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입하여 살고 있는 집을 매수할까 합니다.

도움절실 조회수 : 4,137
작성일 : 2019-06-12 10:28:34

세입하여 살고 있는 집을 차액 보태 직접 매수할까 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미 거주중인 상태이니 중개를 통해서 계약하는 것은 아닌데,


계약서 작성이며 어찌 하는것이 조금이라도 안전할까요.


세입시에 공동중개로 계약해서 살고 있는데, 어느 한쪽이라도 중개사를 통해 수수료 주고 계약하는게 나은지


이런 경우에 양쪽다 중개수수료를 내야 하는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중개받은 것은 아니니 법무사 통해 계약서 작성 도움 받고 등기요청 하는 선에서 처리해도


크게 무리가 없을런지..


집에 대출 같은거 전혀 없이 등기 깨끗하구요, 빌라여서 3천가량 보태 매수 고려하는 상황이에요.


아이 학교 때문에 이사 왔다가 어쩌다 보니 매수까지 생각하게 됬고.


매수의 구체적 상황이 되니 여러모로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갈등이 오네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75.123.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2 10:35 AM (222.111.xxx.234)

    지금 전세 살고 있는 집을 사고 싶다는 뜻인가요?

    그럼 집주인하고 직거래 하는 셈인데 큰 문제 없으면 그냥 계약하고 등기만 해도 되지만, 걱정되면 근처 부동산에게 상담하고 계약서 작성만 의뢰해도 될 거예요.
    이건 중개 수수료를 받을 일이 아니니까 아주 작은 계약서 작성 수수료 정도만 받을 겁니다.
    상담하면서 수수료는 물어보세요. 이런 경우는 얼마나 받는지...

    계속 거래하던 곳이면 그냥 해주기도 하고 5~10만원 받기도 하고 더 많이 요구하는 곳도 있고 정해진 정가라는게 없으니 네고 해야하구요

  • 2. 음.
    '19.6.12 10:36 AM (1.231.xxx.157)

    저는 월세놓고 있는데 가끔 피터팬을 통해 구하기도해요 그럴땐 부동산가서 계약서만 써달라고 하고 5만원 가량 드립니다

    매매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 3. ....
    '19.6.12 10:38 AM (118.37.xxx.51)

    저도 그런 경우였는데..부동산에서 법무사 추천해주고.법무사하고 일처리 했습니다.
    당연히 그 부동산하고 연결되어 있었겠지만..등기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줘서 번거롭지 않아 좋았습니다.

  • 4. ....
    '19.6.12 10:39 AM (112.168.xxx.205)

    서류만 준비해서 부동산에서 하셔도 돼요. 그럴경우 중개료는 아니고 서류 작성해주고 하는 몫으로 돈을 조금 냅니다. 저도 그렇게 한적 있는데 집주인은 그냥 우리끼리 쓰자 했지만 전 좀 불안해서 부동산에 얼마주고 계약했어요. 액수는 기억 안나는데 비싸진 않았구요

  • 5. 직접 작성
    '19.6.12 10:43 AM (183.98.xxx.160)

    걍 계약서 양식 인터넷으로 뽑아 작성하고. 대출없다면 바로 등기도 가능해요.

  • 6. 얼마전
    '19.6.12 10:44 AM (1.245.xxx.76)

    법무사 찾아가서 했어요
    어차피 셀프등기 할 거 아니라 법무사에게 등기처리
    부탁해야하니까 미리 법무사 만나 필요한 서류 알려준대로
    구비해가서 도장찍고 서류 주고 일주일후에 등기받고 끝~

  • 7. 저희는
    '19.6.12 10:47 AM (117.111.xxx.129) - 삭제된댓글

    부동산 가서 계약서 쓰고 부동산에서 소개한 법무사 통해서 등기 처리 했어요.
    부동산에는 전 주인이 사례 정도 했고요 아마 법무사에서도 부동산에게 소개비가 나갔을 거에요.
    저희는 결과적으로 중개수수료없이 법무사 비용만 냈어요.

  • 8. 저라면
    '19.6.12 10:49 AM (125.177.xxx.11)

    어차피 등기할 거니까 법무사에게 다 맡기겠어요.

  • 9. ..
    '19.6.12 10:52 AM (223.38.xxx.29)

    신중하게 하세요.
    편하다는 생각에 높은가격에 매매 하기도 합니다.
    이사비용.복비보다 급매가 더 쌀수 있다는 말이죠.

  • 10. 저도
    '19.6.12 11:26 AM (223.38.xxx.67)

    여유만 되면 지금 전세집 매입하고자 하는데,

    도움 얻어갑니다.

  • 11. .....
    '19.6.12 11:36 AM (58.127.xxx.156)

    신중하게 하세요.
    편하다는 생각에 높은가격에 매매 하기도 합니다222222222

  • 12. 매매가3천차이
    '19.6.12 11:44 AM (59.9.xxx.78)

    전세가에다 삼천만원만더 내면
    매수할 수 있다는거죠?
    어느지역일까요?
    전세가가 진짜 높네요.
    이정도이면 부동산 통하지않고
    자가등기도 가능하지만
    안전을위해 법무사에 등기부탁하면 되겠어요.

  • 13. 0000
    '19.6.12 11:46 AM (183.96.xxx.106)

    가격는 잘알아보셨지요
    저도 그런케이스로 구매했어요
    집주인과만나서 법무사로 갔습니다

  • 14. 잘 참고 했어요,
    '19.6.13 2:18 PM (175.123.xxx.135)

    감사합니다. 윗윗님 북한산 큰 숲 동네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05 서인영 피부가 의외에요. 희고 쫀득한 피부인지 몰랐어요 2 .. 20:04:44 273
1803904 선배님들~고1 국어 수행평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20:00:12 61
1803903 찜질방 왔는데 좋네요ㅋㅋ ... 19:50:53 390
1803902 노화는 피부와 근막의 유착이 원인 같아요 1 ㅇㅇㅇ 19:49:07 642
1803901 배가 자주 아픈 아이 비타민 추천 해주세요 10 ..... 19:41:11 217
1803900 지방 도시 지하철 4 궁금 19:36:25 391
1803899 지금 MZ세대 남성들이 베이비붐세대 남성보다 더 가부장적이라는 .. 4 ........ 19:34:36 567
1803898 너무 셀레서 미치는줄 ㅠㅠ 이 남자 뭔가요 26 드라마 19:31:27 2,331
1803897 송유근과 백진언, 백강현과 윤혜원 5 ㅇㅇ 19:30:19 764
1803896 내가 안아픈게 용한하루 2 .... 19:27:01 577
1803895 박상용 검사에 검사의 역할 설명해주기 9 ㅇㅇ 19:26:40 385
1803894 아침에 부산간다는 아짐 후기 3 부산 19:22:59 1,125
1803893 박상용검사 응원합니다 25 진정한검사 19:16:45 1,123
1803892 5ㅡ60대 유행복장 1 꽃구경 19:16:14 1,026
1803891 젊은 남성들 국제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 ........ 19:11:00 471
1803890 Jtbc뉴스룸 배우 양조위 7 양조위 18:59:30 1,991
1803889 대학생 아이 원룸 구해줄 때 12 대학생 18:57:14 985
1803888 가는 진주 목걸이 어때요? 8 진주 18:53:47 947
1803887 마트표 고추장 뭐드세요? 7 순창매운고추.. 18:48:15 732
1803886 작년 묵은쌀 소진방법 문의드려요. 12 .. 18:45:48 644
1803885 저,,, 부탁 좀 들어주실래요? 19 고진교 18:43:28 2,607
1803884 열린음악회 5 지금 18:42:28 1,053
1803883 제가 지인들에게 기분나쁜건데 예민한가요? 40 ㅇㅇ 18:34:58 3,082
1803882 올해도 봄나물 3 아리에티 18:31:36 795
1803881 대북송금은 진짜 구라네요 24 .. 18:31:20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