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들꼬들한 오이지 무침 비법 좀 알려주세요
30분 정도 담가두면 되나요?
그후에 그 많은 양을 어떻게 물기없이 꼭 짜나요?
그냥 손으로 최대한 꼭 짜서 상온에다 건조시키면 안되나요??
1. 소금
'19.6.10 4:02 PM (223.33.xxx.152) - 삭제된댓글소금에 절였다 꼭 짜면 꼬들꼬들 해요
2. ...
'19.6.10 4:02 PM (119.69.xxx.115)음식물 탈수기 이용합니다.. 없는 경우 물엿부어놓으면 삼투압으로 물기빠진다고 해요
3. ........
'19.6.10 4:03 PM (211.250.xxx.45)찬물에는 너무 짜면 담궈주고 아니면 굳이 담궈놓을필요는 없어요
얇게썰어서 물기를 꼭짜요
저는 주먹만큼씩잡고 짜요
근데 이게 너무 꽉짜서 빼송빼송해도 별로에요
면보에 담아 눌러놓기도하는데 신통찮아요
아니면 짤순이추천해요4. 마냥
'19.6.10 4:04 PM (14.41.xxx.66)담그면 맛 없어요 짜서 담그거면 중간중간 먹어보구 괜찮다 하면 얼른 꽉 짜요
5. 베보자기로
'19.6.10 4:05 PM (219.251.xxx.58) - 삭제된댓글남편한테 부탁해서 짰어요 완전물기없이비틀어서짜야 꼬들꼬들
6. ㅇㅇ
'19.6.10 4:05 PM (116.124.xxx.90)오이지는 이미 소금에 절여놓으셨던거 꺼내서
종종 썰어 찬물에 담가놓는데 너무 오래담그면 싱거워집니다.
채반에 받쳐서 물기를 어느정도 뺀 다음에 손으로 짜는게 제일 나은거 같아요.전 싱크대에서 뒹구는 옥소 포테이토 라이서가 있어서 거기다가 조금씩 나눠서 물기를.한번 짜내고 손으로 마저 짜거든요.
오이지때문에 미니 탈수기 살까 말까 10년째 고민중입니다 ㅎㅎ7. 그리고
'19.6.10 4:07 PM (123.214.xxx.67)오이지는 담았을 때 꼬들한 거면
물레 짠기빼고 무쳐도 꼬들해요8. 오마이캐빈
'19.6.10 4:07 PM (222.110.xxx.31)손으로 자신없고 탈수기도 없으면 면이나 마 주머니에 넣고 도마덮고 무서운걸 올려놓으세요
9. ㅋㅋ
'19.6.10 4:09 PM (123.214.xxx.67)물에 /물레
무거운 걸/ 무서운걸10. ㅎㅎㅎ
'19.6.10 4:23 PM (223.62.xxx.135)오타가 너무 재밌어요 ㅋㅋ 무서운 걸 올려 놓으면 오이지 물기가 빠짐!
여자 손목으로 암만 짜 봐야 남자 손으로 짠 거 못 당해요.
남편이나 남자친구나 남동생이나
누구에게든 베나 면주머니에 싼 거 주면서 꽉 짜 달라고 하세요. 그게 꼬들한 오이지에 최고!11. 기린기린
'19.6.10 4:26 PM (222.108.xxx.74)저는
베보자기에 넣고 도마 덮고,
오이지 전용 커단 돌맹이 두개 올려 놓아요
시간이 쫴끔 걸리지만 손목이 아프지 않지요12. 오마이캐빈
'19.6.10 4:32 PM (222.110.xxx.31)어머나!!!! 제가 써놓고도 지금보니 너무 웃기네요 오타 죄송.....무거운걸로 수정합니다
13. ㅇ
'19.6.10 5:01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너무 물에 오래 담그면 무쳐도 맛 없어요
적당히 담갔다 간 맞으면 흰 물엿 좀 넣어 조물조물하면 삼투압작용으로 인해 물이 흥건히 생깁니다
꼭 짜셔야 하는데 짜는게 힘들죠
아작아작 꼬들꼬들한건 얼마나 꼭 짜느냐가
관건이예요. 물기없이 꼭 짤수록 맛있어요
파마늘 고춧가루 통깨넣고 무치면 맛있지요14. 솔직히
'19.6.10 6:06 PM (218.155.xxx.220)개인적으로 물엿 넣고 짜서 무친 오이지는 맛이 없어요.
좀 힘들어도 베보자기에 넣어 적당히 짜서 무치는 게 훨 깔끔하고 나아요.15. ..
'19.6.10 7:01 PM (223.39.xxx.42)베보자기에 싸서 큰 돌멩이 올려놓고 물기빼야
무쳐도 꼬들해져요.
손으로 짜서 될일이.아닙니다.16. 맷돌
'19.6.10 8:05 PM (125.177.xxx.126)친정엄마 오이지 밥도둑인데 같은 오이지 썰어 무치면 제가 아무리 짜도 그 오독오독한 맛이 안나서 여쭤보니 양파망에 넣어서 맷돌로 눌어 놓으신대요.. 너무 얅게 썰지 마시고 3미리쯤 되게 썰어서 큰김치통에 물이라도 담에서 눌어 놓으세요.
17. 한번
'19.6.10 8:11 PM (125.31.xxx.38)오이지 물기 손으로 짰더니 바로
손가락마디가 아퍼서 미니짤순이 하나
주문했어요.
나이드니까 살림도 만만찮네요.^^18. wii
'19.6.11 1:10 AM (223.62.xxx.59) - 삭제된댓글한두번 헹군 후 체에 받쳐서 비닐봉지에 둥근 돌을 넣어서 몇시간 눌러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