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인데 옥상이 제 방 창문과
나란히 있어요. 그것도 짜증나는데
캠핑장비 세팅해 놓고 남자 둘이
맥주마시며 떠드는데 정말 무슨 말 하는지
너무 선명하게 들려요 ㅠ
한 번 경고했는데 들어간다 하고는
30분째 변함없네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
이 시간에 옥상에서 맥주
..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19-06-16 23:27:47
IP : 61.73.xxx.2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16 11:36 PM (117.123.xxx.134) - 삭제된댓글에고 원글님 차라리 처음부터 님인거 모르게 경찰에신고하시지 이제와서 더뭐하면 님인줄 알고 해코지할까 걱정되요.
2. 라디오를
'19.6.16 11:40 PM (211.187.xxx.11)틀어버리면 어떨까요? 불교방송이나 기독교방송으로요.
음악 나오는 거 말고 사람 목소리 나오는 거 트세요.3. 저희
'19.6.16 11:52 PM (61.73.xxx.218)엄마가 한 번 더 뭐라 하니
이번엔 아예 대꾸도 없더라는
완전 ㅆㄱㅈ
모르게 신고해도 저인줄 알거에요 ㅠ
무튼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좀 풀리네요
그들은 이제야 쭈뼛쭈뼛 해산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