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피를 흘리고 죽었는데
같은 장소 있던 어른이 증거 모두 버리고 있는데도
조사를 15분 하고 마음대로 어디든 활보하게 다니고
고유정이 이거 보고 자신감 백배 해서
전남편을 죽일 수 있었다고 보이네요
한번 해보니 쉬웠나보죠
에휴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터는 쉽잖아요
저두 청주에서 좀만 신경써서 수사를 했다면
지금 전남편이 죽는일은 없었을텐데 싶어요 ㅜㅜ
경찰의 안일한태도와 미숙한일처리로 고통받는사람들이 어디서 보상받아야할지요?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책임지워쟈지,
놔두면 저것들 일안해요.
고유정, 틈만 나면 “병원 보내달라”..조사 지연 전략에 ‘쩔쩔’
https://news.v.daum.net/v/20190619200446992?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