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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이 많은 무경험자 산부인과 진료

ㅇㅇ | 조회수 : 6,713
작성일 : 2019-06-11 23:59:24
올해 한국 나이로 마흔입니다.
생리불순도 생리통도 없었고 질염도 없었어요.
산부인과 갈 일이 없었죠.
근데 작년에 아버지가 암에 걸리시고 간병하면서
제가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탓인지
손등과 무릎에 건선이 생기더니
가벼운 질염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가렵고 따갑고 아프고..
평생 이런거 모르고 살았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질염인가.
산부인과에 가서 약을 타야하나.
근데 늙은 버진이라 산부인과 가기가 망설여졌어요.
버진이면 뒤로 검사한다는데
버진인것도 민망하고 뒤로 검사하는 그 자세도 민망하고 수치심도 들고.
앞으로 검사하면 안될까 싶었는데요.
오래전 서른살때 역시 버진이었던 친구가 생리통으로 생활이 안될 지경이라
병원에 갔더니 뒤로 해야한다고 여자의사샘이 그러더래요.
친구가 앞으로 해달라고 우겼더니
검사기구에 피묻는다고 뒤로 하라고 막 뭐라그래서
기죽어서 뒤로 검사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버진이라도 중학생들도 탑폰이 들어가잖아요?
초음파검사기구가 탑폰보다 더 굵은가요?
버진이라도 앞으로 검사하려면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나요?
암튼
전 의사랑 실랑이하기도 싫고
무엇보다도 39세에 버진인걸 말하기도 보이기도 싫었어요.
그래서 기구를 인터넷으로 사서 직접 뚫고.?
병원에 가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가렵고 아픈 상태에서 기구를 삽입할 생각을 하니 엄두가 안나서 망설이던 중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아픈것도 잊고 정신없이 장례치르고
쓰러질것같아 영양제 챙겨먹고 그러다보니 저절로 나았어요.
해가 바뀌고 마흔이 된 지금
질염이나 다른 부인과 질병이 오기 전에
제가 건강한때 미리미리 진료를 위한 준비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40대 넘기신 분들 저같은 생각 하시나요?
아님 산부인과 갈 일이 안생기길 바라고만 계시는지.
아님 의사앞에서 민망할 일이 뭐가 있나 아무 생각없다.이러고 계시나요?

IP : 110.70.xxx.20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2 12:02 AM (110.70.xxx.206)

    탐폰을 잘못 썼네요.

  • 2. 그래
    '19.6.12 12:07 AM (122.34.xxx.137)

    그냥 자연스럽게 하시면 안 될까요? 너무 신경쓰시는 거 같아서 제가 다 안타깝네요. 항문초음파나 질초음파나 의료적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니까 거부감 드시더라도...의사가 권하는 걸 하시는 쪽이 좋을 거 같습니다. 버진이냐 아니냐 하는 것도 그냥 팩트일 뿐이지 거기에 어떤 가치판단 같은 거 의사라면 들어있지 않을 거 같아요!

  • 3.
    '19.6.12 12:08 AM (110.70.xxx.206)

    그래서 저는 직접 기구 사용해서 버진탈피하고 병원가려고해요.
    ㅜㅜ.

  • 4. 그냥
    '19.6.12 12:10 AM (211.243.xxx.149)

    항문 검진 받으세요. 잘못하면 다칠수 있어요. 저도 비슷한 또래고 검진 받을때마다 고민도하고, 의료진의 뒷말에 민망한적도 있었지만.. 검진은 제대로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 5. 그래
    '19.6.12 12:10 AM (122.34.xxx.137)

    저는 복막염 대문에 항문초음파 한 적이 있는데요 그렇게 수치스러운 정도는 아니었어요. 의료적 행위일 뿐인데 너무 크게 의미를 부여하시는 거 아닐까요?

  • 6. 검진보다
    '19.6.12 12:11 AM (211.243.xxx.149)

    놀라는 의료진이 더민망해요. 하지만 기구쓰고 간다고 자연스럽게 되진 않는다고 들었어요.

  • 7.
    '19.6.12 12:12 AM (110.70.xxx.206)

    그냥님. 잘못하면 다칠 수 있다는게 무슨 뜻인지요?
    기구를 삽입하다가 다칠 수 있단 말씀이세요?

  • 8.
    '19.6.12 12:14 AM (110.70.xxx.206)

    기구를 삽입하나 남자 성기를 삽입하나 마찬가지일것 같은데
    아닌가요?

  • 9. 그냥
    '19.6.12 12:18 AM (182.226.xxx.159)

    가셔요~~
    그러다 상처 생기면 염증 더 생깁니다

  • 10. 일단
    '19.6.12 12:20 AM (222.101.xxx.249)

    40세까지 산부인과 진료 한번도 안한건 정말 부끄러운일이고요,
    원글님 근데 여성 맞으세요?
    저는 원글님이 여성으로 느껴지질 않네요.

  • 11.
    '19.6.12 12:23 AM (110.70.xxx.206)

    산부인과 관련 증상이
    하나도 없었으면 안갈 수도 있는거지 뭘 부끄러울것 까지.
    눈도 좋고 관련증상 없음 안과 안가는거랑 똑같은거죠.

  • 12. 그래
    '19.6.12 12:26 AM (122.34.xxx.137)

    안과 안 가는 거랑 똑같다 느끼고 병원 안 갔던 게 부끄러울 거 없다 싶으면 병원 갈 때도 안과 가듯이 자연스럽게 가세요. 부끄러울 일 아니에요.

  • 13. 별별
    '19.6.12 12:29 AM (210.178.xxx.104)

    이유로 다 산부인과 가잖아요. 10대도 필요에 의해서 타의적으로 가게 되기도 하고. 눈 감고 다녀오세요. 심정은 이해하지만 몸을 일부러 상하게 하는 건 어리석죠. 산부인과는 아니지만 저는 병원에서의 불쾌한 경험이 자꾸 생각나서 병원 자체 가는 걸 싫어하긴 해요. 그게 의사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해는 갑니다.

  • 14. 일단
    '19.6.12 12:29 AM (222.101.xxx.249)

    의료보험으로 할 수 있는 기본 검진에도 포함되는건데, 40세 되도록 안하시면 안되는게 맞죠.

  • 15.
    '19.6.12 12:29 AM (110.70.xxx.206)

    다른 분들은 저같은 생각 안하시나봐요.
    비슷한 분들이 꽤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제 계획?이 특이한 생각이었나봐요.

  • 16. 질염초음파
    '19.6.12 12:31 AM (211.243.xxx.149)

    문진으로 듣고 바로 약주진 않아요. 검사합니다. 성경험 없으면 항문으로 해요.

  • 17. 저도
    '19.6.12 12:33 AM (39.7.xxx.22)

    80년생 40살이예요.
    미혼이고요.

    산부인과 한번도 안가봤어요.

    건강검진도 한번도 안받아봤고요.

  • 18.
    '19.6.12 12:35 AM (110.70.xxx.206)

    산부인과 진료 편하게 받는것도 복인듯.
    별게 다 부럽.

  • 19. .....
    '19.6.12 12:36 AM (131.243.xxx.32)

    저보다 젊으신데 무슨 할머니글 같아요.

    1. 일단은 나이많은데 무경험이라고 부끄러우하실 일은 없고요.
    2. 처녀막은 막이 아님요. 뚫고 그런거 아니예요. 괜한짓해서 질염 악화시키지 마세요.
    3. 질염때문이라면 초음파 할 이유가 없어요. 초음파 하고 싶지 않다고 의사한테 밝히시면 됩니다.
    4. 산부인과는 특별한 일이 있어야 하는데가 아니고 여성이라면 정기적으로 가서 검진을 받아야하는 겁니다. 여성 사망원인 10대 원인에 유방암이랑 난소암이 있어요.

  • 20. ..
    '19.6.12 12:41 AM (65.189.xxx.173)

    그냥 성경험 있다고 하면 됩니다. 경험없다고 말하면 진짜 동물원 원숭이 되요.

  • 21.
    '19.6.12 12:41 AM (110.70.xxx.206)

    저 지금은 질염 증상 전혀 없습니다.
    처녀막이 무슨 그릇에 랩씌운것 같은 막이 아닌건 저도 압니다.뭘 이런것까지 가르치시는지.

  • 22. ???
    '19.6.12 1:32 AM (39.7.xxx.22)

    40세까지 산부인과 진료 한번도 안한건 정말 부끄러운일이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게 왜 정말 부끄러운일인가요?

  • 23. 낚시
    '19.6.12 1:34 AM (91.115.xxx.42)

    변태 베충이.
    어떤 미친뇬이 기구를 사서 미리 뚫어요?
    정말 그런 생각을 했다면 정신과에 가세요.
    아우 증말 오늘 무슨 날이에요?
    변채들 다 출동이네.

  • 24. ㅎㅎㅎ
    '19.6.12 1:37 AM (183.98.xxx.232)

    에휴 맨날 남자래 저놈의 남자타령 지긋지긋

  • 25. 47528
    '19.6.12 1:40 AM (211.178.xxx.49)

    원글님 마음은 이해돼요.
    좀 안타깝네요.. ㅠㅠ 버진이라 산부인과 가기가 두렵다니...
    근데.. 그냥 용기내서 가셔서 솔직하게 말하시고 진료보셨으면 좋겠어요. 요새 중학생 고등학생 여자들도 많이 진료받어요.
    부끄러운건 알겠지만 용기 내셨으면 좋겠어요.
    굳이 뚫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까지 생각하신건 많이 고민되서일텐데..그래도 꼭 용기내셔서 가보세요.

  • 26. ....
    '19.6.12 1:46 AM (131.243.xxx.32)

    가르치려든다고 하시니까 그렇게 얘기를 한 이유를 좀 더 설명드리죠.

    친구분 얘기는 무슨 괴담같은데요. 검사기구에 피 묻는다고 뒤로 하다뇨?? 설마 산부인과 검사기구를 그냥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쓱 닦고 다음 사람 쓰고요? 검사기구에는 1회용으로 씌우고 한번 사용하고는 버려요. 검사기구에 피 안 묻어요.

    그리고 버진 탈피해도 기구 넣으면 아파요. 처녀막 손상될때 짠 아프고 그 다음부터는 안 아픈줄 아시는 모양인데 첫 관계 이후에도 상당기간 동안 아픕니다.

  • 27. 일단
    '19.6.12 2:05 AM (222.101.xxx.249)

    성인이 되면 당연히 자기 몸 관리는 알아서 해야죠.
    근데 유방, 자궁질환 대비해서 검사 한번도 안한건 뭐...
    솔직히 무식하다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네요.
    기혼/비혼을 떠나 그건 진짜 아닙니다.
    자기 몸에 책임져야죠.

  • 28.
    '19.6.12 2:37 AM (175.223.xxx.112)

    외할머니는 평생 산부인과에 안가셨죠.
    그 세대 여자들이 거의 그렇겠지만.
    산파가 와서 애기 받아서 낳고
    산부인과 질환이 평생 없으셨어요.
    엄마나 이모들도 산부인과 질환이 없어요.
    그 흔한 생리통조차 우리집안엔 없는 일이라서요.
    저도 지금까지 그랬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갈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이제 나이도 있고 검진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 29. ..
    '19.6.12 2:38 AM (211.217.xxx.178)

    이게 무섭고 부끄러운 게 아니라 어떤 불편함의 문제인 거 같아요
    나는 그냥 내 몸 챙기러 쿨하게 가는건데 댓글 사례도 그렇고 저도 의료진때문에 불쾌하고 위축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기구도 안아프려고보다는 이런저런 불필요한 시선에서 벗어나 남들같이 표준적인 검사 받고 싶은 마음이겠죠. 저라면 굳이 안그러겠지만 심정적으론 이해합니다. 그 검사가 더 정확하다는 말도 있고요.
    이제부터 본인 몸 챙기고 싶은데 고충이 있어 올리신 글에 남자냐느니 비난과 조롱은 아니라고 봅니다.

  • 30.
    '19.6.12 2:38 AM (175.223.xxx.112)

    유방암 검사는 했어요.

  • 31.
    '19.6.12 2:51 AM (175.223.xxx.112)

    가르치려든다고 하시니까 그렇게 얘기를 한 이유를 좀 더 설명드리죠.

    친구분 얘기는 무슨 괴담같은데요. 검사기구에 피 묻는다고 뒤로 하다뇨?? 설마 산부인과 검사기구를 그냥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쓱 닦고 다음 사람 쓰고요? 검사기구에는 1회용으로 씌우고 한번 사용하고는 버려요. 검사기구에 피 안 묻어요.

    그리고 버진 탈피해도 기구 넣으면 아파요. 처녀막 손상될때 짠 아프고 그 다음부터는 안 아픈줄 아시는 모양인데 첫 관계 이후에도 상당기간 동안 아픕니다.

    ㅡ저도 설명을 드리죠.ㅎ
    친구의 경우는 그 의사가 굉장히 불친절했고
    친구가 당시 앞으로 검사받겠다고 고집부리고 말을 안들으니까
    의사가 짜증이 나서 윽박지르며
    아무말이나 막 지른거라고.
    친구도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기구를 닦고 다음 사람 쓴다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는데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여기신게 더 신기하네요.
    친구 예를 들었던건
    앞으로 검사받길 원해도 의사가 들어주지 않았다는 얘길 하려고 한겁니다.기구를 닦아서 쓴다는 본문에도 없는 말을 하려던게 아니고요.

    버진 탈피해도 기구 들어가면 당연히 아프겠죠.
    왜 제가 안아픈줄 알거라고 생각하신건지?
    본문 어디에 그런 내용이 있나요?

    처녀막 손상될때 짠 아프고 그 다음부터는 안 아픈줄 아시는 모양인데 ?

    제가 언제 이런 말을 했나요?
    혼자서 막 추측하시는듯.

  • 32.
    '19.6.12 3:07 AM (175.223.xxx.112)

    전 나이든 분들 중엔 저같은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라고 욕먹을만큼
    특이한 생각이었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제가 극도로 내성적인 성격이라
    남인 의료진앞에 제 사생활이(경험 없음) 노출되는게
    힘들어서 별 생각을 다 하고 있는것 같아요.
    용기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별 거 아니겠지만..
    참 마음이 괴로운건 어쩔 수가 없네요.

  • 33.
    '19.6.12 3:16 AM (175.223.xxx.112)

    저하고 비슷한 상황인 분들 모두 맘이 편치 않으신것 같아요.
    지금도 병원갈 생각하면 막막합니다. 에휴..

  • 34. 이해
    '19.6.12 6:04 AM (59.152.xxx.22)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무경험이 죄인같고 자존감도 깎이는지 .가보니 별거아니더군요. 남의 시선 무시하세요. 내몸이 더 소중하니까.갈때마다 마음이 편치않지만 이것도 내인생 ㅡ힘내세요 당당하게 ㅡ무경험 가족친구들도 몰라요 ㅎ 살다보니 이리됐네요ㅡ그러나 씩씩한 중년이랍니다.

  • 35. 궁금
    '19.6.12 6:56 AM (211.178.xxx.175)

    처녀막이 어느정도 나이되면 없어지지 않나요? 버진이라도 노화가 되도 처녀막은 그대로 있고 그런가... 문득 궁금하네요.
    저도 경험 없는데, 전 그냥 가서 그냥 받았어요. 어릴때는 항문초음파로 하다가 어느정도 나이되서는 그게 머 의미도 없고 굳이 구차하게 말하는 것도 싫고 해서 그냥 질초음파 받기시작했는데 혈이 비추거나 찢어지게 아프거나 하지 않더라구요

  • 36. dlfjs
    '19.6.12 9:31 AM (125.177.xxx.43)

    여의사에게 가요
    복부 초음파로 하기도 해요 간김에 자궁초음파 하시고요
    출산해도 산부인과는 가기 싫어요

  • 37. dlfjs
    '19.6.12 9:32 AM (125.177.xxx.43)

    처녀막이란게 진짜 막이 아니래요

  • 38. ..
    '19.6.12 9:40 AM (222.234.xxx.131)

    항문검진 받아봤는데요
    미혼일때요
    그런데 그게 자세는 똑같아요
    엎드리는거 아니고 그냥 산부인과 의자에 누워서 하는거에요
    자세때문에 거부감 있으신거 같아서요.

  • 39.
    '19.6.12 9:59 AM (116.124.xxx.148)

    그냥 가세요. 좀 그러면 여 의사한테 가세요.
    산부인과 의사들 한테는 그냥 일이예요.
    나한테는 되게 특별하고 민망하고 그럴수 있는데
    산부인과 의사들은 그냥 일상으로 하는 일이라 아무렇지도 않아요.

  • 40. 어이쿠
    '19.6.12 12:40 PM (221.149.xxx.183)

    나이 오십에 첨 들어요 ㅜㅜ. 전 결혼 후 산부인과를 가서 그랬나? 암튼 그 나이면 건강검진 정기적으로 받으셔야 해요. 이참에 남친을 사귀면 안될까요? 마흔도 젊지만 20~30대랑 다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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