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 정리하기 어렵네요

..... 조회수 : 4,546
작성일 : 2019-06-19 18:58:10
다 필요한 물건들이고 이미 한트럭 버렸기 때문에 더이상 버릴게 거의 없는데

향수들
향신료들
그릇들
반찬등 저장용기
그외 인퓨져 같은 인테리어 용품들
부엌 전자제품(한달에 한번 사용)

그냥 싹 버려야 할까요?
거의 새것들이고 한두번 사용한것들

버려야 하는데 아까워요 ㅠ
용기의 말씀좀 해주세요
IP : 61.77.xxx.1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9 7:00 PM (116.125.xxx.203)

    향신료 향수 다버리세요
    어제도50L한 가득 버렸어요
    뭔짐을 안고살았는지
    요즘 방정리 하면서 개운하네요

  • 2. 아니
    '19.6.19 7:18 PM (183.98.xxx.142)

    한달에 한번 사용하는 전기제품은
    왜 버려요???ㅎㅎㅎ
    인테리어랍시고 모아둔것만
    버려도 될듯요

  • 3. ..
    '19.6.19 7:41 PM (223.38.xxx.73)

    버릴까말까 한거는 모아두세요
    나중에 새로 사게 됩니다

  • 4. ㅇㅇ
    '19.6.19 7:54 PM (1.243.xxx.254)

    정리후 버리고 후회한적도 가끔 있어요
    옷을 누구주거나 기부하려고 차에 한가득 실어 놓았는데
    뱅기타고 장시간 갈때 다시 꺼내와서 기내에서 요긴하게
    입었어요 얇은잠바 부피적은거로 찾았거든요
    평상시에 잘 입지 않았으나 기내에서는 엷은거로 겹쳐입는게 나아서요

  • 5. .....
    '19.6.19 7:58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버릴까말까 한거는 모아두세요
    나중에 새로 사게 됩니다2222222222222

  • 6. .....
    '19.6.19 7:59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중고 거래 가능하건 파세요. 급하게 하지 말고 잘 골라서 천천히 숨고르면서

  • 7. ㅇㅇ
    '19.6.19 9:2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다 버린 것 같은데 집은 여전히 구질구질하다 싶은 건 아직 덜 버렸기 때문이래요
    버려야 할 걸 다 버리면 깨끗해 보인대요
    전 지진 한번 겪고 나니 꼭 필요한 물건이 그렇게 많지 않구나 싶어졌어요

  • 8. 한달에
    '19.6.19 9:22 PM (58.140.xxx.68)

    한번 사용하는건 어쨌든 사용하고 있는 물건인데
    왜 버리세요....

  • 9. ㅇㅇ
    '19.6.19 9:23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그릇 같은 거나 향수 향신료는 무작정 버리지 말고 갯수를 줄이세요

  • 10. 한달에한번이면
    '19.6.19 9:31 PM (1.237.xxx.156)

    지난겨울 헤비패딩 입은 횟수보다 잦은데요

  • 11. 그릇마나
    '19.6.19 9:43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향신료 ㅡ 유통 기한 지날때 마다 버리셔요 생각 보다 유통기한 짧아요

    향수 ㅡ 아까우면 가지고 계시고 덜 쓰는 건 주변에 나눠주셔요 실상 열심히 뿌리는 건 서너 가지라는 거.

    그릇 ㅡ 싼거 부터 버려집디다. 딱 그릇장에 들어갈 만큼만 두고 둘 자리가 없으면 처분하는 게 맞더라고요. 주변에 주면 좋아라 합니다. 그릇은 수납공간에 따라 ㅎㅎ

    저장용기 ㅡ전 일단 버리고 시작했어요
    꼭 필요한 게 ; 냉장고 들어가는 유리밀폐반찬 용기더라구요. 대중소 같은 디자인으로 3개씩 써보고 필요하면 하나씩 동일 디자인으로 더 사든가.
    그 외의 것들은 비싸지도 않고 플라스틱 2개나 3개 세트로 쓰다가 다시 사도 되니까. 플라스틱은 수명이 짧아서..

  • 12. 가만히
    '19.6.19 11:27 PM (122.37.xxx.154)

    애매한 애들을 째려 보면서 생각해보세요
    얘가 꼭 필요했나? 그동안 얼마나 사용했었지? 하면서요
    제 생각엔 디퓨져와 인테리어 용품 그릇들 버릴 대상같고 한달에 한번 씌이는 전자제품은 그대로 쓰심이..

  • 13. 향수 방향제로
    '19.6.20 12:03 AM (125.132.xxx.178)

    향수 화장실에 놓고 뿌리는 방향제로 쓰세요.

  • 14. 호러
    '19.6.20 9:13 AM (112.154.xxx.180)

    중고로 헐값에 파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 12:52:05 57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ㅇㅇ 12:52:03 15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주말 12:50:51 86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2 와우 12:49:28 113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56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6 ㅇㅇㅇ 12:44:24 269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5 ㄱㄱㄱ 12:41:57 253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176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2 궁금 12:38:39 99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8 어버이날 12:35:19 581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2 ㅇㅇ 12:31:29 802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ㄱㄴ 12:29:38 120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6 뭐래개독교 12:28:29 311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4 12:26:08 524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2 노견 12:25:49 249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2 12:25:21 431
180907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2 12:23:11 228
1809071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431
1809070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5 와 감동 12:17:39 857
1809069 지방사는 친정엄마 6 어버이날 12:14:59 721
1809068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531
1809067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2 .. 12:10:35 399
1809066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435
1809065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시가총액 top20 2 링크 12:04:32 598
1809064 나도 엄마이지만 3 엄마 12:02:12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