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7개월 아기 엄마 인스타 캡쳐좀 봐보세요ㅜㅜ
1. 개돼지도
'19.6.10 10:56 AM (223.62.xxx.15)저것보단 낫다는
2. ..
'19.6.10 10:57 AM (223.33.xxx.161)첫번째 사진에 애기 안고있어요.
3. 말투
'19.6.10 10:57 AM (218.38.xxx.206)욕설섞어 인스타 올리는 저렴한 말투... 제발 피임 좀..
4. 소름
'19.6.10 10:58 AM (54.37.xxx.70) - 삭제된댓글같이 어울리던 여자애의 아기도 비슷한 또래인데 3월에 죽었다고 그러더라구요. 페북 가 보고 소름끼쳐 죽을뻔했어요. 페북에 그 죽은 아기 사진도 있어요.
5. 쓸개코
'19.6.10 11:00 AM (118.33.xxx.96)갓난아기 품에 끼고 술을 마시다니;;;
6. ...
'19.6.10 11:01 AM (125.177.xxx.182)손에 든건 담배?
7. ...
'19.6.10 11:09 AM (175.113.xxx.252)이런말 쓰는건 싫어하는데 정말 아기가 정말 부모 잘못만나서.ㅠㅠㅠ 그냥 애기가 불쌍하네요.... 다른 평범한 집에서 태어났으면 평범하게 잘 컸을텐데..ㅠㅠ
8. ㅡㅡ
'19.6.10 11:25 AM (121.127.xxx.80)불쌍!,,,,,,,,,,,
9. 쓸개코
'19.6.10 11:28 AM (118.33.xxx.96)부모 잘 만났으면 방치되어 굶어 죽을 일도 없었겠죠.. 계속 엄마찾으며 울었을텐데..ㅜㅡ
거지같은 부모 만나 세상 다 보기도 전에 짧은 생을 마감했어요..10. ㅇ
'19.6.10 11:31 AM (211.206.xxx.180)술 좋아하는 건 상관없는데
매번 술술술거리고 술부심 부리는 거 지겨움11. ...
'19.6.10 11:33 AM (39.117.xxx.59)저런 엄마라면 신고해서 아이를 뺏고 국가에서 책임지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있었다면 저 아기 잘 살수 있었을텐데.. ㅠㅠ
그러려면 아직 멀었죠? ㅠㅠ12. 미친것들
'19.6.10 11:39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저렇게 어린애가 애낳음 친정이나 시댁에서 데려다 살면서 키워 주거나 도맡아 키워주다시피 해야되요.
말그대로 몸만 컸지 아직 학교다닐 나인데 사고쳐서
놀고 술처먹고 하다가 애임신하고 낳고서도 술끝까지 처먹었다고 링크여니 보이네요.
맘카페도 보면 맨 술처먹고 달린다고 미친냔들..술을 왜케 처먹어요? 맨날 달리고 오늘도 달린대요.
피임이나하고 달리던가요.13. 헐
'19.6.10 11:40 AM (61.74.xxx.243)올해 5월달 게시물인거에요???
14. 아 ....
'19.6.10 11:40 AM (180.65.xxx.201)사진 대충봤는데
위에 댓글보고 다시보니
아이 앞에 앉고 술마시는 ㅜ
진짜 눈물나고 안쓰럽고 욱하네요
저것들 둘다 살인죄로 감옥에서 30년은 있었으면 하네요15. 글 보니
'19.6.10 11:54 AM (218.157.xxx.205)술 마시는 곳에 작은 언니, 작은언니 아는 오빠(남친이겠지), 큰언니 합석... 친자매지간들이라면 집안 꼴이 그냥 저 꼬라지...
16. ᆢ
'19.6.10 12:07 PM (66.27.xxx.3)여기서 국가, 조부모 탓이 왜 나오나요?
누가 뭘 어떻게 신고해서 국가가 개입하며
조부모라면 시모 또는 장모 간섭이라고 ㅈㄹ했겠지.
그냥 악마 새끼들. 아사형을 내려야17. 똑같은것들
'19.6.10 12:27 PM (222.232.xxx.165)엄마도 쓰레기지만 아빠도 똑같이 쓰레기.
엄마되는 18세 여자애가 밖에서 술먹고 집 안들어올때 21세 아빠는 SNS만 안했지 똑같이 그러고 있었다네요
담 생엔 좋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자 아가...18. 음~
'19.6.10 12:46 PM (223.62.xxx.232)조부모들도 잘한건없죠
자식을 저리 쓰레기로 키웠으니
생신기능만 제대로 했나봐요
지능은 아닌데19. ㅇㅇ
'19.6.10 1:38 PM (1.231.xxx.2) - 삭제된댓글조부모래야 40대겠죠 자식을 저따위로 키운 것 저따위 인간이 애를 키우는데 돌보지 않은 것 큰 잘못이죠. 이런 얘기 했더니 딸이 그런 부모이니 자식이 저렇게 크지 않았겠냐고 하더군요. 맞는말인듯.
20. 초코머핀
'19.6.10 2:06 PM (152.99.xxx.163) - 삭제된댓글커플티 입어어요 ㅡㅡ;;
21. 하아
'19.6.10 3:33 PM (106.102.xxx.4)진짜..애기 너무 가엾어요..
생각이 없어도 저리없을수가 있나요?
아무리 그래도 출산하면 여자는 모성애가 그냥 생기지 않나요?22. 지버릇
'19.6.10 4:59 PM (119.149.xxx.74)개 못줄 듯
다시는 아이 못낳게 했음 좋겠네요23. 가끔
'19.6.10 8:44 PM (124.50.xxx.85)전 여러가지 이유로 아이가 없어요. 이젠 곧 폐경을 하겠죠.
저런 기사를 보면 아기들이 너무나 불쌍해요.
저 아기가 나한테 왔으면 행복했을텐데... 하구요.
저 철없는 어린 엄마도 살면서 언젠가는 깊게 후회할날이 있겠죠.24. ㅁㅁ
'19.6.10 9:14 PM (223.38.xxx.184)가끔 동네 호프집에 애기 데리고 와서 술쳐먹는 미틴것들 보여요.
25. ㅇ
'19.6.11 2:56 AM (118.40.xxx.144)제정신이아니네 미친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