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할때마다 돈달라던 아이(후기??)
ㅡㅡ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19-06-19 18:27:34
지난번에 82에 글썼는데..
초2아이가 청소할때마다 100원씩 달라고했는데
어찌할까요 했던ㅋㅋ
댓글 참조해서 주기로 결정했지요.
첨엔 칭찬스티커느낌으로 진짜 백원씩 줬는데
아무리 그래도 노동에 비해 너무한거같아서^^;;;
청소양이 많으면 5백원
적으면 3백원줬어요
동전20개 모으면 마카롱 사먹는다더니
지금 5천원 다되게 모았는데ㅋㅋㅋㅋ
아무것도 안사고 얼마나 아끼는지요
그냥 모으는게 재밌다고하네요
뭐,. 암튼 덕분에 저희집 거실은
늘 깨끗합니다 우렁각시라도 있는줄ㅋㅋ
근데 웃긴건, 6살 동생이 있는데
언니가 자꾸 동전을 모으고선 좋아하니까
자꾸 식탁이나 화장대에 동전보이면
백원씩 언니갖다줘요..ㅡㅡ;;;;ㅋㅋ;;;;
(그럼 바로 의문의 동전습득 신고가 들어옵니다ㅋㅎㅎ)
참~~사이좋은 자매죠??^^;;
IP : 125.179.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아..
'19.6.19 6:31 PM (175.120.xxx.157)상상만 해도 진짜 귀여워서 미치겠네요 ㅋㅋㅋㅋㅋ
둘 다 너무 귀여워서 볼이라도 쓰다듬어 주고 싶어요 ㅋㅋㅋㅋ2. ....
'19.6.19 6:37 PM (121.165.xxx.164)너무 귀여워요, 기특하네요, 경제공부 저절로 되겠어요. 동생도 깨물어주고싶게 귀엽네요^^
3. .....
'19.6.19 6:51 PM (219.255.xxx.153)다 큰 제 자식들은 만원을 준다해도 안할거예요.ㅠㅠ 우렁각시 부러워요.
4. ㅇㅇ
'19.6.19 6:54 PM (117.111.xxx.116)동생 귀여워,ㅋ
5. 아고
'19.6.19 7:58 PM (125.177.xxx.105)너무 귀여워요~
전 자식 귀여운줄 모르고 산 것 같아서 가끔 속상하거든요
행복하시겠어요~6. ㅎㅎㅎ
'19.6.19 8:58 PM (220.116.xxx.215)아이 귀여워
원글님 행복하시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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