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를 지탱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니까
그렇게 사고가 나도 조심하라고 하면서 그대로 두는거겠죠?
층간소음도 사실은 건설사 잘못인데
입주민들끼리 싸우잖아요.
마트 카트도 잘 만들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데
이용자들끼리 피터지게 싸우는 것 같아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게 아니라
고래가 잘못했는데
새우등터지는 것 같네요.
사고는 차가 내는게 아니라 운전사가 내는 겁니다
카트 모양은 잘 만든 것 같은데요..
위쪽이 넓고 아래쪽이 좁아서 사람 발 부딪칠 가능성이 적게 만들었죠.
그런데도 피해주는 건 사람 탓이죠.
사고는 차가 내는게 아니라 운전사가 내는 겁니다 22222
어디서든 성질급한거 티내다보니 남한테도 이런 민폐를 끼치는거죠..앞사람과 여유를 두는 습관을 키워야 하는데 82에서도 얘기되지만 앞사람을 민다던지 계산대에서 앞사람계산하는데 와서 붙어있다던지 ...당장 카트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미는 사람 정신교육이 필요한거죠
카트만 그러나요. 유모차로도 얼마나들 치고 다니는데요. 무기 앞에 장착한 듯이 무식하게 밀고 다니는 인간이 문젭니다.
일정한 거리를 두는데 부딪힐 정도면 들이댄거잖아요. 한번도 부딪힌 적 없는데..
뽀빠이만 하는거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