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알이 작고 작황이 별로라고 하네요 ㅜㅜ
인터넷으로 황매실 좀 사보고 싶은데
우체국 매실은 무난할까요?
아니면 따로 구입하시는 온라인 구매처가 있으신가요?
6월이 스믈스믈 끝나가니까 매실 없어질까봐
초조합니다 ㅜㅜ
다들 매실 청 담으셨나요?
설탕만 사놓고 담지도 못하고 있어요
올해는 시중에서 매실을 많이 못본것 같아요
시댁에 매실나무 몇그루가 있어서
주말에 땄는데 달리기는 무지 달렸는데 알은 작긴해요
큰알만 주워다가 장아찌용으로 담았어요
올해도 매실 풍년이라고 하던데요?
매실 담는가정이 점점없어지잖아요
설탕물이라고
농협서 샀는데 아주좋던데요
행사해서 대특10킬로에23000원줬어요
진짜 잘 안보이네요 인기가 시들한가뵈요
우리도 몇년 잘 담가서 나눠 주다가
식구들 다 안마시니 안해요
설탕물이라 건강에도 안좋고요 물론 콜라같은거보다누낫지만
우린 물 커피 우유만 마셔서요
우리동네 순천매실 10킬로가 만원이어서 깜놀했네요 매실도 좋아보였어요
그게...매년 담갔는데 너무 달고
한여름 몇 잔 마시면 끝이고
반찬 할 때 한 두술 넣으면 그만이고
많이 쓰이지 않는데 10킬로 담그면 몇 년 먹어요.
매실 노랗게 익은 것으로 담그면
훨씬 향도 좋고 맛있어요.
황매로 담근건 진하고 맛있죠 새콤한 맛이 적으니
저도 이제 그만 담궈요 ㅎㅎ
매실 올해 풍년이라고 10키로에 육천원씩 주고 담갔다고 하더군요.
저희 동네는 특 상품 알 굵은거 10키로에 이만원 했어요.
담그고 싶으면 서두르세요.
들어갈때 됐어요.
오키로에 만원 줬어요. 알은 굵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