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땐 정신 못차리고 바빴는데
서른 찍고나서 정신 반이 돌아와서 뭐라도 해보려고 집에서 자격증
시험 준비 중인데요..
그동안 인생을너무 쉽게 살고
또 너무 쉽게 포기하고.. 안일하게 살아왓다는 생각만 듭니다
모든 건 다 때가 있고 또 그 주어진 시간 속에서 열심히 해야한다는 걸요
제가 보는 시험이 고시 사시처럼 뭐 대단한 시험은 아니지만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 하고 또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다 느껴요
지금도 어떤 방향으로 인생을 살아야할지 아직도 잘은 모르겠지만
하루하루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그냥 그렇게 살면 십년뒤 저의 인생을 또 달라져 있을까요?
다들 치열하게 열심히 사시는거 대단한거 같아요
공부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19-06-09 11:49:50
IP : 211.36.xxx.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요
'19.6.9 11:56 AM (220.79.xxx.86) - 삭제된댓글절대 늦지 않았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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