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쇼핑에서 음식물 분쇄기
1. ㅡㅡ
'19.6.13 5:19 PM (27.35.xxx.162)요새 펜션 분쇄기..가 무서워요
2. ... ...
'19.6.13 5:49 PM (125.132.xxx.105)그거 스마트 카x면 제가 지금 2년 넘게 쓰고 있는데요. 저는 정말 좋아요.
처음에 실수로 복숭아 씨를 넣었는데, 그건 넣으면 안되는 거더라고요. 너무 단단해서요.
고장이 나지는 않았는데 소음이 너무 심해졌어요. 그래서 AS 신청했는데
그게 좀 불편했어요. 택배로 제품을 공장으로 보내야 해요.
그리고 다시 받을때까지 한 2주 걸렸던가 그래요.
그거 말고는 지금까지 제가 홈쇼핑에서 구매한 거 중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장 만족하고 있는 제품이에요.3. ..
'19.6.13 7:46 PM (122.42.xxx.209)정확히는 모르지만
분쇄해서 물로 보내면 환경오염에 매우 안좋지 않을까요?
쓰레기를 따로 분리해서 말려버리는 방식의 제품이
환경보호 측면에서는 더 나을것같아요.
기업들운 이윤추구에 뭐 다 검사 받고 인증받았다해도
상식적으로 오촌만 인구가 먹다남은 움식물쓰레기를
하수구에 다같이 갈아서 버린다면 안봐도 헬조선 지름길일듯해요
저는 그 제품 홈쇼핑 볼때마다 참 나쁜 아이디어같다는 생각이에요.
번거로우셔도 분리해서 비료로 말리는 제품 쓰시기 부탁드립니다.4. ㅡㅡ
'19.6.13 7:58 PM (116.37.xxx.94)쓰는사람은 만족하던데.
얼마전에 씽크대 역류가 있어 업체에 연락했더니
음식물 분쇄기 쓰냐고 바로 물어보는거 보니
막히게 하긴 하나봐요5. 아파트 같은
'19.6.13 10:16 PM (39.117.xxx.38)라인 사람들에게 민폐지요.
부엌 하수관 공사발생이 시간 문제일 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