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잽싸게 들어왔어요...
애들 오기전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요..
더워지는게 겁나네요.
갈수록 어디 나가기도 싫고 쇼핑도 가기 싫고
인터넷으로 주문할까봐요..
5월에 일주일에 하루이틀 반짝 더울때
벌써더워어쩌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선선하니 고맙고고맙네요
혼자 잇는 제일 좋은 시간이에요.
게다가 계속 연휴였잖아요
아이들 오기까지 푹쉬세요
저녁은 근데 뭘로?? ㅋㅋ
은 혼자만의 시간 필요하네요 ㅋㅋ개꿀임
부추전에 냉커피 한잔 때리면서 밀린 드라마 보면는게. 이게 진정한 휴식이다...
아. 동감이요. 부추전에 냉커피에 좋아하는 드라마. 이게 진정한 휴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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