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 읽다보니, 어떤 분이 장염으로 인한 해외여행이 가능한지 여쭤보셨는데요,
저희 남편이랑 비슷한 것 같아서요,
남편도 장염때문에 해외는 못 다녀요 ㅠ
암튼 스트레스는 그렇다 치더라도,
피곤하면 장염 오는 사람 많나요?
예전엔 스트레스와 음식 때문에 장염오는거라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조금만 무리해도 장염증세가 있어서 그러거든요.
이런 증세 갖으신 분들 많으신가요?
자게 읽다보니, 어떤 분이 장염으로 인한 해외여행이 가능한지 여쭤보셨는데요,
저희 남편이랑 비슷한 것 같아서요,
남편도 장염때문에 해외는 못 다녀요 ㅠ
암튼 스트레스는 그렇다 치더라도,
피곤하면 장염 오는 사람 많나요?
예전엔 스트레스와 음식 때문에 장염오는거라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조금만 무리해도 장염증세가 있어서 그러거든요.
이런 증세 갖으신 분들 많으신가요?
저희 남편도 피곤하니까 간수치 올라가고 몇주 야근에 잠을 못자니 소화도 안되고 밥먹다가 고열에 담이 걸린듯 아파하더라구요..이후 만성 장염이 주기적으로 오네요..뭐 복합적인 이유겠지만 엄청 피곤하니까 자꾸 생기긴해요.
피곤하면 면역력 떨어지니 취약한 부분이 탈이 나요
바이러스성? 은 그렇게 와요
만병의 근원인게 스트레스받으면 면역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세포들이 약해져 병균에 방어를 못해요
일반인들도 암세포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게 면역세포가 방어를 해서 암으로 안가는거래요
그러니
스트레스는 주지도 받지도 말아야 할 아주 독종같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