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지금
팬션예약하고 공포체험 하러 가나요?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살인사건 소름돋아 죽겠는데 갑자기 와서 마일리지 있으니 제주도 공짜로 가자네요
이분 지금
팬션예약하고 공포체험 하러 가나요?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살인사건 소름돋아 죽겠는데 갑자기 와서 마일리지 있으니 제주도 공짜로 가자네요
제주도 펜션이 하나에요?
제주도는 제주도일뿐....그 여자땜에 왜 제주도, 펜션이 봉변을 당하는지 안타깝네요
애기도 아니고...무슨 소리세요.
싼데 찾아본다고 덤벙대다가 거기 근처나 그곳에 예약할지도 모른다는 무서움이 또 있어요
살인현장인데 영업 못하죠.
지역 다 나왔는데 그쪽 피하라고 말을하시면되죠 제주도 넓은디
저도 못가겠어요 ㅜㅜ
조천읍만 피하세요
오바도 심하시네요
그렇게 따지면 서울경기 부산 마찬가집니다
그런데 저도 그러한 이유로 이제 팬션은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호텔이나 리조트는 덜한듯 하여 그리로 갑니다.
원글님 공감가요.
육지에서도 엽기적인 사건 얼마든지 많이 일어났는데
평화롭고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던 제주에서 전대미문의 범죄가 일어나서인지
제주 엄청 좋아하는 저라서 혼자서도 여러번가서
예쁜 독채 무인펜션에서 잘묵었었는데 이젠 못할것 같아요.
혼자 산책하던 숲도 이젠 무서울것 같아요.
한적하고 평화롭던게 공포로 다가오네요.
경찰들이 뭔일 일어나도 제주유지들만 챙기는데 외부에서 왜 놀러가요? 펜션도 그 펜션만 그렇게 가짜 cctv 달아놨으리란 보장이 어디있어요 그리고 경찰이 다녀가도 태연히 청소나 빡빡 해대는 주인... 지금 이시점에 제주 가는건 진짜 공포체험이나 마찬가지죠
두분 모두 이해는 갑니다. 가시는분 뭐라 할거 없고 꺼림칙해서 못가는분 뭐라 할거 없어요. 다만 조천읍에서 숙박업 하시는분들은 걱정이 되네요. 조천읍 꽤 커요. 많이들 가시는 함덕쪽도 조천이에요. ( 이 펜션은 바닷가는 아니에요)저는 어디라고 들었는데 이걸 공유도 못하니 답답 ㅜ.ㅜ
제주도가 손바닥 만한 줄 아시나요 ㅋ
묻지마 살인도 아닌데요
오바육바네요 맨날총기사고일어나는 미국서는 어케들산대요?
반드시 완도발 제주행 화욜 야간배로
떠나심이
너무 오바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