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가족 보신분 있나요?
아무도 모른다(제목이 맞나요?~~)를 봤어요
태어나면서 가족이생긴게 아닌 개개인의
아픈 가정사로 얻게된 가족얘긴데
여기서
엄마 역활인 안도아키라(?)이분 연기땜에
가뜩이나 더슬펐네요~눈물이 후반에 펑펑
전 남자애로 나온 사토의
과거가 젤 궁금했는데 아주어릴때 파징코에 왜 버려진건지?~ 사고후 아동시설로 가게되던데
거기서 친부모를 만나게 되는건가요?
부연설명이없어 이해력이 부족한 제가
이해력이 딸리네요 ㅠ ~ 온전하게 이작품을 잘
느끼고 싶은데~~~
1. ᆢ
'19.6.9 7:01 PM (220.92.xxx.83)남자애 이름이 쇼타네요~~
2. 으싸쌰
'19.6.9 7:25 PM (210.117.xxx.124)버려졌다기 보다는 방임한 거죠
애는 차에 두고 빠찡꼬에서 게임하는 부모라
애를 데려온
버린 애를 주웠다고 표현하는
쇼타는 부모 만나지 않아요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던 그 남자를
아저씨로 돌아가자고 말하며 헤어진 후
조그맣게 부르죠 아버지 라고3. ᆢ
'19.6.9 7:32 PM (220.92.xxx.83)글쿤요~~여자꼬마애는 실종후 뉴스에 나오던데 쇼타는
실종신고도 안된걸까요?~~4. 음
'19.6.9 7:33 PM (223.62.xxx.84)태풍이 지난후에도 볼만해요
5. 항상봄
'19.6.9 7:40 PM (114.206.xxx.206)이 영화ㅠ
정말 여운이 많이 남아요.
엄마가 취조당하며 눈물 흘린 씬.
엄청 맘이 아파요.6. 그 엄마가
'19.6.9 8:03 PM (218.154.xxx.188)남자에게 하는 말..
"당신은 전과가 있잖아"하며 자신이 모든 죄를 뒤집어
쓰죠.
그리고 쇼타는 아저씨가 데려온거 같지만 쇼타의 의지로 아저씨에게 온거에요.
이 영화에서 나타내고 싶은 건
가난하게 살고 도둑질하고 살인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보다 더 측은지심이 많고 인간을 인간으로 대한다는걸 말하려고 하는거 같아요.7. ᆢ
'19.6.9 8:16 PM (220.92.xxx.83)태풍이 지나가고 세번째살인도 다봤어요
마지막에 아저씨가 쇼타가 버스타고갈때
따라가며 소타부를때 눈물났어요~~8. 저는
'19.6.9 8:32 PM (211.187.xxx.11)일본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감독의 영화만은 봐요.
바닷마을 다이어리도 좋아요. 배다른 자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얘기니까 한번 보세요. 이 감독의 영화에는 항상 상처있는
가족들이 나오는데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저도 같이 치유받는 느낌이 들어요.9. 네
'19.6.9 10:26 PM (125.188.xxx.4)고레에다 감독 팬이어서 이 감독 작품은 꼭 봐요
버스따라가며 아버지가 쇼타 라고 외치고 쇼타는 아버지..라고 하는 장면... 눈물이 수도꼭지처럼 철철 ㅜㅜㅜ 나왔어요 ㅜㅜㅜㅜ ㅜㅜ
이 감독님 작픔 보고 안 울은 작품이 없네요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