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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유정, 댓글 내용이 맞았네요

... | 조회수 : 31,877
작성일 : 2019-06-11 22:38:59
아까 어느분이 링크 걸어주신 기사에서 댓글 중에
수면제 먹여놓고 아직 살아있는 상태에서 살해했을거라 했는데 기사 에 밝혀졌네요.
게다가 그런 처참한 짓을 저지르면서 간 크게 옆방에 아들이 깨어 있었다고요.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유가족 청원처럼 사형해야 마땅합니다.
IP : 175.223.xxx.1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6.11 10:42 PM (222.118.xxx.71)

    그런데 여자혼자 80킬로그램 남자를 어떻게 옮겼다는 말이에요? 여행가방 30킬로 채우면 낑낑거리고 옮기거든요.

    이거 어떻게 된거래요???

  • 2. 저렇게
    '19.6.11 10:42 PM (219.254.xxx.109)

    살아있었고 졸피뎀땜에 힘을 못쓰는 상황에서 칼로 여러번 찔러서 죽인듯..혈흔이 사방에 튀었다잖아요.그리고 나서 그걸 다 삶아서.피를 다 빼고 .그러면 뼈도 가벼워진대요.그래서 여자라도 옮길수가 있다고 봤어요

  • 3. ㅇㅇ
    '19.6.11 10:44 PM (223.39.xxx.29)

    미치지 않고서야 사람을 칼로 찌르고 훼손할수가 있어요? 이건 그냥 싸이코예요..인간이 아닙니다.

  • 4. 저렇게
    '19.6.11 10:45 PM (219.254.xxx.109)

    그것도 한참 삶아야 한다고 봤어요.그래야 뼈가 가벼워지죠..전 이 거보고나서 곰국 끓였을때 기억이 나서..아 다시는 곰국도 못끓일거 같아요..그거 몇시간은 고와야 뼈가 가벼워지잖아요..아 상상되서 갑자기 토가 나와요. 한마디로 미친거죠..


    일단 제가 본 글이 이미지라서 긁어오진 못하겠고..삶은 냄비에도 전남편 dna가 나왔대요.그리고 그걸 다 갈았대요..그거 듣고 유가족들이 실신했다고..근데 경찰들이 국민들 의식해서 지금 기사로 자세히 안내보는거라고 ..암튼 엄청 긴데 기억나느건 이거예요

  • 5. 상식적으로
    '19.6.11 10:46 PM (122.37.xxx.124)

    혼자선??
    알수없네요. 남자가 남자를 어찌하는것도 어려운데
    보통체격의 여자 혼자서 한다는게

  • 6. 여러 번
    '19.6.11 10:47 PM (211.206.xxx.180)

    칼로 찌르는 것도 끔찍한데... 삶다니...
    진짜 초범 아닌 듯.

  • 7. 아니
    '19.6.11 10:49 PM (121.130.xxx.60)

    이게 총 며칠에 걸려서 한일이죠? 삶는데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리는데요
    그 펜션에서 다 가능해요??

  • 8. ㅇㅇ
    '19.6.11 10:49 PM (223.39.xxx.29)

    근데 진짜 ..삻았다면 그런거 다 조사과정에 넣나요.? 검사측에서도 이런부분 다 참고해서 구형 낼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어떻게든 사형 받아야 되잖아요..

  • 9. ..
    '19.6.11 10:50 PM (223.38.xxx.111)

    죽은 피해자도 너무 안타깝고 남은 유가족의 고통도 안타까워요.
    살인한 사람들 다 사형시키면 좋겠어요

  • 10. ???
    '19.6.11 10:51 PM (222.118.xxx.71)

    깊은산속 오두막도 아니고
    펜션 근처에 며칠간 아무도 안오다니 이상해요

  • 11. 냄새는요
    '19.6.11 10:52 PM (73.52.xxx.228)

    상황자체가 상상이 안 되요, 제 머리론요. 대체 어찌된 인간이면 저러죠??????

  • 12. 이상해요
    '19.6.11 10:53 PM (121.88.xxx.63)

    살림해보신 분들 아시잖아요. 고기 삶고 믹서기 가는거, 소량이라도 시간 오래 걸리고 힘든데 시체 훼손까지 하면서 하루종일도 아니고 밤사이에 가능할까요? 냄비나 믹서기가 얼마나 대용량이겠으며 펜션에 인덕션 별로 화력도 안좋지 않나요? 게다가 냄새 장난 아닐텐데 도대체 가능한 일인지..

  • 13. 저렇게
    '19.6.11 10:55 PM (219.254.xxx.109)

    절단 톱..전기로 자르는걸 주문했대요..친정집으로..그걸 차로 가져갔다고 봤어요..그걸로 자르고.잘라낸걸 삶고 간거죠

  • 14. 근데
    '19.6.11 10:55 PM (221.188.xxx.2)

    아무리 이해해보려해도 우리들 머리론 이해가 안가겠죠.
    솜씨보니 이번이 처음일까 싶고
    우리는 저걸 어떻게 하냐. 너무 힘들지 않냐 하지만
    룰루랄라 노래부르면서 했을수도 있겠죠 ㅜ

  • 15. ㅡㅡ
    '19.6.11 10:58 PM (175.223.xxx.153)

    진짜 그게 맞다는거예요??
    제발 아니길..
    제발 아니길....
    너무 가혹합니다 ..

  • 16. 하이고
    '19.6.11 11:00 PM (211.245.xxx.178)

    유족들 제정신으로 못살겄네요. . ㅠㅠ
    인간이 어디까지 독한건지. . .
    무섭네요. . .

  • 17. 아흑!
    '19.6.11 11:04 PM (175.211.xxx.106)

    멀쩡한 남자가 여자 잘못 만나서 저렇게 가다니! 호러영화에서나 볼만한 믿을수 없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다니...저 정도면 프로 아녜요? 잠은 제대로 잤을지...무서운데 저 여자의 뇌구조가 궁금해지는건...

  • 18.
    '19.6.11 11:14 PM (125.143.xxx.239)

    근데 토막은 그렇다치고...
    삶고 분쇄했다는건 누가 말했대요? 고유정이 지 입으로?
    아니면 증거 정황상 그랬다 추측?

  • 19. 진짜
    '19.6.11 11:21 PM (27.35.xxx.162)

    투석형이 왜 필요한지 저 악마뇬땜에 알겠어요

  • 20. ....
    '19.6.11 11:21 PM (108.41.xxx.160)

    경찰이 무인 펜션 분쇄기에서 냄비에서 피해자 DNA 발견

    너무 끔찍해서 제대로 된 표현을 삼가는 겁니다.
    이수정 교수도 인천까지 들고와서 훼손한 부분 이야기 하면서 그부분 그부분 이라고만 표현할 뿐 말을 못 합니다.

  • 21. 돌아갈까
    '19.6.11 11:42 PM (58.141.xxx.54)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562893571

    일본만화 살인방법과 똑같습니다..

  • 22.
    '19.6.12 12:05 AM (110.70.xxx.156)

    너무 무섭네요 ‥ 산낙지도 불쌍해서 못먹는데
    어찌 저렇게 잔인 할수 있을까요‥
    죽은 남자도 안타깝고 남은 유가족 어떡하나요 ㅜ

  • 23. ㅠㅠ
    '19.6.12 12:58 AM (39.7.xxx.22)

    정말 끔찍하네요.
    그럼 통증을 다 느끼고 죽은건가요?
    너무 끔찍해요.
    저년 사형시켜야해요!!!!!!

  • 24. ㅇㅇ
    '19.6.12 12:58 AM (118.40.xxx.144)

    진짜 저 악마는 반드시 사형해야함

  • 25. ...
    '19.6.12 1:06 AM (184.151.xxx.201)

    그럼 아이가 증인이겠네요..
    아이가 다 봤을 거 아니에요..
    소리도 들었을 거구요..
    며칠 동안..

  • 26. ...
    '19.6.12 3:21 AM (124.61.xxx.83)

    역대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강력살인사건중에서도
    고유정의 범죄는 잔인한거로는 톱이라고.

  • 27. ...
    '19.6.12 3:22 AM (211.213.xxx.111)

    기사로도 안 내보내는 건 이유가 있는데...
    그럼 머하나요 커뮤에서 이렇게 자세히 상상까지 덧붙여서 돌아다니는데
    제발 본인 흥미채우고자 이런 잔인한 이야기 소비 좀 안하면 안되나요?
    고유정이 시신처리방법 검색할 때 이런 이야기들이 걸린 거겠죠
    이 글도 또 이 다음 누군가에게 힌트들을 줄거구요

  • 28. 더 이상한 건
    '19.6.12 5:04 AM (220.70.xxx.226)

    제주경찰이요 펜션 주인이 거부한다고 살인 현장 수색 안 하고
    그냥 간다는게 너무이상해요 폴리스 라인은 허구인가 봐요
    앞으로 살인자들이 범죄 저지르고 신고 들어올 때 거부하면 되겠구나
    하고 많이 자신감 얻을 거에요

  • 29. 펜션
    '19.6.12 8:46 AM (103.10.xxx.220)

    이래서 일본 만화를 보면 안된다는거에요
    거기에서 영감을 얻잖아요

  • 30. ㄹㄹㄹㄹ
    '19.6.12 9:02 AM (211.196.xxx.207)

    초등생 여아는 고딩 여자애가 한 두시간 안에 저질렀으니까요.
    성인 여자가 성인 남자 제압하는 게 어려운 거지
    훼손에 국한하면 안될 일은 아니죠.

  • 31. 얼음땡
    '19.6.12 9:46 AM (58.79.xxx.213)

    상상이 아니라 실제일걸요.
    얼굴 공개 바로 한것도 그런 이유죠.

  • 32. 철저히 준비한거
    '19.6.12 11:44 AM (14.41.xxx.158)

    전기톱 사용을 안할수가 없어요~~ 머리 바로 자르고 사지를 각각 잘라 그걸 다시 작은 사이즈로 잘랐겠죠 더구나 망자가 180의 남자였으니 고유정이 수월히 다루기 위해 조각조각 시신을 훼손했을거고

    시신을 훼손하는 과정에서 낭자한 피며 그피비린내가 내부에 요동쳤을텐데 고유정이 비옷을 입고 하지 않았을까

    철저히 준비한 미친년이라 지몸에 피 튀고 냄새 배이는거까지 계산했을

    시신을 훼손하면서 내가 널 정복했고 장악했다 너는 더이상 내게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흐믓해 했을거에요 이겼다라는 성취감에 마트 물건 환불까지했지 않겠나

    완전 싸이코패스 전형이에요

  • 33. 그래서
    '19.6.12 12:30 PM (124.61.xxx.83)

    피가 제 몸에 묻는걸 막으려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완전히 덮어쓰는 방호복?도 구입했다던데요

  • 34. 사람들이 제멋대로
    '19.6.12 2:23 PM (119.207.xxx.233)

    소설을 쓰는구나
    팬션은 지금 이 사건으로 폐업했고
    고유정이 깨끗하게 청소하고 나간뒤여서 사건현장인줄 모르고 손님 받았고
    고유정이 진실을 얘기하지 않아서 현장검증은 의미없다하고 경찰이 패쓰한겁니다요
    팬션주인까지 죽이네들
    상식은 본인만 있고 남들은 죄다 비상식인줄 아나봄

  • 35. 윗님
    '19.6.12 3:00 PM (121.178.xxx.200)

    관계자세요?
    아니면 이웃?
    잘 아시네요.
    그래도 견찰 새끼들 재수없길 바란다고
    전해 주세요.

  • 36. 무슨소리
    '19.6.12 3:21 PM (220.118.xxx.92)

    펜션 주인이 경찰 1차로 방문 왔을 때 내쫓은 거 뻔히 사실이고 나중에 다시 갔을 때 락스로 닦은 이후였어요.
    고유정이 지 혼자 청소하고 나간 것도 있고 펜션주인도 현장 훼손한 거 맞습니다.
    범행 현장 보존 못한 거 뭐로도 빼박 안되는 오점인데 쉴드칠 게 따로 있지.
    그리고 지금 와서 폐업하는 거야 당연한 거 아닌가요?
    잠정 휴업이고 폐업이고 모르겠지만 그 끔찍한 일이 벌어진 데서 계속 손님이 들락거리는 게 상식적으로 맞다고 보시는지?

  • 37. 제가 팬션이야기
    '19.6.12 4:17 PM (119.207.xxx.233)

    나올때마다 댓글단다고요????
    팬션 이야기가 여기말고 또 있나요?
    팬션주인이냐는 말까지 나오고 이웃이냐고도 하고,,참 웃기네요
    팬션주인이 사건현장인지 모르고 손님 받았겠지 님들처럼 몇푼 아까워서 토막살인난 현장인줄 알면서 받았겠어요?
    팬션이나 고씨나 나랑 무슨상관있다고 두둔하나
    소설쓰는 사람들이 이번일만 아니고 정치글에도 상상하고 소설쓰는거 흔히 보니 똑같아서 하는말이지

  • 38. 제가 팬션이야기
    '19.6.12 4:21 PM (119.207.xxx.233)

    댓글만 보고 내가 팬션주인이냐 지인이냐 소설 쓰고 팬션이야기마다 두둔하는 댓글단다고 생사람 잡는 사람들 머리속이 고유정이랑 크게 차이날까?
    현실과 상상의 괴리가 큰건 똑같구만

  • 39. 마른여자
    '19.6.12 7:18 PM (106.102.xxx.84)

    무서운여자 독한년
    제발사형당해라

  • 40. 펜션조심
    '19.6.12 7:54 PM (210.113.xxx.112)

    펜션 무서워서 꺼리게 되네요
    그 펜션도 문제
    펜션입구 모형cctv만 아니었어도 범죄일어날 확률도 줄고
    실종신고나고 경찰이 찾아갔을때도 빨리 사건조사할수있었을텐데
    늦어지는 바람에 사체유기하는 시간만 벌어준셈

  • 41. ㅇㅇ
    '19.6.12 7:56 PM (223.39.xxx.52)

    펜션 알바인지 관계자인지 짜증나게 댓글 달지말고 적당히 하쇼..

  • 42. 일본만화
    '19.6.15 6:42 PM (222.120.xxx.44)

    엽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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