면 안되니까요.

  • 4.
    '19.6.19 8:16 PM (121.171.xxx.88)

    초밥집 가서도 알밥 먹는 사람이 저구요. 찬음식은 아주 컨디션 좋은날 아니면 좀 그래서...아주 싱싱한 회 아니면 못먹어요.
    평소 생활에서 조심조심 하는수밖에 없어요.
    남들에게 얘기해도 잘 이해못해요. 화장실 가서 싸고 오면되지 하는데 장이 안 좋은 사람은 설사하거나 배가 뒤틀리게 아프거나 해서 생활이 엄청 불편하거든요.
    저는 생강차도 자주 마시구요. 요즘은 계피캡슐 있다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면역력 높여준다해서요.
    유산균이야 10년넘게 먹고 있구요.
    평소 생활에서 늘 조심하는게 최선이예요.

  • 5. ㅇㅇ
    '19.6.19 8:20 PM (1.243.xxx.254)

    음식은 무조건 신선한거로 드셔요
    바로바로 만든 음식요
    며칠된반찬 밥 이런거 먹지말고요
    소화잘되고 따뜻한거 기름진음식 피하고
    된장국 미역국 ...

  • 6. ...
    '19.6.19 8:21 PM (175.113.xxx.252)

    장염 한번 걸리니까 진짜 힘들던데..ㅠㅠㅠ 일단 화장실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밖에 못나가겠더라구요.. 언제 신호올지 모르니..ㅠㅠ 살면서 두번 걸려봤는데도 그때 생각하면 진짜 힘들었다.ㅠㅠㅠ 그생각만 나는데.. 자주 걸리면 일상생활하는데 너무 지장이 많겠어요...

  • 7. 무조건
    '19.6.19 8:44 PM (121.154.xxx.40)

    끓인거 먹기
    찬음식 피하기

  • 8. ,,,
    '19.6.20 4:43 AM (32.208.xxx.10)

    찬음식 피하시고.. 유효기간 지난거 절대 피하세요 그리고 몸에 유익균을 키워서 장내면역력을 높이셔야 하는데
    프로바이아틱 맞는거 찾으셔야해요 저는 자로우니 펄 이니 다 않맞더니 청국장 하고 콤부차가 몸에 맞았어요
    이것 저것 시도해 보셔서 몸에 멎는거 찾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8 강훈식, 도공 전관 ‘휴게소 부당이익’ 환수 지시 오호 13:54:41 13
1809107 유방암 수술후 항호르몬제 복용 하시는 분 어떠신가요? 환자의이름으.. 13:51:44 44
1809106 무릎 줄기세포 수술 효과 있나요? 3 여름 13:49:10 81
1809105 82 몇개월만에 들어왔는데 2 .. 13:45:49 206
1809104 작년 가을에 주식 시작했어도.. 5 ........ 13:35:17 660
1809103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2 떡갈비 13:33:37 81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3 저는 13:26:52 225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3 13:23:08 462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2 ... 13:22:31 724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270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18 . .. 13:21:29 1,009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140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7 ㅁㄴㅇㅎㅈ 13:18:23 209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4 13:17:44 330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125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5 .... 13:10:43 1,208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2 아기사자 13:07:39 262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4 너도화나지?.. 13:06:23 405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9 ㅇㅇ 13:06:17 979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217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6 뉴이재명 13:00:03 482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1 봄날 12:57:40 208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1 1년 12:53:47 1,872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1,217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5 ㅇㅇ 12:52:03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