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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유정 안정 찾고 전략전 진술 유지 중

ㅇㅇㅇ | 조회수 : 5,495
작성일 : 2019-06-11 23:43:44

http://news.joins.com/article/23494190


그렇다네요.

목공예 하려고 흉기 구입했다.. 우발적 범행이었다


변호사 잘 썼나 보네요.

시신 확인 안되면

재판에서 어디까지 인정될지 우려스러울 정도.

IP : 180.69.xxx.1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11 11:43 PM (180.69.xxx.167)

    http://news.joins.com/article/23494190

  • 2. 와아
    '19.6.11 11:47 PM (221.188.xxx.2)

    누가 우발적으로 죽인 사람을 믹서에 그렇게 하고 끓이고 한답니까.
    하아,,, 인간이 아님.

  • 3. ㅇㅇ
    '19.6.11 11:48 PM (223.39.xxx.29)

    시신 없으면 형량 많이 낮게 나오나요? ..변호사 머리 잘쓰네요.

  • 4. 근데
    '19.6.11 11:49 PM (180.69.xxx.167)

    치밀하고 지루한 법리 공방으로 가면..
    법정에서는 살인 자체를 부인할 지도 모르죠. 그냥 서로 칼부림만 했다.
    검찰의 범죄 입증능력도 그닥 신뢰가 안 가구요.

  • 5. 동생은
    '19.6.11 11:49 PM (122.37.xxx.124)

    착하다 언플하고 변호사 조언대로 입꾹하고 유리한말만 하는거죠.
    거기에
    페미까지 여자라서,,어쩌구하다
    이젠 지겹다는글 달고
    아주 가관이네요.

  • 6. ...
    '19.6.11 11:49 PM (65.189.xxx.173)

    아무리 돈벌려고 한다해도 변호사도 양식 상식 버리고 저런거 변호하려면 자괴감 들듯..

  • 7. 허참
    '19.6.12 12:03 AM (112.150.xxx.63)

    저런년 변호하는 변호사도 참..
    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렇지

  • 8. 예전엔
    '19.6.12 12:04 AM (211.227.xxx.154)

    변호사들이 정의로운 줄 알았어요.
    뜻하지않게 시댁 일로 소송하게 됐는데
    변호사 하는 말이 변호할 때 거짓말은 예사라네요.
    판사가 잘 판단해야지 변호사 말 다 믿을 수 없고
    법을 또 누가 교묘하게 잘 이용하느냐가 중요하대요.
    변호사는 억울한 사람들 변호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사실은 범죄자들 덕분에 먹고 사는 사람들이랍니다.
    그 말 듣고 기가 차더라구요.
    판사가 잘못 판단하면 거짓말도 진실로??
    변호사들이 정의를 구현한다는 말 다 거짓같아요.

  • 9. 쯧ㅉ
    '19.6.12 12:22 AM (118.220.xxx.36)

    그 변호사놈도 고유정같은년한테 소중한 사람 잃어봐야 정신차리려나.
    나쁜놈. 그렇게 더럽게 모은 돈이 꼭 뒷통수 치길..

  • 10. ...
    '19.6.12 12:24 AM (121.165.xxx.231)

    아니 마트에서 범행도구와 표백제까지 샀는데 어떻게 우발적이 되나요. 완전 계획적인데...

  • 11. 목공예를
    '19.6.12 12:36 AM (121.130.xxx.60)

    그렇게 무시무시한 큰 식칼로 하나?

  • 12.
    '19.6.12 12:49 AM (118.40.xxx.144)

    악마년 ㅡㅡ

  • 13. 음...
    '19.6.12 12:49 AM (1.252.xxx.78)

    82에서 본 댓글인데 변호사가 형부라던데요.

  • 14. ..
    '19.6.12 12:57 AM (218.148.xxx.164)

    이수정 교수는 지금은 진술을 거부하지만 검찰에 가면 조금 달라질 수 있다고 예측하던데요. 더이상 우발적 범죄라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 느끼고 본인에게 불리하다 생각되면 조금씩 바뀔 수도 있다고. 특히 현남편의 아이 죽음을 자꾸 추궁하면 흔들릴거라고. 자세한 이유는 설명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이 일이 전남편의 살인을 촉발한 트리거라 그런가 싶어요.

  • 15.
    '19.6.12 1:06 AM (124.54.xxx.37)

    변호사가 형부요?? 그 변호사는 얼른 이혼하고 싶지않을까

  • 16. ,,,
    '19.6.12 2:59 AM (70.187.xxx.9)

    남동생이 우리 누나는 그런 여자 아니라고 한다면서요? 집안 자체가 놀랍다 싶네요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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