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는거라서
타고선 바로 푹 잠에 빠져들었어요.
부산이 최종 목적지니까 맘껏 자려고요.
근데 어떤 아가씨가 와서 깨우는거예요. 이 자리 맞냐고.
ktx 승무원 아니고 그냥 저처럼 승객이예요.
비몽사몽간 스맛폰 열어서 표 보여주니 그냥 가네요.
잠은 다 깨바렸고요.
그 아가씨는 이미 안 보이네요.
내 잠 돌리도~~
지금 ktx 안인데요.
부산 조회수 : 2,725
작성일 : 2019-06-15 14:51:50
IP : 1.102.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19.6.15 3:12 PM (182.232.xxx.77)코고신 것 아닐까요?
2. ..
'19.6.15 3:20 PM (1.102.xxx.57)그건 아닌거 같고요.
아마도 아가씨가 호실을 착각한거 같아요.
자신있게 차표 보여달라면서
이 자리가 자기 자리라고 주장했거든요.3. ...
'19.6.15 5:50 PM (42.29.xxx.112)저는 KTX 서울 가는 길
지금 대전역 출발~4. ㅇㅇ
'19.6.15 5:52 PM (211.246.xxx.213) - 삭제된댓글기분 나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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