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초등모임 (본문 펑)

....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19-06-09 17:20:50

남편과의 관계... 참 어렵네요
댓글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본문 지워 죄송합니다.





ㅡㅡㅡ

IP : 175.196.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에서도
    '19.6.9 5:27 PM (116.127.xxx.146)

    많이 들었지만, 믿지 않았는데
    가까운 지인...
    남편이
    초등동창(이혼한...가게(가게업종은 적지않겠음)운영)과
    눈이맞아.........그쪽으로 붙어버린거 보고

    초등모임은...아...죄악이구나.싶..........

    대놓고 사진찍은거면 아무렇지 않은거라구요? 미친 의사네..
    ㅈㄹ 하세요. 그 ㄴ 한테도 ㅈㄹ 하고

  • 2. 하여튼
    '19.6.9 5:29 PM (222.104.xxx.76) - 삭제된댓글

    초딩 동창이 문제요.
    제 아무리 동창이라 하지만 저건 아니지요...
    이건 민감한 문제인데 왜 내 우울증이랑 엮나요??
    이게 더 기분 나빠요...

  • 3. ..
    '19.6.9 5:31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정말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해도 너무 조심성 없네요.
    저흰 동창회 40년째 해도
    자리 앉은거 때문에 남녀 나란히 앉아 사진 찍힐때도 있지만
    이성 동창 몸에 손끝 하나 대지않아요.
    50년 친구라도 그런 조심은 합니다.
    그래서 오래 가족들도 서로 알면서 동창회를 할 수 있는거지요.
    아내분 기분 나쁠만합니다.

  • 4. ..
    '19.6.9 5:31 PM (175.116.xxx.116)

    나이들어하는 남녀섞인 초등모임에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있는거에요
    은근슬쩍 썸도타고 친구니뭐니 하면서 스킨쉽도 슬쩍슬쩍하고 그러다 사귀기도하고..
    삶이 더이상 신선한 즐거움이 없는 귄태로운 나이에 새로운 재미거리로 나가는거거든요
    그거 아님 초등모임이 왜 필요하겠나요

  • 5. ..
    '19.6.9 5:32 PM (222.237.xxx.88)

    정말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해도 너무 조심성 없네요.
    저흰 동창회 40년 넘게 해도
    자리 앉은거 때문에 남녀 나란히 앉아 사진 찍힐때도 있지만
    이성 동창 몸에 손끝 하나 대지않아요.
    50년 친구라도 그런 조심은 합니다.
    그래서 오래 가족들도 서로 알면서 동창회를 할 수 있는거지요.
    아내분 기분 나쁠만합니다.

  • 6. 블루
    '19.6.9 5:34 PM (1.238.xxx.107)

    동창모임중 초등동창회는 저도 인정이 안됩니다. 그때 없던 우정이 성인이 되어서 생기나요?
    허울좋은 이성 만남이죠.

  • 7. 휴우~
    '19.6.9 5:39 PM (110.11.xxx.8)

    오늘 호수공원에 갔는데, 장미정원이 요즘 만개예요.(이미 떨어진 장미들도 있고)
    아무리 봐도 동창들인 할배, 할매들이 커플로 사진찍는데,(그 시절이니 남녀공학이면 초등이겠죠?)

    쟤네 봐, 누구랑 누구랑 정분났니?? 좀 더 달라붙어서 안고 찍어봐, 꺄르륵 꺄르륵~ 공원이 떠나가는데...

    남편이랑 동시에 한숨쉬면서 장미도 제대로 못보고 빠져나왔네요. 아~~ 역겹고 추잡스러워...
    늙을수록 곱게 늙어야 한다더니....

    울 남편이 나는 절대로 무단횡단도 안하고 주접 안떠는 할아버지가 될거야...라며 굳은결심을...ㅡㅡ;;;;

  • 8. .....
    '19.6.9 5:40 PM (39.7.xxx.57)

    사진찍느라 포즈 취한것까진 기분나빠도 넘어가야

  • 9. ...
    '19.6.9 5:50 PM (183.101.xxx.74)

    사진 찍느라 포즈 취한거라...

  • 10. ㅇㅇ
    '19.6.9 5:52 PM (59.29.xxx.186)

    초등모임이 불륜의 온상지인 건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참석하는 것만도 기분나쁜데
    그런 포즈라니.. 배우자가 기분나쁘면 조심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82 주식 1300만 투자 700만원 수익이네요 ㄴㅇㄱ 11:38:14 50
1808581 [속보]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없다…계곡 정비처럼 정상 .. 1 ㅇㅇ 11:37:26 101
1808580 이용해 먹고 버려졌네요. 2 수업 11:36:09 212
1808579 시골 단독주택 시세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4 ........ 11:36:04 62
1808578 자렴한 빌라도 있어야지요 6 ㅗㅎㅎ 11:29:59 195
1808577 유력정치인 축의금 몇억은 별일도 아닌가요? 2 유력 11:28:22 101
1808576 한국전력 주식 싫어요 ㅠ 3 …. 11:25:29 590
1808575 두산 퓨얼셀 1 11:23:53 230
1808574 이재명의 사법부 핍박이 비극을 불렀군요 22 ㅇㅇ 11:21:57 619
1808573 외관 실리콘 해보신분들 2 궁금이 11:20:42 100
1808572 토퍼랑 매트리스 .. 11:19:28 65
1808571 어제 청와대 어린이날 쇼츠 5 ㅋㅋㅋ 11:17:43 337
1808570 쿠션쓰고 왕여드름..안맞는거죠? 2 ㅜㅜ 11:13:02 138
1808569 지인 자제분이 육상코치인데 4 .. 11:12:31 503
1808568 하이닉스 원웨이 상방 예상하셨나요 1 ........ 11:10:03 444
1808567 국장투자 월욜 1500만원 벌고, 오늘 2500만원 수익 11 실화입니까 11:07:29 1,128
1808566 쿠팡 불매하자 8 악덕기업 11:07:20 312
1808565 코스피 7000 이재명이 일 잘하고 있다는겁니다 22 11:05:15 686
1808564 이렇게 오르기만 할때는요... 1 .. 11:03:20 816
1808563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리면 4 ㅇㅇ 11:00:51 333
1808562 플리츠 옷. 그냥 가위로 잘라도 되나요?? 2 아자123 10:59:03 420
1808561 SBS BIZ 모닝벨 김대호박사 10:57:48 426
1808560 오늘같은 날에도 빠지는 네이버, 카카오 12 에라이 10:57:25 820
1808559 키위가 이렇게 맛있었나요? 2 ... 10:57:18 402
1808558 11시 정준희의 논 ㅡ 6ㆍ3 지방선거의 쟁점 같이볼래요 .. 10:55:37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