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치른 공무원 시험 가채점 했는데 떨어졌어요.
그담날 일년 사귄 여친에게 이별 통보 받았구요.
4월부터 마음이 식었는데 시험에 지장 줄까봐 말못했다네요. 착하죠? 전여친이
장염이랑 피부 모낭염도 왔네요.
안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는게 맞나봐요.
이번달은 쉬고 7월부터 열심히 한다네요.
기
불쌍한 아들ㅠㅠ
아들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19-06-17 18:30:10
IP : 221.162.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9.6.17 6:34 PM (180.69.xxx.167)꾸준히 포기 안하고 하면 되리라 믿네요.ㅎㅎ
2. 에구..
'19.6.17 6:42 PM (14.39.xxx.23)맘은 짠하고 안쓰럽지만
다 겪어야할만한 일이려니 하고 담담하고 든든하게 바라봐주세요
엄마가 더 안절부절하면 애들은 더 힘들어해요.
엄마가 좋은 기운을 줘야 엄마에게 더 가까이오지요
잘 될거라 믿음주고
긴인생에서 일년 별것아니라 지켜봐주고
더 좋은 여자도 만날 거라고 지켜봐주시구요.3. ㅜㅜ
'19.6.17 6:58 PM (58.238.xxx.129)불쌍하기는요, 이렇게 좋은 엄마가 곁에 있는데...
울딸도 이번에 또 떨어졌네요ㅜ
주말에 제주도에 딸이랑 다녀 올려고요.
아드님이랑 좋은 시간 가지세요.
힘내요~~4. ...
'19.6.17 7:40 PM (125.177.xxx.61)아이고 제 맘도 아프네요. 피부까지 안좋아지다니. ...
부지런히 피부관리 몸관리 받게해주세요.
초반에 잡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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