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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유정, 라면상자 반 분량의 뼛조각 발견했지만 DNA검출 실패.

허걱이네요 | 조회수 : 16,236
작성일 : 2019-06-13 18:49:58
12일 오전 방송된 YTN라디오 ‘최형진의 오, 뉴스’에서는 노영희 변호사가 고유정 사건에 대한 소견을 전했다. 노 변호사는 왜소한 체격의 피의자 고유정이 거구인 전 남편을 살해 후 시신을 잔혹한 방법으로 유기한 방법과 관련해, 고유정이 화학과 출신이라는 사실을 거론했다.

노 변호사는 “지금 3㎝ 크기의 뼛조각들이 라면상자 반 상자 정도 크기 분량으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됐다고 한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남편의 것인지 확인하려고 해봤더니 이게 DNA는 검출이 안 되고 매우 이상한 방식으로 모든 정보가 지워져 있다”고 설명했다.

노 변호사는 이와 관련 “제가 사실은 다 알지만 방법을 말씀드리긴 곤란하다. 특히 이 사람이 화학과 출신이다. 그래서 무슨 약품 같은 걸 집어넣으면 어떤 식으로 상태가 변하는지도 다 알고 있다”고 추측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olink/23087738
IP : 114.111.xxx.1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9.6.13 6:51 PM (1.215.xxx.195)

    저 인간 대체 정체가 뭔가요?

  • 2. ㄴㄴ
    '19.6.13 6:52 PM (58.230.xxx.242)

    점점 고유정한테 유리해지네요.
    전국민에게 고구마 먹이는 판결 나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 3. 이 뉴스도
    '19.6.13 6:57 PM (114.111.xxx.155)

    고유정 "의붓아들 장례식 참석 안했다" 주변서 '너무한다' 이야기 나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

  • 4. ..
    '19.6.13 7:23 PM (174.110.xxx.208)

    재혼남의 두번째 부인이 2016년 죽음 2017년에 고유정 이혼후 바로 재혼. 올 3월 의붓아들 의문사. 10년전에 사귀던 전남친 실종등 고유정 주변에 일어나는 죽음이나 실종이 왜 이리 많나요?

  • 5. ,,ㆍ
    '19.6.13 8:52 PM (180.66.xxx.164)

    냄비랑 분쇄기에서 dna나왔다 안했나요? 그걸로 부족한가요?

  • 6. 아니
    '19.6.13 8:55 PM (116.36.xxx.35)

    그냥 dna나왔다고 해도 무방한거 아닌가요
    죽였다고 자백도 한 마당에 꼬 dna일치가 나와야
    명백한 처벌이 떨어지나요
    이해 안가는 법구조예요

  • 7. 어떤약품썼길래
    '19.6.13 8:56 PM (122.37.xxx.124)

    dna를 지워버렸다는거죠.
    답답해.......................

  • 8. 이건
    '19.6.13 8:58 PM (124.54.xxx.37)

    정당방위도 뭐도 아니죠 아무리 나를 성폭행하려했다고ㅠ해서 이렇게 정말 뼈가 가루가 되도록 만들지는 않습니다 ㅠ

  • 9. ㅁㅁ
    '19.6.13 9:37 PM (175.223.xxx.25)

    전남편 뼈가 아닐수도 있는데 뭔 dna가 꼭 일치를 해야하냐니요...참.;;

  • 10. 팽구
    '19.6.14 12:00 AM (119.192.xxx.50)

    화학전공 남편말이 PH높이기.고온가열.이면 이론상 dna없앨수 있다네요. 락스많이 산데 이유가 있을거라며...

  • 11. 그저
    '19.6.14 1:45 PM (218.157.xxx.205)

    저 뼈에서의 dna일치라는건 고유정 살인을 입증하려고 필요한 것만은 아니었어요.. 수사기관은 그럴지 모르지만 유가족은 장례라도 치르게 일부의 뼈라도 찾길 바라는거죠.. 아무것도 없이 장례를 치를 수는 없잖아요. 실종자가 아닌데...

  • 12. 위에 팽구님
    '19.6.14 2:13 PM (119.192.xxx.98)

    댓글 삭제해 주시면 안될까요?
    모방범죄 겁나고
    알고 싶지도 않아요.
    일반인이 dna없앨 일이 뭐 있다고 ㅠㅠ

  • 13. 해체
    '19.6.14 3:01 PM (175.215.xxx.163)

    사람 하나를 완전 해체했네요
    힘들었겠어요
    실종된 전남친도 해체했을까요
    전남편 만나기전에 더 없이 다정하게 대했다는게
    처음은 아닌것처럼 능숙하고
    대범한것 같아요

  • 14. 위에 팽구님이라
    '19.6.14 3:36 PM (39.113.xxx.54)

    119.192.xxx.98은 읽기싫으면 본인이 안읽으면 되지
    왜 딴 사람까지 못읽게 만들어요?
    왜 남한테 댓글 지우라 마라 상관인지 웃기는 사람이네

  • 15.
    '19.6.14 3:43 PM (118.40.xxx.144)

    이런 악마년 최고형량 받을수있게 청원 서명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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