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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정아버지.카톡..ㅠ

... | 조회수 : 25,710
작성일 : 2019-06-13 18:58:39
친정아버지...

여기저기서.돌아다니는 글...동영상...기타등등

하루에도 카톡을 2~3개씩 보내요..

저 여동생 저희 남편 제부..

저도 솔직히 하루에 몇개씩 많이 귀찮은데...남편한테 은근 미안해요

제부한테도 민망하구요 ㅠ

친정 엄마는 일찍 돌아가셨구요 엄마라도 있으면 아빠한테 잘 말해달라 할텐데..

처음엔 그래도 몇일에 한두개였는데 갈수록 많아지더니 이제는 하루에도 몇번씩

초딩 딸애가 외할아버지.카톡보고 내 친구들이 보낸 행운의 편지다 하네요

솔직히 아빠랑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그냥 할 도리만 하고..연락은 절 안해요 말하자면 3박 4일이지만...암튼요

전화를 잘 안드리니 카톡을 보내신다는건..나이도 많으신데..고독사 하실수도 있는데..생사 확인..?? 이라고라도 생각하고픈데

남편이랑 제부한테는 안보냈으면 좋겠고 저한테도 하루나 이틀에 한개정도였음 좋겠어요

워낙 사소한거에 잘 삐지고 삐지면 소화기간에 탈이나서 말도 못하네요.. ...ㅠ
IP : 61.253.xxx.4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3 7:00 PM (125.177.xxx.43)

    남편에겐 차단하라고 하면 안되나요

  • 2. ㅇㅇ
    '19.6.13 7:00 PM (121.168.xxx.236)

    그냥 받고 이모티콘만 보내라고 해요

  • 3. 님도
    '19.6.13 7:01 PM (182.232.xxx.104)

    보내세요

  • 4. ㅇㅇ
    '19.6.13 7:03 PM (121.168.xxx.236)

    보내고도 뭘 보냈는지 기억도 못하시더라구요

  • 5. ...
    '19.6.13 7:05 PM (58.126.xxx.10)

    이게 왜 민망하고
    남편들한테 미안한가요....
    ㅜㅜ
    1년전 돌아가신 아부지 보고싶네요...

  • 6. ㅡㅡ
    '19.6.13 7:10 PM (27.35.xxx.162)

    그냥 읽지 마세요.
    봐도 답장하지 마시고요
    남편한테도 그렇게 얘기하심되요.

  • 7. 아버지스타일
    '19.6.13 7:11 PM (220.79.xxx.99)

    아버지스타일이시니 남편분도 아실거에요.
    그러려니 하겠죠.
    한해두해 나이먹어가니 부모님 계신게 많이 위안되던데..

  • 8. ..
    '19.6.13 7:17 PM (39.119.xxx.82)

    부모님 스마트폰 처음 개통해 드릴때
    좋은 글귀, 좋은 그림, 꽃 사진, 우스개 이야기
    그런 거 내게 절대 보내면 안된다 했어요.
    좋은 말씀들은 친구들끼리 알아서 돌려보시라고~
    한번도 온 적 없어요..
    야기하셔야 해요..안그럼 끝이 없을 걸요

  • 9. ㅇㅇ
    '19.6.13 7:18 PM (182.227.xxx.59)

    정말 시아버지가 하루 몇개씩 좋은 말씀 보내신다 그러면 난리날것 같은데...ㅎㅎ

  • 10. 그러게요
    '19.6.13 7:21 PM (117.111.xxx.83)

    남의자식에겐 사위 며느리 할거없이 조심좀합시다.
    살아만 계셔도 고마운건 핏줄생각이구요,
    그배우자는 진짜 고역입니다.
    그놈의 단톡싫어서 그만둔 모임만 몇개인데
    부모나 시부모가 매일 저러면
    읽씹힌겁니다.

  • 11. 아니
    '19.6.13 7:23 PM (175.223.xxx.234)

    이게 문제가 되죠. 왜 쓸데없는 글을 보내나요.
    저런 내용 보내면 당연 알람 끄고 안 읽어야죠.
    뭐하러 대응하나요.

  • 12. 티니
    '19.6.13 7:35 PM (116.39.xxx.156)

    이게 왜 남편한테 미안할 일이냐는둥
    왜 스트레스를 받느냐는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정말 시부모가 하루에 두세개씩 좋은 글귀라며
    카톡을 보내도 상관이 없으세요...?

  • 13. 저도
    '19.6.13 7:38 PM (119.70.xxx.90)

    그냥 그러려니...하고 거의 안봐요
    엄마도 못 말리셔요ㅠㅠ
    친구분들 사이에 돌고 도는 동영상인듯요ㅎ
    가끔 중딩아들이 보고 이모티콘 하나씩 날려드리던거 한마디 해드려요 그럼 좋아하세요ㅋㅋ
    남편도 거의 신경안써요 그냥 냅두세요
    나름 즐거운 취미생활이실수도 있어요

  • 14. 완소서
    '19.6.13 7:40 PM (175.223.xxx.60)

    알람 끄고 일주일에 한번 확인하세요

  • 15. 그정도는
    '19.6.13 7:42 PM (218.157.xxx.205)

    괜찮아요. 남편도 제부도 그다지 신경 안 쓸겁니다. 원글님이 신경 쓰이면 남편한테 귀찮지?라고 한마디만 하시고 그냥 신경 쓰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별거 없으면 나가기 눌러서 대화창 닫으시면 다음날 또 떠 있고 그럴거잖아요
    원글님 말처럼 생사확인용으로 보기만 하고 매일 저녁 채팅창 나가기 하세요

  • 16. ㅇㅇ
    '19.6.13 7:48 PM (110.8.xxx.17)

    제 친정 아버지도 그러세요
    효 강요 내용이나 가짜뉴스 등등..
    전 그냥 조용히 차단했어요-_-;;
    필요한 용건은 전화로 얘기하면 돼서요

  • 17. 괜찮
    '19.6.13 7:49 PM (116.37.xxx.156)

    며느리 도리에 비하면 그냥 톡 정도 보내는거 가지고요
    괜찮아요
    플친맺으면 허구언날 오는 메세지들도 많잖아요
    민망해하실필요까지는 없을거같아요
    귀찮으면 알아서 차단하겠죠

  • 18. @@
    '19.6.13 7:57 PM (1.235.xxx.70)

    시아버지가 그랬으면
    그분 인터넷에서 돌아가시는 날이죠

  • 19. ..
    '19.6.13 8:25 PM (116.127.xxx.180)

    특정톡만 소리 차단하는거 있지 않나요
    저 단체톡하기싫어서 그것만 알람안울리게 해놧어요
    남편에게도 그리하라하고 안보면 될듯요
    친정엄마도 하루에 두세개 보내요
    건강 좋은 글귀 가짜 뉴스 등등
    첨엔 좀 짜증낫는데 노인네 재미라 생각하고 냅둬요
    대신 안봐요

  • 20. 마늘꽁
    '19.6.13 8:29 PM (211.246.xxx.243)

    일부러 로긴했어요.
    아마도 외롭기 때문이죠. 사람이 내핏줄이 이야기하고픈 사람이
    필요한거죠. 인간으로써 외롭기 때문입니다.
    나으듦은 곧 점점 더 고독 내지는 외로움이니까요.
    이해해주셔야죠.
    딸이니까..좀더 관대한 시선으로요

  • 21. 관대한시선요?
    '19.6.13 8:32 PM (223.33.xxx.105)

    시아버지가 저랬단 글에 차단하라 미치 할배라는 댓글 수없이 봤는데

  • 22. ㅎㅎ
    '19.6.13 8:32 PM (58.230.xxx.242)

    남편 보기 미안하다는데
    웬 딸의 관대한 시선요..ㅋ
    남편한테 귀찮지? 미안.. 하면 됩니다.

  • 23. ㅡㅡ
    '19.6.13 8:54 PM (112.150.xxx.194)

    남편한테는 미안하다 말하시구요.

  • 24. 따님
    '19.6.13 8:57 PM (223.38.xxx.54)

    본인이 본인아빠한테 싫은소리 해야지요
    역지사지해보세요
    참 여자들 답없어...

  • 25. ...
    '19.6.13 9:46 PM (223.33.xxx.44)

    원글님이 남편 위해 아버지한테 솔직하게 말하세요
    남편이 지겹다는 소리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구요

  • 26. 켄트홈
    '19.6.13 10:25 PM (222.104.xxx.42)

    친정아버지.. 이름만 들어도 애잔해서 들어왔습니다
    작년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나서..
    원글님 사이 안좋으시다니 뭐라 할수 없지만
    그렇게 카톡 보내시는 친정 아버지 있다는 사실만으로 부러운 사람도 여기 있네요
    지금은 아버지 번호로 다른 분이 프로필 올리시는 카카오 볼야마다 눈물 짓게 되네요

  • 27. ...
    '19.6.14 12:03 AM (223.38.xxx.177)

    그럼 시모 전화로 고통받는 며느리 글에도
    남편 부모 살아계시니 얼마나 부러운지 아냐고
    글 좀 써주세요
    매일 장인한테 받는 2ㅡ3개 카톡은
    매일 시모한테 전화 오는 거랑 동급이에요

  • 28. ㅇㅇ
    '19.6.14 12:58 AM (210.2.xxx.35)

    한 시간에 2-3개도 아니고 하루에 2-3개

    그냥 적당히 맞장구 쳐주세요.

    "네, 잘 받았어요" 정도로....

    알림 무음으로 해놓고 한꺼번에 응답하면 되구요...

  • 29. ..
    '19.6.14 1:07 AM (1.227.xxx.100)

    님만 적당히 대꾸하고 남편과 제부는 일에지장좀ㄹ수있으니 알람도 끄고 답도 하지 말라고하세요

  • 30. ...
    '19.6.14 1:09 AM (175.119.xxx.68)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어렸을때 부터 사이 안 좋은 아버지
    저는 아에 안 읽어요
    답장 안 한다고 뭐라 하시길래 안 본다고 다음부턴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한동안 안 보내시다가 또 슬금슬금 보내시죠.
    저야 안본다고 보내지 마시라고 말이라도 하지만
    사위나 올케한테도 보낼까 그게 문제
    카톡 안 한다고 거짓말 하면 남이랑 소통 안한다고 어쩌고 저쩌고 큰 소리로 싸움날뻔 한적도 있었구요

  • 31. 나이
    '19.6.14 1:44 AM (110.70.xxx.189)

    든 분들중에 카톡 하신지 얼마 안되시면 그러실수도...

    저희 엄마는 팔십대 초반이신데 길가다 예쁜꽃이나 풀, 나무를 보면 찍어 그렇게나 보내세요.
    그런데 여러번의 눈 수술로 눈도 침침하시고 손떨림 증상이 있으셔서 항상 핀트가 안맞고 똑같은 사진을 몇장씩 보내시지만 전 그만두시라고도 쓸데없는것 보낸다고 뭐라 하지도 않아요.

    몇년전 아버지를 잃은 전 엄마가 살아계시는것 만으로도 너무 고마워서 매번 뭘 찍었는지 정체를 알수없는 사진을 받고서도 싫지가 않더라구요.

    오히려 이상한 사진이 오면 웃음나고요 그러다 가끔 잘 찍은 사진이 오면 사진작가를 해도 되겠다고 아주 폭풍 칭찬을 해드려요. 그래서인지 스마트폰 사용 4년째인 지금은 많이 나아지셨어요. 열장중 두세장은 잘 찍으시고 세장쯤은 핀트는 나갔어도 구별은 되는 사진이거든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반은 못 알아보는 사진을 받지만 그래도 전 우리 엄마가 계속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좋겠어요. 어느날 엄마가 보내시는 카톡이 안 오면 너무 슬플것 같아요.

    님아~
    지금은 속상해도 나중엔 분명 그리워할 날이 있을거예요. 그러니까 받기 싫어하는분들은 차단하라고 하고 님이라도 받아주세요. 아파서 아무것도 못 하시는것 보다는 자식들에게 보내줄 좋은 글귀 찾으러 애쓰시는게 더 나은 일이예요.

  • 32. ㅇㅇ
    '19.6.14 1:57 AM (124.54.xxx.52)

    전 카톡오는 데가 거의 없어서 괜찮을것 같은데요
    와서 일하라는 것도 아니고 힘들게 노동하는 것도 아닌데 카톡보내는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심심하고 딴데 보낼데가 없으니 카톡친구 딸한테 보낼 수밖에요

  • 33. ...
    '19.6.14 2:51 AM (223.62.xxx.204)

    남편이 시누랑 시모랑 문자질 카톡질한다고
    욕하는 글과 댓글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그리고 딸한테만 보내는 게 아니라
    사위들한테도 똑같이 하루 2ㅡ3개를
    보내는 게 문제라구요

  • 34. ...
    '19.6.14 3:09 AM (218.147.xxx.96)

    저희 시아버님 84세이신데 80세에 스마트폰으로 바꾸신 이후에 카톡, 이메일 정말 꾸준히 보내셔요. 저는 제가 관심 있는 분야면 보고 피드백 해드리지만 보통 99%는 답장 안해요. 읽씹. 이라고 하지요;; 언젠간 아버님께서 “조카한테 보내면 꼬박꼬박 진심어린 답변이 온다. 예의바른 청년이다“ 라고 하셨지만 그냥 그려려니 하고 똑같이해요. 다만 저는 사이가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좋은편이라서 카톡 보고 기분나쁘거나 한 건 없어요. 안부전화는 주 0.5회에서 3회 정도 생각날때만 해요.

    제 생각에 차차 답변 횟수를 줄이다 읽씹하셔도 무방할듯요..

  • 35. 저도
    '19.6.14 5:28 AM (174.236.xxx.236)

    미치겠어여. 효강요 이상한 조크 돌고 도는 검증안된 의학서랑 이런거 그런걸 제 남편 한테도 잘 보내요. 남편 외국인 ㅜㅜ 그리고 남편한테 짧게 영어로 나한테 물어봐라 이러세요 ㅠㅠ 내나이들면 사람이 정말 변하는걸 우리 아빨 보면 알아요 안쓰럽기도하고 짜증도 나고 ..

  • 36. ㅇㅇ
    '19.6.14 5:40 AM (61.69.xxx.230)

    저는 외국에 살아요 시차차이는 별로 안나지만 저희 친정 아버지께서도 시도 때도 없이 하루에도 먗번씩 보냅니다...ㅠㅠ
    살갑지 않은 친정 아버지여서 자식들이 다 안 좋아하는 그래서 많이 외로우신 분이죠 .ㅠㅠ처음에는 일일히 다 답했는데...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답은 안하는데 답을 안하니 부담이 전혀 되지 않드라구요 오히려 카톡 올때마다 아버지께서 살아계셔셔 이런것도 보내시는구나...외로우시나부다..이렇게 생각하게 되드라구요
    암튼 원글님 심정 알것 같아요^^

  • 37. ㅎㅎ
    '19.6.14 8:44 AM (223.62.xxx.219)

    남편한테까지 보내서 무안하다는데
    딸한테 보내는데 어떠냐
    아버지 짠하다는 댓글들은
    안보는 건가요
    못보는 건가요?

  • 38. 쩐다
    '19.6.14 9:05 AM (61.252.xxx.91)

    당신이 찍은 사진도 아니고 당신이 직접 적은 문장도 아니라 좋은 말씀같잖은 거 복사해서 퍼돌리는건 친정엄마래도 싫습니다
    댓글중에는 돌아가신 본인 부모님의 좋은기억이겠지만 그건 내부모일때나.... 장인 장모 시모 시부가 퍼돌리는게 뭐가 그리 그리 애잔해요ㅠ

  • 39.
    '19.6.14 12:15 PM (220.71.xxx.227)

    요즘사람들이 극혐하는게
    산악회짤인데... 자중하시길.,

  • 40. 쓸데없는 카톡?
    '19.6.14 12:34 PM (73.182.xxx.146)

    그런게 뭔 문제가 되나요...부모자식간에 사이가 안좋다는게 핵심이죠. 사이 좋으면야 뭐...

  • 41. 짱구
    '19.6.14 1:12 PM (125.128.xxx.77)

    전 아버지께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자식한테만 보내고 며느리이나 사위한테는 절대 보내지말라고
    회사에서 안친한 분들이 카톡보내는거 넘 싫다고
    그리고 가끔 체크해요.며느리한테 보내고 계시는지

  • 42.
    '19.6.14 6:02 PM (220.123.xxx.111)

    아버지한케
    무조건 저한테만 보내라고
    오빠나 새언니한테 보내지말라고 했어요~~
    거의 매일 동영상이랑 그런거 보내시는데

    뭐 어때요?
    시간될때 확인하고 저도 이모티콘보내고 래요

  • 43. 윗님처럼
    '19.6.14 6:36 PM (59.6.xxx.151)

    내 자식들에게만 보내라고 해야죠
    저도 너무나 각별했던 아버지 돌아가신 후 그리움이 큰 사람입니다만
    내 감정이 배우자와 갖길 강요할 순 없어요
    시아버지 안되는 일은 장인도 안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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