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처음 사는데 그람수로 나오네요?
최소 몇 그람은 사야 괜찮은 건가요~
사시는 제품 추천 좀 해주세요.
얇아도 흡수는 잘 되는 건가요~
패드 처음 사는데 그람수로 나오네요?
최소 몇 그람은 사야 괜찮은 건가요~
사시는 제품 추천 좀 해주세요.
얇아도 흡수는 잘 되는 건가요~
강아지 종류에 따라 다르겠죠
소형 중형 대형 초대형패드
패드는 직접 골고루 써보고 맞는걸로 고루는게 좋아요
얇으면 흡수력 약해요
처음엔 조금씩 자주 싸서 자주 바꾸니 싼거 쓰고
좀 크고나선 두꺼운거 써요
저는 요요쉬
여름엔 하루 두장 , 겨울엔 1장 씩
2.8킬로 말티즈예요.
페리 , 자존심도 쓰고요
처음엔 두꺼워서 소변이 잘 응집되고 번지지 않아서 좋다고
1매 2틀도 사용가능하다고 좋아했는데
나중에 얇은 것 사용해보니 좀 번지고 해서 않좋다고 느꼈느데요
오히려 잘 마르기도 하고 1매 1일로 교체를 자주하니 실내냄새도 안나고 더 깨끗한거 같아요
그러니 자주교체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참고로 저희 강아지는 2,5키로예요
아직 대소변을 못가리고 대형으로 여기저기 깔아두다가 가리면 차츰 줄여나가세요
100% 가리는데 갑자기 배변판을
무서워해서 써보려고요.
우리 말티즈도 10년째 배변판 잘 써서 하루에 한번
배변판만 식초넣고 잘 씻어주면 됬는데
요새 갑자기 배변판을 무서워하고 잘 안올라가고
그주위에 싸요...ㅠㅠ
처음엔 치매인지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무서워하더라구요.
미끄러워서 밀린적이 있는데 그거 때문인지.....
그래서 저도 요새 배변패드 깔아주는데 냄새나서
스트레스예요..
전 얇은거 하루에 2~3개 써요.
맞아요. 7년 넘게 배변판서 100% 봤는데
며칠 전 덜그럭 소리 한 번 나더니 배변판을 무서워하더라고요.
패드 얇은 거 사서 배변판에 올려놓으니 올라가서 볼일 보긴 하네요.
좀 뒀다가 쏙 빼야겠어요.^^
네~ 배변판이 얼마나 깨끗한지 느끼고 있어요.
저는 집에서 냄새 날까봐 볼일 보면 곧바로 물로 닦거든요.
오줌 싼 패드 비닐에 넣어 쓰레기통에 넣는데
집에서 냄새나는 거 같고 영 찜찜해요.
어여 옛날로 돌아가주길^^
저희 애도 말티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