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부 많을 때 요리법은 어떤걸

Do 조회수 : 2,657
작성일 : 2019-06-11 18:14:28
두부 얼른 먹어야 하는데 맛있게
먹어치우는? 조리법은 뭘까요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두팩이나 있어서요
IP : 223.62.xxx.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부조아
    '19.6.11 6:16 PM (119.50.xxx.237)

    전 두부조림을 합니다.
    많을때는 반은 기름에 지져서 두부조림.
    반은 안지져서 두부조림.
    근데 생각나는게요 이상민이 만든 두부김밥도 괜찮을거 같아요.
    검색하심 금방 찾으실겁니다.

  • 2. 제일
    '19.6.11 6:16 PM (211.48.xxx.170)

    간단하고 많이 먹는 방법은 바로 두부김치요~

  • 3. ..
    '19.6.11 6:17 PM (114.202.xxx.70) - 삭제된댓글

    살짝 데쳐서 깍뚝썰기해서 오리엔탈소스 뿌려서 먹기요

  • 4. dlfjs
    '19.6.11 6:19 PM (125.177.xxx.43)

    마파두부, 두부조림 , 부침

  • 5.
    '19.6.11 6:20 PM (39.125.xxx.195)

    들기름,양파, 감자,버섯등 있는 야채에 두부넣고 두부찌개죠.

  • 6. 이 조리법
    '19.6.11 6:23 PM (175.123.xxx.115)

    정말 맛있어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492940&memberNo=2956529...

    저는 여기에다 돼지고기간거 추가해서 먹거든요.두부 정말 안좋아하는데 이 레시피는 잘 먹어요. 꿀맛이예요

    신동엽엄마 레시피래요

  • 7. 우유
    '19.6.11 6:35 PM (58.140.xxx.143)

    끓는 물에튀겨서 양념간장 끼얹어 먹어요
    얌념간장 맛있게해서

  • 8. ...
    '19.6.11 7:01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계란 푼것 입혀 노릇하게 지져요 소금 안넣구요
    초간장에 뜨근할때 찍어 먹어요 밥 안먹고 두부 한모만 이렇게해서 먹기도해요

  • 9. 냉동
    '19.6.11 7:02 PM (121.171.xxx.193)

    냉동 했다가 들기름에 구워 먹으면 맛있어요

  • 10. 관음자비
    '19.6.11 7:04 PM (112.163.xxx.10)

    생 두부를 젓가락으로.... 간장에 찍어 먹어도, 김치랑 같이 먹어도....
    술 안주로 좋죠.
    예전에 친구랑 둘이서 소주 안주로.... ㅎㅎ

  • 11.
    '19.6.11 7:05 PM (121.133.xxx.248)

    두부랑 차돌넣고 짜글이찌게요.
    당근 싫어하시는분 레시피요.

  • 12. 김치전
    '19.6.11 7:57 PM (1.230.xxx.69)

    두부를 으깨어서 김치와 섞은 다음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넣어 부침개를 부치면 부드러운 김치전이 됩니다. 두부를 넣어서 끈기가 적으므로 좀 작게 부쳐야 뒤집기 쉽습니다.

  • 13. 저는
    '19.6.11 8:35 PM (211.174.xxx.75)

    짭짤매콤한 두부조림이 밥도둑이더라구요

  • 14. ..
    '19.6.11 11:18 PM (175.211.xxx.116)

    얼려 뒀다가
    녹여 물기 쫙 빼서 만둣속으로 쓰심 좋아요

  • 15. 쌈장
    '19.6.11 11:44 PM (49.1.xxx.190)

    두부 쌈장 만들어 두세요.
    밥도둑 임,
    다진양파를 기름에 볶다가
    쌈장(혹은 된장), 고추장, 으깬두부, 참기름(혹은 들기름)
    넣고 전부 두루두루 섞일때까지 볶아요.

    멸치가루, 건새우가루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그만.

    상추나 양배추 쌈에 밥과 쌈장만 듬북(안짜요).싸도 맛있고,
    그냥 밥 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세상참 06:11:40 73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ㄴㄴ 06:05:49 115
1796060 명절안하려면 .. 06:00:11 136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215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8 올케 04:41:20 1,058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309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912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2,492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0 ... 02:53:35 1,419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985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008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9 ㄸ$ 02:04:41 1,670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607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1,017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3 ... 01:50:02 2,391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1,005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818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464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775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5 싫다 01:05:09 2,778
1796042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729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757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713
1796039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102
1796038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6 ㅇ ㅇ 00:31:46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