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님들 제일 가기 싫은 곳이 어딘가요?
갔다오면 한결 예뻐지는데도 너무 가기 싫으네요ㅜ
1. 저는
'19.6.10 11:52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산부인과 병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전
'19.6.10 11:53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미용실 좋아해요.ㅎㅎㅎ
돈만 많으면 매일 출근하라해도 하겠어요.
현실은..최대한 미뤘다가 가요.ㅎㅎ3. 병원
'19.6.10 11:53 AM (223.62.xxx.180)뭐니뭐니 해도 병원이요
특히 치과 산부인과
그리고 미장원도
머리에 약 발랐다 씌우고 감고 를 반복하며
머리 끝나고 나면
반나절 훌 쩍 지쳐요4. 병원
'19.6.10 11:56 AM (121.154.xxx.40)짜증나고 무섭고
5. 찜질방요
'19.6.10 11:59 AM (183.98.xxx.142)더러워요
6. ㅠ
'19.6.10 12:05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치과요ㅠ
산부인과7. 그야
'19.6.10 12:05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시가
두렵고 짜증나고 무섭고...8. 시가
'19.6.10 12:06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시가
두렵고 짜증나고 무섭고 더럽고치사함.9. 엥
'19.6.10 12:10 PM (1.235.xxx.77)당연히 시가라는 답이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니네요..?
10. 병원
'19.6.10 12:11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노인들 많은 데 가기싫어요 오지랍 쩔어서 눈도 마주치기 싫어요 ㅋㅋ
11. ..
'19.6.10 12:14 PM (116.127.xxx.180)저도 미용실이요
그냥 파마만 간다히 하려해도 영양제 추천하고머리가 상햇니 어쨋느니 암튼 말이 많아서요12. ...
'19.6.10 12:17 PM (211.110.xxx.106) - 삭제된댓글시댁. - 다 꼴보기싫고 불편해서 가기싫음
병원- 무섭고 겁나서 가기싫음
찜질방- 비위생적이어서 가기싫음
학교엄마들모임- 다들 가식적인 웃음. 가면쓰고 나오는 모습 꼴보기싫어서 나가기싫음13. 시집
'19.6.10 12:24 PM (61.82.xxx.207)저도 제일 가기 싫은곳이 시집이예요.
며느리를 노예즘으로 생각하시니.
전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내가 왜 그분들 앞에서는 노예가 되야 하는지14. 학교
'19.6.10 12:33 PM (210.217.xxx.103)학교요.
저는 공부는 잘 했는데 모범생은 아니었고 선생들을 싫어했고.
애들은 공부가 그냥 그래서 뭐 별로 달갑지 않고요.
시가는 시어머니와 워낙 사이가 좋아서.15. ㅡㅡ
'19.6.10 12:37 PM (223.62.xxx.19)전 친정
의무감으로 가요
집이 돼지우리라서요16. 음
'19.6.10 1:12 PM (221.160.xxx.98)전 그래서
시댁은 안가요
그동안 남들보다 10배는 할만큼 했는데 니가 우리한테 해준게 뭐냐고 ...
한 3년 안가니 살것 같네요
그다음 반모임
제일 갈 필요 없는 곳 같아서 안가요17. 헉::;;
'19.6.10 1:16 PM (117.111.xxx.157)저는 찜질방 제일 좋아해요 ㅠ
종로 3가 가기 싫어요.
슬픈 노인들 보기 싫어서
그런데 뭐 배우는게 있어서 7월 2일 까지는 가야해요.18. 저는
'19.6.10 1:21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정비소요.
19. 무조건
'19.6.10 1:52 PM (58.127.xxx.156)무조건 병원이오.
절대 싫어요20. 지나가다
'19.6.10 2:02 PM (14.52.xxx.79)시댁...ㅠㅠ
21. 으으
'19.6.10 2:39 PM (121.141.xxx.52)음식쓰레기 버리러 가는게 제일 싫어요ㅜㅜ
22. @@
'19.6.10 3:03 PM (222.110.xxx.31)산부인과 치과 그외병원 .... 친정(정말 의무감)
23. ...
'19.6.10 3:14 PM (175.223.xxx.203)학교엄마들모임.. 정말 가기 싫어요.
미용실은 전 좋던데요.
한달 한번 염색하러~ 두피클리닉 받으러~
두달에 한번 모발클리닉받으러~가요.
특히 두피 클리닉할 땐 어깨뭉친 거 까지 풀어주니 푹쉬다와요.24. ㅡㅡ
'19.6.10 3:15 PM (182.212.xxx.120)미용실.ㅡ가만히있는게힘듬.눈이나쁜데안경벗는것도싫음.
마사지.ㅡ역시가만히있는게힘듬.
산부인과.ㅡ검사받는게너무괴롭고힘듬.
서울역.ㅡ노숙자보고트라우마생김.25. 저도
'19.6.10 3:16 PM (175.211.xxx.106)병원...치과, 산부인과, 그리고 특히 위-대장 내시경 받으러 가기전날밤...최악의 지옥경험.
저도 미용실 너무 너무 싫어해서 반년째 머리 자르러 가야 하는데 미루고 있어요.
사우나, 찜질방은 가본적도 없음.(뜨거운건 너무 싫어!)
지하철도 싫어요.26. ㅋㅋㅋㅋ
'19.6.10 4:01 PM (220.118.xxx.92)미용실... 그냥 귀찮음. 또 날마다 머리 상태가 달라 보여서 꼭 가야되나 싶어서 ㅋㅋㅋ
맛사지 ... 간혹 근육 정말 뭉치면 1시간 짜리로. 누워있는 것 자체가 곤욕임.
산부인과, 건강검진 ..... 일부러 시간 내서 동네도 아니고 멀리 찾아가야 되니 진짜 싦음.
학교앞 및 엄마들 모임 .... 안 가도 크게 손해보는 것도 없고 간다고 크게 득 보는 것도 없으니 시간 낭비로 보여서.27. ...
'19.6.10 5:13 PM (59.4.xxx.232)시가는 당연 1번,
최근에는 치과에 가는 거 스트레스..
헬스나 요가, 다녀오면 숙제한 거 같은데 그 숙제하러 가기 싫어 미적미적... 회비만 날림...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나는 동일전공자들, 교수 혼자 떠들고 다들 눈치 보느라 동공 지진... 10년을 만나도 사적인 얘기 한번 해본 적 없는 데면데면한 관계의 모임
회사 상사 방..
미장원은 너무 좋아요. 1인 예약제인데 미용사분 한결 같고 수다 안 떨고 과다시술 안권하고 실력 좋고.28. 저도
'19.6.10 5:30 PM (220.116.xxx.35)시가, 병원.
미용실은 두 세달에 한 번 가니 기분전환 되고 좋아요.29. 오히려
'19.6.10 5:37 PM (122.37.xxx.124)친정이요
간병때문에 매일 드나들지만
일과 상관없이
미스때 좁은집에서 나오려 결혼했는데 다시 연결되네요.
엄마 아프시기전에
친정 잘 안갔어요....30. .........
'19.6.10 7:21 PM (223.38.xxx.227)저도 미용실이랑 산부인과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